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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로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7건
기간
1993—2026

97건 · '서로 나누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근교로 간단하게 산행을 떠나 2~3시간의 등산을 마친 후 함께 점심을 나누는 게 대부분이다. 단촐한 일정이지만 바쁜 회원들 간에 한 번이라도 얼굴을 더 볼 수 있는 기회로 자리매김 했다. 정이 사라지는 송악 아쉽기도 주기적으로 만나는 송악읍민회의 주…

  2. 2014.04.1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 탐방 당진감리교회 청장년선교회 말씀과 행복을 전하는 사람들

    … 청장년 가족들이 모여 연말을 함께 보낸다. 선교회의 인원이 많다 보니 서로 간에 친교가 부족한 경우도 있어 교회 가족들이 만날 수 있는 자리 마련에 노력하는 편이다. 선교회는 교회 외적인 부분에서도 봉사를 진행하고 있다. 당진지역에 있는 어려운 이웃…

  3. 2014.04.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출향인단체 탐방 당진포럼 회원 특강으로 삶의 지혜 나눠

    …한 출향인들은 언제나 고향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며 출향인 단체를 구성해 서로 의지하고 고향 발전을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본지는 출향인단체 탐방을 통해 출향단체의 활동소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출향사회의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고자 한다. ※이 취재는…

  4. 2014.04.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힐링레크연구회몸빼바지 차려 입고 웃음 주는 이들

    …이 있다. 그렇다 보니 어르신들에게 어떤 프로그램을 하면 좋을지 의견을 나누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고. 서로 다른 직종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쏠쏠한 정보를 얻고 있다. 이처럼 힐링레크연구회는 정보도 얻고 봉사도 하는 일석이조, 꿩 먹고 알 먹는 봉사단이…

  5.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송백회‘소나무와 잣나무’ 처럼 배려하는 모임

    …지도자, 공무원들의 전·현직 모임이다. 20여 년째 활동 중인 송백회는 서로가 서로를 돕고 의지하는 벗들로 이뤄진 친목모임으로 현재 22명의 회원들이 활동 중이다. 특히 인성 및 도덕성 인증을 위해 회원들이 찬반투표를 진행해 만장일치로 찬성해야만 송백…

  6. 2013.09.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을을 먹여 살리는 ‘마을기업’2-대전 서구 (주)도담도담맘스클럽]인터넷 카페로 활성화된 마을기업

    …사람들이 바른 육아관을 갖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고민을 서로 나눠 극복할 수 있도록, 아이들에게는 좀 더 건강한 사회를 물려줄 수 있도록 사업들을 계획하고 있다. 당진시대·홍주신문·청양신문 연합기획취재팀 인터뷰 (주)도담도담 이효주 대…

  7. 2013.05.24 · 지역사회 · 이선정

    김윤경 당진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후회없는 삶을 위한 나침반”

    …를 나눠보고 싶어요. 무겁지 않게요.” 올해 고3이라는 큰 딸을 키우며 서로 부딪힐 때도 있었지만 어느새 성년이 다 된 딸은 이제 친구같다. 서로 가벼운 농담부터 시사적인 주제까지 대화를 나눌 수 있어 기쁘다고. 책을 통해 이야기 나누는 것도 즐거운 …

  8.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양·음 체질의 특징

    … ‘뒤 끝 있다’고 하는데 이 토체질은 뒤끝이 없습니다. 몇 시간 전에 서로 싸워놓고도 아무 일 없다는 듯이 이야기를 나누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 토체질은 어떤 일을 겪을 때 빠르게 대처하는 순발력이 좋습니다. 이런 장점이 단점으로 작용하면 사람들에게…

    당진시대
  9.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머리를 단정하게 깎았다. 단원들은 이미용봉사를 진행하며 노인들과 대화를 나누는 등 외로움에 지친 노인들을 위로하기도 한다. 이미용봉사단 단원들과 노인들은 첫만남에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지만 봉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살가운 말한마디가 시작되자 서로간의 마음…

  10. 2013.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마음을 나누는 진짜 인사

    …나누며 하루를 시작 하면 그날은 왠지 하루종일 기분이 상쾌하다. 하지만 서로가 다른곳을 쳐다보고 그냥 지나치게 되면 별로 유쾌하지않은 하루를 시작하게된다. “안녕하세요 !”, “아, 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인사는 한자로 人事라고 표기한…

    당진시대
  11. 2013.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서로 더 많이 사랑하세요”

    …람들이 각자의 재능을 나눈다. 강 신부는 재정적인 후원을 하면서 이웃과 나누는 삶을 실천했다.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라고 불리는 사람들과 주로 생활을 했어요. 가난하고 병든 자, 약한 자를 선택해 그들과 함께했던 예수의 삶을 흉내 내는 것에 …

  1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운 레크레이션을 통해 친분 관계를 쌓아가고 이야기를 나누며 고민을 함께 나누는 시스템이다. 조 단장은 “노인들과 친근하게 상담도 나누고 이야기하다 보니 서로 정이 들어 버렸다”며 “매주 와달라는 노인들이 많다”고 말했다. 소망의집에 있는 노인들을 대상…

  13. 2012.12.28 · 지역사회 · 오동연

    어르신들의 재능 발표회

    …로 체조나 마사지, 노래교실 등을 진행했다”며 “어르신들이 배운 것들을 서로 나누는 즐거운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올해 지역상생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각 마을별 신청을 받아 건강프로그램을 지원했었다. 현대제철 측은 내년에도 프로그램을 확…

  14. 2012.03.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당진시보건소 행복나누미]“어르신 건강 돌보는 봉사”

    당진시보건소에는 행복을 나누는 사람들이 있다. 2007년 6월 결성된 당진시보건소 행복나눔이는 매월 첫째주와 셋째주 토요일마다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6명의 직원들이 모여 7개월 동안 어려운 가정을 방문해 노력봉사 및 밑반찬 전달, 청소…

  15.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GS EPS 봉사단] 직원들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봉사

    …견하게 된다”며 “순수한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보내고 나면 봉사를 넘어 서로가 행복해진다”고 말했다. 초기에는 노인복지시설에 찾아가 청소 등 노동 봉사를 주로 해왔던 GS EPS는 직원들의 봉사 만족도를 높이고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일을 찾다…

  16. 2011.02.26 · 지역사회 · 김창연

    인/ 터/ 뷰 - 재당영남향우회 임원진들의 목소리

    … 가족들이 모두 당진으로 이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홍승표 운영위원은 서로간의 단합과 화합을 위해 구성되었지만 회의 발전이 거듭되면서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를 실시하고 있어 더욱 뜻 깊다고. “많은 분들이 함께 웃으며 고향에 대한 정을 나누고 삶의 터…

  17.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람들이 사줘서 당진읍에서 점심 먹고 왔지. 내가 당진장에 가면 사람들이 서로 점심을 잘 사줘. 이따금 내가 사기도 하고.” 할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누는 내내 옆자리를 지키고 있던 큰며느리 김창남(78) 씨가 시아버지 식성을 일러준다. “밥을 남기는 법이…

  18.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정자(62) 부부는 좋은 일에서부터 고민거리 등을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나누는 공간으로 작은 커피숍 커피멜을 운영 중이다. 다양한 사람들과 이런 저런 담소를 나누며 세상사는 이야기를 함께 나눈다는 이씨 부부는 커피멜을 친구, 이웃들과 함께 부담 없이 …

  1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하다”는 말을 거듭했다. 60년 가까이 살아온 문화와 생활방식이 다르니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 하지만 다르다고 해서 무시하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이 사람이다. 부부의 생각이다. “귀촌을 할 생각이라면 우선 토착화되려…

  20. 2009.11.09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 ⑭] - 정미면 봉생리 팽나무

    … 수 있었다고. 그는 “팽나무는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들까지 모두가 만나 서로간의 안부를 묻고 인사를 나누는 등 마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던 곳”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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