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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 거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기간
1993—2026

92건 · '서울 거주'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1.02.14 · 지역사회 · 김창연

    [석문면 교로2리 왜목숯불갈비 - 나정남 대표] “숯불갈비로 왜목마을 틈새 공략”

    …고 있기에 3년이라는 시간동안 왜목숯불갈비를 운영해 나가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고기전문 식당을 운영했던 나 대표는 동생인 나행남(사진 왼쪽)씨와 제부 하무룡씨가 거주하는 당진에 자리 잡았다. 고기집 운영 20년이라는 경력을 입증하듯 왜목숯불갈비는 주…

  2. 2010.12.07 · 지역사회 · 김창연

    “피부관리도 운동처럼 꾸준히”

    …아나가고 있는 곳이다. 당진이 고향인 김 원장은 10여년간 당진을 떠나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고향인 당진에 정착해 드림 스킨케어의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 드림 스킨케어는 회원제 및 당일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아로마 제품을 통해 …

  3. 2010.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이웃들과 담소나누기 좋은 공간 되고 싶어요”

    …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소, 김정자 부부는 서울에서 합덕으로 10년 전 이주해 살아왔으며 최근 당진읍으로 거주지를 옮긴 상태다. 평소 커피를 즐겨 왔던 두 부부는 작은 공간을 마련해 커피숍을 운영하기로 결정했고 저렴한 가격…

  4.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 회집을 운영한 경력을 갖고 있는 손 대표가 운영 중이며 친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당진에 정착해 돼지 특수부위 전문점을 시작하면서 점차 매니아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돼지장군에서는 돼지볼살과 함께 돈낭, 막창이 손님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5.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강원도 철원의 맛, 오가피 삼계탕”

    …하니까요.” 오가피 삼계탕을 주메뉴로 지난달 18일 문을 연 또와또와는 서울에서 내려온 박노경(60), 이매옥(60) 부부가 운영 중인 곳이다. 강원도 철원에서 오가피와 엄나무 등 각종 재료를 가져와 만드는 오가피 삼계탕은 더운 여름철 보양식으로 그만…

  6. 2009.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원규 아산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 간사] 이주노동자도 이웃입니다

    …사했습니다.” “저도 감사합니다. T씨. 건강하게 열심히 살아주세요.” 서울·경기, 인천, 경남에 이어 충남이 이주민 거주율이 가장 높다고 조사되었습니다. 천안·아산에 이어 당진도 점차 이주노동자들의 취업률이 높아 가고 있는 이즈음 우리 주변에 조금은…

    당진시대
  7. 2009.02.09 · 지역사회 · 최운연

    성북리 생태전원마을로 개발

    …이 2만9332㎡로 개발된다. 이에 따른 계획지표는 60호에 150인이 거주할 수 있는 친환경적 경관을 보유한 전원마을로 조성, 분양할 계획이다. 또한 입주민들이 지역사회일원으로 전원생활에 정착하고 기존마을 주민과의 갈등해소와 교류 활성화를 위해 공동…

    당진시대
  8.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송악 이주단지 ‘치안 사각지대’

    …리 일대의 건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곽씨는 뇌출혈을 일으켜 서울 성모병원에 입원한 상태이며 가족들에 의하면 현재 의식은 있으나 턱관절 손상으로 대화가 불가능하며 뇌출혈로 인한 후유증으로 기억상실 등의 장애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경찰관계자와…

    당진시대
  9. 2007.07.30 · 지역사회 · 최운연

    종합병원 건립 공사 재개

    … 죄송하다”고 말했다. 전우진 원장은 “1차로 지난 6월15일 폴란드에 거주하는 토지주가 땅을 군에 기부채납했으며 2차로 지난 18일 토지주가 병원측에 진입로 개설용 토지에 대한 사용 승락을 함으로써 사업이 재개되게 되었다”며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왔다…

    당진시대
  10. 2007.03.12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절박한 서민 돕는 ‘긴급지원제도’

    신평면에 거주하는 김모(40)씨는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딸을 낳은 후 친정의 방 한 칸에서 생활해왔다. 혼자 자식을 키워야 하는 어려운 상황이었지만 작은 식당에서 먹고 자며 일해 딸을 대학에 보냈다. 그러나 딸의 학비와 생활비를 벌기 위해 결핵에 감…

    당진시대
  11. 2005.01.03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두번째 여성이장 탄생

    …점에서 군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석순 신임이장은 “주민 대다수가 거주하는 대상아파트의 화합과 단결을 통해 타 아파트보다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면서 “특히 빠른 시일내에 나뉘어 있는 부녀회가 통합되었으면 한다”는 입장을 나타냈다.…

  12. 2003.1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 삶은 항상 관심을 갖고 도전하는 삶

    … 한 옥타브 올라간 목소리에 언제나 활기가 배어 있다. 태순씨는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많은 외국인들에게 특별한 친구다. 이 외국인들이 정기적으로 만나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일상의 틀을 벗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자리가 있다. 대한적십자사 당진군지구협…

  13.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김 성 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부천 심곡본동 거주 신평면 금천리 출신 김성호씨는 느슨해진 사회운동의 대안으로써 새로운 형태의 ‘주민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

  14. 2003.10.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쓰레기 불법투기 주의

    …쓰파라치에 의해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가 접수된 후 지난 9월초에도 정모(서울 거주)씨가 행담도에서 찍은 쓰레기 불법투기 비디오 테이프를 신고해왔다. 신고내용은 담배꽁초, 휴지, 1회용 컵 등의 불법투기 장면으로 총 45건이 접수됐으며 사실확인을 거쳐 …

    당진시대
  15. 2003.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가위 미담] 추석 앞두고 온정의 손길

    …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정미면 산성리 출신 (주)마리오 홍성열(서울 거주) 회장이 지난 1일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써달라며 성금 5백만원을 정미면에 기탁했다. 당진읍 르까프 김득환 대표도 지난 1일 당진읍에 쌀 20kg 20포를 전달했다. 또…

    당진시대
  16. 2002.08.25 · 지역사회 · 유종준

    장 총리 서리 송악에 논 소유

    …달리 마을주민들은 토지주에 대해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오곡리에 거주하는 한 주민은 “문제의 논 주인을 한 번도 보진 못했지만 농지를 임대해 농사를 짓고 있는 장애인 부부에게 임대료를 받지 않았으며 주변 진입로도 확장해줬다”고 말했다. 한편 장…

  17. 200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당진역사(唐津歷史)-5월 다섯째주(5월 27일~6월 2일)

    … 지극하다고 되어 있다. 본관은 광주(廣州)로 지금도 인척들이 반촌리에 거주하고 있으며 손자되는 분이 교직에 있었는데 현재는 서울에서 산다고 한다. 자료조사·글 : 김남석(nsk60@hanmail.net)

  18.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세계인의 사랑으로 드디어 새 보금자리를… - 버스기사 김기봉씨

    …44세)씨에게는 올해 큰 경사가 겹쳤다. 그는 당진, 서산, 태안지역과 서울을 왕래하는 김포공항 리무진버스의 운전기사. 김씨는 요즘 머지않아 갈아타게 될 새 차 생각에 싱글벙글이다. 시내버스에 비해 워낙 차내환경이 좋은 것이 공항리무진이지만 그 중에서…

  19.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국화도 현지르뽀]개발로 황폐화된 섬 주민들의 위험한 선택

    …이 몰려드는 손님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었다. 결국 충남 청양 출신으로 서울에서 이주한 명모(62세)씨만 지속적인 투자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을 뿐 대부분의 주민들은 별 수입을 올리지 못했다. 맨손어업이 생업인 이 마을 주민 양일부씨(61세)는 "석문…

  20.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미담사례 고향 경로당에 난방비 전달 본당리 출신 이만엽씨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출향인 이만엽(55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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