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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순성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1건
기간
1993—2026

131건 · '순성 가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나눔·봉사·배려의 공동체운동”

    …제창하는 것으로 이날 행사를 마무리했다. 이날 정완옥 지회장은 “새마을 가족들은 이른 봄부터 꽃씨를 뿌리고 각종 환경사업을 추진하는 한편 소외된 이웃을 찾아 더불어 함께 했다”며 “과거 새마을운동이 근면·자조·협동의 자립운동을 통해 절대 빈곤에서 탈출…

  2.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 곳곳 사업 보고회 개최

    …민학교), 장애리(손사랑봉사단), 한정송 ■자원봉사 단체상 : 해피프리즘가족봉사단 ■개인 : 안병순(기지시감리교회), 이석순(머리사랑봉사단), 최수영(풀빛아동권리봉사단) ■단체 : 무한도전가족봉사단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장 : 유정은(풍선아가페), 유은…

  3. 2015.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석맞이 송편 나눔 봉사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이 당진시립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지난 19일 봉사활동을 펼쳤다.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소속의 80여 명의 단원들은 추석을 맞이해 순성면에 위치한 당진시립노인요양원에서 노인들과 함께 송편을 만들며 봉사했다. 한편 2013년 창…

  4.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한 율동과 아산시경찰교육원 소속의 악대의 축하공연이 이어졌다. 금혼식은 가족들과 기념촬영으로 마무리 됐다. 금혼식 이후 14쌍의 어르신들은 함께 국수를 먹으며 피로연을 함께했다. 또한 1박 2일로 충북 음성 큰바위 얼굴 조각공원을 둘러보며 두 손을 꼭…

  5.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순성면 성북리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 김철중 대표“없어서 못 파는 한우갈비탕”

    순성면 성북리에 위치한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이 지난 7월 25일 개업했다.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은 손님 300여 명을 동시에 수용 가능할 정도로 넓은 것을 자랑한다. 아미성 한우 정육식당은 청양 출신의 김철중 대표가 가족들과 운영하고 있다. 젊은 시절…

  6. 2015.05.0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고향 찾은 남매, 토종닭을 만나다순성면 순성로 남매농장가든 안종희·안종일·안종대 남매

    …하는 가게다. 안종일 대표는 “남매가 같이 일하니 든든하다”고 말했다. 순성면 옥호리가 고향인 이들은 젊을 땐 서울 등 타지로 떠났고 어느덧 세월이 지나 나이가 들며 다시 고향 순성을 찾았다. “고향에 있으니 마음도 편안하고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

  7.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주> 지난 2006년 귀농한 ‘자연그대로 블루베리 농원’의 김성욱 대표(순성면 백석리)는 인위적인 여건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 그대로의 환경을 추구하며 유기인증을 받은 친환경 블루베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화려한 삶을 뒤로하고 ‘소박하지만 …

    당진시대
  8.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참여해 수당리 봉화산에 올랐으며 봉화제를 지내고 오전에는 시산제를 올려 가족과 이웃들의 안녕을 기원했다. 또한 떡국과 다과를 나누며 이웃들과 덕담을 주고 받았다. 백종춘 회장은 “조상의 얼이 깃든 봉화산은 예부터 영험한 산으로 여겨져 왔다”며 “새해를…

  9.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장백산·도원 중화요리 이웃 나눔 전해

    가족외식지원사업의 일환인 ‘스윗-패밀리’가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따뜻한 온기를 이어오고 있다. 스윗-패밀리에 소속된 업체는 순성면 장백산 중화요리(사장 소제권)와 기지시리 도원 중화요리(사장 이종남)로 매달 지역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

    당진시대
  10. 2014.05.10 · 지역사회 · 임아연

    카네이션에 마음 담아 전달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회장 이병수)’가 어버이날을 맞아 가족과 함께 하지 못하는 홀몸 노인 15가정을 방문해 과일을 전달하고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2006년 22명의 회원으로 발족한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는 그동안 소외…

  11.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해 물심양면 힘쓰고 있다. 유능한 의사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과 그들의 가족의 아픔을 친절하게 돌보기도 하고, 법조인인 출향인은 고향 사람들이 어려움에 처했을 때 정의를 위해 함께 싸운다. 또한 고향에서 농사지으며 뒷바라지 해온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

    당진시대
  12. 2014.03.0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시간 흘러도 ‘책사랑’은 계속

    … 한다. 올해 새마을문고는 모든 당진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새마을 가족 독서골든벨을 개최할 예정이다. 또한 선생님·제자 만남행사도 5월에 열 계획이다. 인터뷰 새마을문고 당진시지부 김병로 회장 “작은도서관과 연계 방안 마련 할 것” 최근 30년동…

  13.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부 강인순 대표가 직접 농사지은 것들을 사용해 음식을 만들기 때문이다. 순성면 성북리에서 대규모로 복합영농을 하고 있는 신해숙 대표는 남편과 함께 쌀농사부터 배추, 고추, 들깨, 버섯 그리고 블루베리 등 다양한 작물을 키우고 있다. 토속맛집의 대표메뉴…

  14.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 될 때 쯤 현대제철에 근무하게 된 남편을 따라 중명아파트에 입주했다. 순성에 자리 잡은 지도 벌써 15년이 흘렀다. 입주 당시에만 하더라도 아파트 앞 버스정류장 일대는 허허벌판이었다. 순성사거리와 순성중학교를 잇는 인도도 없었던 시절이다. 순성에 자…

  15.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니 이렇게 행복할 수가 없어요.”(이순안 씨) 즐겁고 재밌게 노는 시간 가족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수업이 3년을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건 강사 김성욱 씨의 공이 크다. 영어영문학을 전공한 김 씨는 현대양행(현 두산중공업)에서 오랫동안 근무했다.…

  16.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합덕 소들곱창 당진서도 맛보세요”

    …이명자 대표는 합덕 본점의 운영을 아들(김재엽) 내외에게 맡긴 상태다. 가족 전체가 소들곱창 운영에 참여한 셈이다. “합덕 소들곱창을 운영하며 찾아주시는 손님들 덕분에 행복한 나날을 보내왔죠. 특히 당진, 순성, 신평 등에서 찾아와 주시는 손님들을 볼…

  17.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손마사지로 외로운 노인 마음 치료”

    … 받아 효자손재가복지센터, 사랑채재가노인복지센터, 좋은이웃장기요양센터, 순성재가노인복지센터를 방문 봉사할 계획이다. 10명의 단원으로 발족한 손마사지봉사단은 현재 105명의 단원들이 등록된 전문봉사단으로서 매주 30여명의 단원들이 봉사에 참여한다. 서…

  18. 2012.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독한 가난, 다리 절단까지…“그래도 세상은 살만 한 것”

    1998년 6월 26일 오전 7시 5분. 순성면 광천리 마을회관 앞에서 만난 이재이랑(재구) 할아버지는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일하다가 순식간에 일어난 사고로 다리를 다쳤다. 24번의 수술을 하면서 1년을 입원해 있다가 결국엔 왼쪽 무릎 밑을 절단했다. …

    당진시대
  19.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 만큼 술안주로 찾는 사람들이 많지만 얼큰하게 취한 손님들도 집에 있는 가족들을 생각해 닭발을 포장해 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특히 곽 대표가 혼자 광장호프를 운영하기 때문에 배달이 되지 않는 단점을 갖고 있음에도 주변의 많은 손님들이 직접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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