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어른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6건
기간
1993—2026

106건 · '아이 어른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 주는 이야기를 듣고 있자면 나도 모르게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어른들보다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에게는 더욱 인기다. 모두 주부들로 구성된 이들은 바로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이다. 지역 내에서 5년 가까이 활동하며 이름을 알린 ‘미담’은 …

  2. 2011.05.16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

    … 범죄사건이다. 그 중 가장 가슴 아픈 소식은 단연 아동 대상 성범죄. 어른들이 지켜주어야 할 아이들이 힘없이 범죄 피해자가 되었다는 소식은 기혼·미혼을 막론하고 성인으로서 미안하고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풀빛아동학대권리교육봉사단(단장 이은정,…

  3. 2011.05.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인터뷰 - 구자현 집행위원장] 주민참여도 높은 프로그램 발굴 필요

    … 주민 참여도가 높은 행사라고 평가하고 전통놀이 호응도 좋았다고 했다. 어른들은 추억에 잠길 수 있고 아이들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구 집행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축제로서 활성화되기 위해 참여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부담없는 축제가 돼야 한…

  4. 2010.04.0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법당에 핀 어르신들의 웃음꽃”

    …점심식사가 제공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여성국극 이소자와 당진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재롱공연 등이 이어졌다. 잔치는 점심시간 무렵 참석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것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이날 잔치에 참여를 원하는 경로당에 한 해 차량과 당진읍과 면천…

  5. 2010.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깨끗한 기름으로 튀겨낸 치킨, 두 마리를 한마리 가격에”

    …뉴도 다양해 가족 구성원의 입맛을 고려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한 마리는 아이들의 입맛에 한 마리는 어른들의 입맛에 맞출 수 있기 때문. 특히 모든 메뉴가 매콤한 맛의 ‘핫’과 고소하고 순한 맛의 ‘마일드’로 구분되어 있어 손님들의 취향을 최대한 고려하…

  6. 2010.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영숙 한국에니어그램 강사가 추천하는 잘 먹고 잘 사는 길

    …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스스로 건강해지게 되어 있다고 한다. 나는 아이들에게 단 것을 많이 먹으면 당뇨병에 걸린다고 먹지 못하게 했는데 이 책에서 보면 그렇지만은 않다. 단 것이 부족할 경우 “입술이 트고 떨리며, 눈 밑이 역시 떨림이 있고 무릎…

  7. 2010.01.20 · 지역사회 · 김창연

    [화제 - 저금통으로 모은 이웃돕기 성금의 주인공 ‘송산면 율곡어린이집 아이들’]“어른 돼도 어려운 이웃 도울 거에요”

    …성금을 모금하기까지에는 숨어있는 조력자가 있었다. 바로 부모님이나 주위 어른들이다. 송다영 양은 할아버지가 준 용돈 5만원을 저금통에 모두 넣으려 했다가 어머니의 만류로 2만원의 성금만을 넣은 적도 있단다.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은 “아직 돈의 개념…

  8. 2009.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촌 관광의 블루오션 ‘농촌체험마을’ 7 · 8 ]

    …시골에서 자연을 느끼고 싶은 도시민들이 농촌체험관광을 선호한다. 여기에 아이들의 교육 효과도 볼 수 있다는 점이 농촌체험관광의 매력으로 꼽힌다. 딜기라 씨는 “우유가 생산되는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아이의 교육을 위해…

  9. 2009.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면천중학교 샘나루돌보미 봉사단]“지역 청소년들이 본받을 수 있길”

    …사가 학부모들과 함께 조직한 샘나루돌보미봉사단은 충청남도교육청의 ‘우리 아이 함께 키우기 운동’ 사업에서 학부모 봉사동아리 우수사례로 선정돼 봉사활동에 대한 지원 받게 됐다. 면천중학교 이한복 교사는 “면천중학교는 특기적성을 계발해 접목시킨 특색 있는…

  10. 2009.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 풀빛아동학대예방 자원봉사단]“아동권리와 올바른 성문화 정착을 위해”

    …이다. 조 단장은 어린이들이 성적 피해자가 되지 않게 예방하기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요즘시대의 아이들은 이미 인터넷을 통해 성에 대해 빠르게 눈뜨고 있는 실정이라 마음으로 전해지는 교육이 이뤄져야 합니다. 감추기만 하는 성교육…

  11. 2009.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7]토요일 단상

    …7층까지 올라가더니 내 앞에서 엘리베이터의 문이 활짝 열렸다. 늘 보던 아이들이 인사를 한다. 5학년인 누나와 4학년인 남동생인 그들은 늘 환한 얼굴이다. 여학생이 손에 밤을 한줌 싸가지고 있기에 “그거 혼자 다 먹을 거야?” 물었더니 “친구들이랑 나…

    당진시대
  12. 2009.07.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교육청 상담자원봉사자들에 충남교육감 감사패 전해져

    …내고 있다. 임미영씨는 당진 읍내에서 아름다운 피아노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들을 가르치며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지만 학생상담 자원봉사에 대해 소홀히 한다거나 뒤로 미루는 일이 없다고 한다. 박희경씨는 “내가 좋아서 하는 봉사 활동이고 우리아이들 같아서…

  13. 2009.01.26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겨울방학나기1 당진읍 채운리 당진지역아동센터

    …부를겨?” “100절이요” “어허, 장난치지 말고 2절까지 불러보자~” 아이들이 부르는 민요마다 구성지고 우렁차다. 아이들은 어른들도 잘 알지 못할 것 같은 민요를 곧잘 부른다. 노래가 끝나기 무섭게 자신들이 부르고 싶은 곡을 부르자고 아우성이다. 한…

  14. 2008.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 대덕리 먹자골목 대들보 함흥면옥 대표 조대환씨

    …독특했다”고 말했다. 함께 온 방순희씨는 “면발이 부드럽고 질기지 않아 아이들이나 어른들이 드시기에 좋을 것 같다”고 평했다. 대들보 함흥면옥의 물냉면과 비빔냉면은 각각 5000원이며 갈비찜은 1만원, 점심특선메뉴인 된장백반은 5000원, 게장백반은 …

  15.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 소난지도인 사람은 가구는 8가구뿐이다. 배타고 육지로 학교 가는 섬 아이들 마을에는 이제 갓 돌이 지난 (염)성균이를 포함해 전부 8명의 아이들이 바다와 함께 자라고 있다. 마을 어귀 교회 앞을 지날 때 아이들의 서툰 피아노 소리가 발길을 잡았다.…

    당진시대
  16. 2008.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국민과 민족의 범위 - 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의 미군부대가 주둔하는 관계로 비교적 서양인들을 접하는 기회가 많았다. 어른들이야 그냥 힐끔거리고 쳐다보는 정도였지만 철없는 아이들은 지나가는 미군이나 그들이 타고가는 차량을 쫓아가며 소리지르고 맥없이 귀여운 욕설을 해대는 모습이 낯설지 않았었다. 그…

    당진시대
  17.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나누기, 믿음, 배려, 보람, 사랑 등 아이들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가치들에 대한 설명인 것이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살아가는데 길잡이가 될 소중한 가치들을 가르치고 싶어한다. 하지만 “용기가 뭐예요?” “배려가 뭐예요…

  18.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마을단위 공동체 문화활동에 대한 장려와 지원을 제안한다 - 안효권 맑고푸른당진21 사무국장

    … 분위기를 한껏 돋구었다. 디스코 경연대회에서 문화상품권을 선물로 받은 아이들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하고 20여년만에 동네 콩쿨대회에 참석한 어른들도 막걸리 한잔의 풍류에 즐거웠다. 어릴적 아버지 손을 잡고 동네 콩쿨대회 구경을 갔던 아이들이 이제 어엿…

    당진시대
  19.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해나루이웃사랑실천봉사단」 이끌며 재가봉사하는 자원 봉사자 박철수 목사

    …이 어린시절 큰 충격이었다. 늘 착하고 모범적이었던 박씨는 어떻게 해야 어른들이 기뻐하는지를 잘 아는 아이였다. 그런데 착한 일을 해놓고도 하지않은 것처럼 해야한다는 말은, 그것이야말로 참으로 선한 일이라는 말은 어린 그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도록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