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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0년

141건 · '아이 위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마련돼 아무 사고없이 잘 진행됐다”며 “농가주부모임부터 농협까지 행사를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이 많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하루종일 봉사단은 순성초 학생들이 함께 하다 보니 친형제처럼 우애가 돈독해졌다. 봉사단 옆에 꼭 붙어 있는 아이들은 식사시간도 …

  2. 2010.08.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눈치 보는 급식 차단, 아이들 건강을 위한 주민의 바람”

    …조례규칙위원회에서 상정유보를 결정해 시작됐다. 조례는 친환경 무상급식을 아이들에게 제공하고 학교급식지원센터 설치 및 지역농산물을 확보해 소비하는 운영에 사항을 개선하는 방향을 골자로 개정돼있다. 운동본부는 이외에도 학교급식지원센터를 영리기업이 위탁하는…

    당진시대
  3. 2010.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안전한학교급식운동본부 상임대표] 친환경 무상급식은 곧 하늘의 뜻입니다

    …여하신 노인 어르신들을 비롯해 5천여명에 가까운 주민이 친환경무상급식을 위해 기꺼이 자기신상정보를 시민단체에 제공한 것입니다. 서명추진과정에서 마을 이장님들과 보육시설단체, 가곡리 주민, 사회복지사협의회, 천주교 신부님들과 신자들, 개신교회 성도들과 …

    당진시대
  4. 2010.07.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또다른 인생에 표본되고파”

    …의 변신은 자녀들에게 색다른 경험이자 본보기가 된다. 자신보다 자녀들을 위해 집안일 등을 하는 엄마의 모습에서 엄마도 때론 학생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색다른 모습이 아이들에게는 신선한 충격이자 생활의 표본이 되기도 한다. 문인화 작가들을 만나다 보면 남편…

  5. 2010.07.26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고산초 풍물부 금상 수상 ‘신명’ 울려

    …두 풍물부원으로 이번 대회에는 40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이번 대회를 위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고산의 전통을 이어간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고산초에는 체육관이나 강당이 마련돼 있지 않아 더운 날씨에도 운동장이나 교실에서 …

  6. 2010.07.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아이들 저희가 먼저 챙겨야죠”

    순성초등학교(교장 유인종) 교직원들이 본교 학생들의 장학금 마련을 위해 장학회를 결성했다. 교직원 24명은 교직원 친목회장인 전생기 교사를 회장으로 1인당 매달 5천원씩 작은 정성을 모으는 장학회를 발족했다. 순성초 장학회는 유인종 교장이 직원협의회에…

    당진시대
  7. 2010.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 최초 텐댄스 마스터 선수 배출”

    …생들에게 스포츠 댄스를 전문으로 교육하고 있다. 경제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서는 성인을 상대로 교습하면 그만이지만 굳이 학생들을 교육하는데는 이유가 있다. 본래 단국대학교 및 대학원 체육과를 졸업한 그녀는 1학년 때까지 만해도 주 전공이 핸드볼이었다.…

  8.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첫 출발은 좀처럼 양립되기 어렵다고 믿었던 ‘음식’과 ‘정의’의 공존을 위해서다. 해법은 의외로 간결했다. 그저 “내가 먹는 음식을 누가 만드는가?”라는 쉬운 질문에 대해 명쾌하게 답할 수만 있어도 음식에 대한 정의로움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그리고 …

  9. 2010.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고완수 시인 두 번째 시집 출판 기념회

    … 시집은 2007년 「나는 자주 망설인다」에 이은 것으로 석문중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틈틈이 지어낸 시 56편이 실려 있다. 송기한 문학평론가는 고완수 시인의 시집 「누군가 나를 두드렸다」에서 해설을 통해 ‘상처의 언어를 보듬는 그리움의 여정’이라…

    당진시대
  10.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반적인 중산층의 한 가장이며 팀장인 조지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려는데 자동차 바퀴가 펑크난 것을 발견하고 아침부터 아이와 아내에게 화풀이를 하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되면서 운명적인 멘토 에너지버스의…

    당진시대
  11.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 이옥분 대표]“갈치조림의 맛은 양념이죠”

    …됐다. 당진에 정착해 음식점을 운영하기 시작한 그녀는 1남1녀를 키우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해왔다고. “자식들 학비대랴 생활비 대랴, 가게 운영하랴, 몸이 두개라도 모자랄 정도였죠. 지금은 아이들이 졸업해서 많이 수월해 졌죠. 이제 제가 하고 싶은 일…

  12. 2010.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위터(twitter) - 박영규

    … 이내의 단문으로 스마트폰에서 소통하는 쇼셜네트워크서비스(SNS)다. ‘아이폰’이라는 스마트폰이 우리나라에 보급되면서 아이폰은 그동안 전화만 사용하는 도구에서 PC를 대용할 수 있는 방식으로 한발 더 나아가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오는 계기를 만들었다. …

    당진시대
  13.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다. 전통을 잇는다는 마음으로 젊었을 때는 이왕 익힌 기술이니 부업으로 아이들 학비에 보탤 요량으로 길쌈을 했단다. 이씨는 논농사, 밭농사를 지으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베틀 앞에 앉아 길쌈을 했다. 틈틈이 길쌈을 해서 아이들 대학교 등록금도 내고 학비…

  14. 2010.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1]우리 민족의 우수성

    …봉사자가 기름 냄새와 기름범벅으로 폐허가 된 그곳을 원상태로 되돌려놓기 위해 해안 곳곳의 기름을 제거하는데 동참했다. 올림픽이나 2002월드컵 당시 우리의 응원문화는 세계를 놀라게 한 또 하나의 사건이었다. 최근 지진으로 인한 최악의 참사를 겪고 있는…

    당진시대
  15. 2010.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4]꿈을 갖는 것

    …진 장애를 비관하며 공부를 포기했던 한 학생이 세상을 경험하면서 생계를 위해 운전을 배우게 되었고, 우연히도 목사님의 승용차 기사로 활동을 하던 중 우연히 죄수들을 상대로 설교하시는 목사님께, 자신의 삶에 대한 간증과 자신이 공부대신에 즐겨했던 기타 …

    당진시대
  16. 2010.06.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에서 수영의 꿈을 심는다

    물 속에서도 땀을 흘리는 아이들이 있다. 초, 중학교 학생들이 정규수업시간을 마치고 방과후 활동을 하는 오후 3시 30분.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 내에는 꿈나무 수영부 학생들이 수영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 물 속에서 운동을 하니 다른 운동보다 시원하고 …

  17. 2010.06.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희숙 아모레 당진중앙지점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삶을 위한 마인드 컨트롤

    ‘연을 쫓는 아이’는 행복한 삶을 위해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한 책이다. 그리고 용서를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아프가니스탄이라고 하면 제일 먼저 전쟁이 생각날 것이다. 책에도 전쟁 속의 아프가니스탄에 아름다운…

  18. 2010.06.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창단 4년 만에 신기록 수립 쾌거

    … 역도를 바닥에 내려 놓는 소리가 들려왔다. 정규수업이 끝나는 시간이면 아이들은 모이기 시작한다. 총 선수 13명은 남학생 9명, 여학생 4명이 연습 중이었다. 장미란 선수의 체구를 생각했던 것과 달리 키가 큰 몸짱들이 운동중이었다. 남자아이들은 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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