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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오는 자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기간
1993—2026

163건 · '오는 자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9쪽

  1. 2018.01.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사찰 릴레이 탐방1 고대면 진관리 대한불교조계종 성당사‘고두절’이라고 불리던 사찰

    …, 당진을 찾았다. 도윤스님은 “절을 찾는 것은 발음 나는대로 ‘저(나 자신)를 찾아 오는 것’”이라며 “사찰을 방문한 분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기운을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사찰과 주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부처의 가르침을 제대로 알려…

  2. 2017.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열린 알뜰장터

    …용품과 분식, 팥빙수 등을 판매했다. 이번 알뜰장터에서 마련된 수익금은 오는 11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쌀 구입에 사용된다. 한편 오는 20일 송매감리교회에서는 한국의료재단과 함께 의료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미니인터뷰 김종필 목사 “이웃…

  3. 2017.04.11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부활절 메시지

    <편집자주> 오는 16일은 부활절로 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축일이다. 부활절은 예수가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지 3일째 되는 날에 예수가 다시 살아났다는 것을 기념하는 날로, 온 교회 신도들이 부활한 예수를 기리고 부활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기독교에…

    당진시대
  4.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해야 하나 고민하던 청년은 동해안 못지않게 서해도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자신의 고향이 해가 뜨는 유일한 서해안이라는 것을 생각해 냈다. 왜목마을에서 낚시터를 운영하면서 구명조끼에 ‘해 뜨는 포구 왜목마을’이라고 새겨, 나름대로 왜목마을을 홍보하기 시작…

  5.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씨는 여전히 알아보기 어렵다. 이제 배달을 나갈 차례다. 함박눈이 펑펑 오는 날이지만 택배를 기다릴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서 발길을 재촉한다. 택배를 가득 실은 수레가 돌돌돌 소리를 내며 아파트 구석구석을 누빈다. 이내 택배를 받는 사람들의 얼굴에는 환…

  6.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현숙 당진수필문학회 회원우리가족 행복지수 ‘휘게(hygge)’

    … 여유로운 시간이다. 또한 일상 속의 소소한 즐거움이나 안락한 환경에서 오는 행복을 뜻한다. 그들은 여유 있고 단순한 삶을 통해 행복을 추구한다. 아이들이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가족 간에 대화가 줄고 사소한 일에 다툼이 생기기 시작했다. 나도 모르게 설…

    당진시대
  7.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 어쩌면 이보다 더 무서운 게 있을지도 모르겠다. 상담을 받으러 센터에 오는 청소년들은 갖가지의 문제들을 호소하고 있다. 친구관계, 학습부진, 진로, 등교거부 등 다양하게 어려움들을 겪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친구관계가 어려운 청소년들은 학교 가기가 무…

    당진시대
  8.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한 둘이 아니구먼.” 당진2동에 속한 구룡동에서 평생을 살아온 주민들은 자신들의 고향이 ‘청정지역’이라는 자부심이 있었다. 면천면·정미면과 경계가 맞닿아 있는 구룡동은 이배산과 몽산이 마을을 안고 있는데다, 큰 공장이 들어선 것도 아니어서 특별한 오염…

  9.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읍내동 담소 김명자 대표“14년째 정성스런 손맛 고집”

    … 수 없는 특별한 메밀 소바를 선보이고 있다. 일본에서 대량으로 구입해 오는 간장을 끊이고 졸여 일본식 간장인 쯔유를 직접 만들어 사용한다. 김명자 대표는 “직접 만드는 쯔유와 시중에서 판매하는 쯔유의 맛은 다르다”며 “직접 간장을 만드는 일이 쉬운 …

  10. 2016.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새로움을 발견하는 힘

    …들이나 인식하지 못했던 것들이 어느 순간 불쑥 새로움이라는 이름으로 다가오는 것을 보면, 새로움은 어제도 오늘도 항상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다. 안개처럼 가려진 고정관념의 숲을 헤치고, 바쁜 걸음을 멈추어보니 비로소 새로움은 기쁨이 된다. 사실 우리가 …

    당진시대
  11. 2016.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문화단체 탐방] 두두림 앙상블(DDR 앙상블)“처음 기타 배우던 날

    우리는 종종 기타를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곤 한다. 마찬가지로 두두림 앙상블 회원들도 어릴적 기타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가슴 속에 그리며 지난해 7월 기타 연주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를 배워본 적도, 연주해본 적도 없는 사람들이 모인 두두림…

  12.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카페1341 강병설 대표가 추천하는 청춘을 돌아보다

    우두동에 위치한 카페1341을 운영하고 있는 강병설 대표는 오는 5월이면 아빠가 된다. 아이의 초음파 사진만 봐도 예쁘다는 강 대표는 벌써 딸 바보가 다 됐다. 우주(태명)는 어떤 모습일까? 목소리는 어떨까? 애교는 많을까? 뱃속에 있는 우주를 만나려…

  13.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손수체’라는 동아리를 만들게 됐다. 이 또한 자격증을 취득하게 되고, 오는 10월에는 제2회 손수체 회원전도 준비하고 있다. 배달강좌를 통해 배운 기술로 현재는 배달강좌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일요일까지 수업이 이어져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단다…

  14.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연재칼럼] 건강의 지름길, 음식에 있다

    …먹으면 안 좋다’는 이야기는 모두 이러한 이론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기 자신에게 맞지 않는 성질의 음식을 섭취하게 되면 내 몸 안의 정기와 음식의 기운이 서로 충돌하게 돼 몸에서 대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런 음식은 몸에 영양분을 제대…

    당진시대
  15. 2014.06.28 · 지역사회 · 김창연

    “친근함은 서비스 업의 기본”업체탐밤

    …면 만족스러운 디자인이 나오지 않아요. 심리적 거리가 가까워진 손님들은 자신이 원하는 스타일을 정확하고 부담없이 제게 이야기 해주기에 만족스러운 스타일이 나오는 시술이 가능한 것 같아요.” 그는 자신의 손길이 닿아 완성된 헤어 스타일에 만족해하는 손님…

  16.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나이가 들수록 사람은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묻어난다고 했다. 늘 자신을 돌아보고 남을 돕는 영탑사 신도회(회장 한경순) 불자들의 얼굴에는 그들이 살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

  17. 2014.05.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구두와 장인 함혜진 대표장인이 손수 만든 수제화

    …. 그냥 편한 신발을 신는 편이죠. 하지만 각 옷에 맞는 신발을 신으면 자신감이 생겨요.” 구두와 장인은 화려한 장식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수제화도 있지만 유행을 타지않는 무난한 디자인의 수제화도 많다. 앞으로는 다양한 색상과 무늬가 있는 수제화를 더 …

  18. 201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두 개의 천당’ 지금도 여전한가?

    …(현홍성) 출신 백정 황일광(1757-1801)은 양반들도 천한 신분인 자신을 사람 대접해 주는 천주교 공동체에서 구원의 빛을 보고 그는 수시로 내가 제일 천한 신분인데도 사람들이 너무나 점잖게 대해주니 이 세상에 하나, 또 후세에 하나, 이렇게 천당…

    당진시대
  19.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꽤 넓어서인지 문득 쓸쓸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강준구 경위는 오는 6월이면 34년간 매일같이 입어온 경찰복을 벗어야 한다. 정년퇴직을 3개월 앞둔 그는 요즘 여러 가지 생각이 많아 보였다. 군대를 다녀온 뒤 서른 살에 시작한 경찰 생활을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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