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김동규 천주교 대전교구 신평성당 주임신부양심 불감증 회복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5건 · '우리 사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2016.06.0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너무나 가슴이 아팠다. 오늘날 물질만능에 젖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민낯을 그대로 드러나 종교계에 몸담고 있는 한 사람으로서 부끄러움과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세월호의 아픔이 채 가시기도 전에 또 이런 엄청난 사건이 일어났다. 우리사회…
2016.06.03 · 문화·교육 · 한수미
… 자라도록 돕는다. 학생은 꿈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인재로 자라고 교사는 사랑과 열정으로 끊임없이 연구한다. 또 뒤에서는 신뢰와 동참으로 학부모가 든든히 지원해주고 있다. 이들은 앎과 지킴, 즐김을 위해 면천초만의 교육을 지향해 가고 있다. 지난 3월 …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창균·모 정체리, 송악읍 복운리) 학생은 판소리 5바탕 중 춘향가의 <사랑가> 대목을 불렀으며 고운 한복에 부채를 들고 큰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아버지 정창균 씨는 “수상했다는 것보다는 나라가 큰 무대에 올라 박자와 음정을 …
2016.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YMCA(이사장 김후각)가 주관하는 당진시 청소년 사랑의 밥차가 본격적인 활동을 앞두고 정기총회 및 발대식을 지난 25일 개최했다. 당진문화원 강당에서 열린 이번 총회에서는 경과보고와 함께 안건 토의, 떡케이크 커팅식 등이 진행됐다. 이날 안건으로…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해 ‘감사’ 할 때 일어나는 신체적 변화를 확인했는데, ‘감사’를 하면 사랑, 열정 등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게 하는 뇌 좌측의 전전두피질이 활성화돼 스트레스가 감소하고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한, 언어학자들은 “똑같은 말을…
2016.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예당비빔국수가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는 국수 맛으로 손님들의 사랑을 한 가득 받고 있다. 이곳은 면발부터 다르다. 부드럽고 연한 것이 특징이다. 면발은 김연세 대표가 연구한 것으로 따로 제작해 만들어진다. 이 때문에 쉽게 불지 않아 천천히 …
2016.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미지로도 읽을 수 있는데 말이다. 그런데 만일 이 같은 풍경이 오늘날 우리의 교실에서 벌어진다면 어떨까? 아마 ‘폭력’, ‘체벌’, ‘살벌’, ‘신고’ 등의 반응 일색일 것이다. 문제는 신뢰다. 훈장과 회초리와 학동 사이에 신뢰가 깔려 있기에 그림이…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는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기 위한 방황을 하며, 성인기와 노년기에는 일과 사랑에 따른 번민을 한다. 인간은 살면서 누구나 무엇을 할 지 어떻게 할지에 대한 갈등으로 길을 잃고 정처 없이 헤매곤 한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갈등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하게 이혼을 결정하는 사례를 보게 된다. 여자는 나이 들면서…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느덧 12년을 맞이했다. 한상화 대표는 “지금까지 운영한 대로 변함없이 사랑받는 지역 맛집이 되겠다”며 “앞으로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꾸준히 고맛참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고맛참’은 때로는 ‘고거 참 맛있는 곳이네’라고 손님들이 해석하기도…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어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어져 백년까지 누리리라.(이방원의 하여가) 이 몸이 죽고 죽어 일백 번 고쳐죽어/ 백골이 진토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님 향한 일편단심이야 가실 줄이 있으랴.(정몽…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 사람들도 찾을만큼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축제로 거듭났다. 당진 다문화 축제는 매회 다양한 테마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쿡(Cook)가대표 다모여라’라는 주제로 세계 각국의 ‘요리’를 선보였다. …
2016.05.05 · 산업·경제 · 한수미
…웃을 돕고 있다. 지역의 노후화된 마을 회관을 수리하거나 배수로 설치, 사랑의 집지기 등에 손을 더한다. 또한 당진시 건설과와 도로과 등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한마음 봉사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철강 및 항만 도시로 대기업이 입주해 있는 당진의 경우…

2016.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고 남는 돈을 쓰고, 자식은 쓰고 남는 돈이 있어야 부모를 준다.” 우리가 대교 위를 차타고 질주 할 수 있는 것은 그 다리 상판을 받치고 있는 교각이 있기 때문인 것처럼 훌륭한 인물의 배후에는 훌륭한 어머니가 있었습니다. 모세의 배후에는 요게벳,…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 하고 있는 김은옥 씨의 솜씨가 봉사활동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나눔과 사랑을 배우는 아이들 수년 째 봉사활동을 이어오다 보니, 이제 요양기관에 입소해 있는 어르신들과 정이 들었다. 어르신들은 한 달 내내 이들을 기다려 봉사활동이 있는 날이면 늘 환하…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정이 깊다는 말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보편적인 사…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에 무조건 한 달에 한 권의 책을 읽는다. 10년 동안 모임이 이뤄지고 있으니 초창기 회원들은…
2016.04.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 꿈과 사랑이 담긴 유실수 기부가 이어졌다. 최원철 안골오리촌 대표가 50만 원 상당의 유실수(자두, 감, 대추)를 지난달 25일 고산초에 기부했다. 최 대표는 “자라나는 우리 미래 세대에게 교육적 차원에서 도움을 주고자 유…
2016.04.24 · 정책·행정 · 김예나
… 설명이 되어있지 않거나 구체적이지 않았다. 자세하게 명시해야 한다. ·우리마을 사랑운동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 이뤄진 우리마을 사랑운동의 역사와 활동을 한 눈에 볼 수 있었다. ·지역 현안과 관련된 칼럼이 부족하다.
2016.04.23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녀회장이 결의문을 낭독했다. 정완옥 지회장은 “세계에서 가장 가난했던 우리나라가 불과 50여년 만에 당당히 선진국 대열에 가까워 질 수 있었던 것은 우리 국민의 저력과 새마을운동의 힘 때문이었다”며 “새마을운동이 시대변화에 부응하는 더 큰 주민운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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