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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앞으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0건
연도
2014년

160건 · '우리 앞으로'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4.08.29 · 산업·경제 · 박초롱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 최영자 지부장“가족이라는 따뜻한 이름”

    곧 추석이다. 우리는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 그동안 쌓였던 회포를 풀고 알콩달콩 소중한 추억에 대해 이야기하곤 한다. 가족들이란 누구에게나 큰 힘이 되는 버팀목이다. 가족이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을 수 있고, 앞으로의 나를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2.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보 엄마의 육아일기

    …빠는 아이 이름 짓기, 출생신고, 산모 뒷바라지를 부지런히 했다. 결국 우리는 국화에게 ‘하정’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 친정집에서 수유이 외에 모든 것을 해주던 쾌적한 조리원과는 달리 이젠 기저귀 갈기부터 모든 것들을 스스로 해야 했다. 이 무렵 내 …

  3.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낙협 육성우 목장 조성 관련 강력 추진하겠다 vs 반드시 저지하겠다

    …식품부로부터 조사료단지로 256ha 임대받아 당진낙협이 경작하고 있다. 우리 조합은 이사회를 통해 ‘우리 조합에서 경작하고 있는 임대경작지에 육성우 위탁목장 이외에 어떠한 시설도 주민들의 동의 없이 입주하지 않도록 한다’는 의결을 받았다. 공증까지 할…

  4. 2014.08.22 · 문화·교육 · 한수미

    짧은 방학 뒤 다시 학교로 향하는 아이들

    … 좋겠어요. 이수정(부 이충환·모 강미경) 도시에서 사는 고모랑 삼촌이 우리 집에 먹을 거랑 선물 가지고 와서 좋았어요. 저는 외동딸이라 집에 혼자 있어서 심심한데 가족들이 오니까 좋았어요. 송인호(부 송경수) 아빠랑 남원에 가서 계곡에서 놀고 맛있는…

    당진시대
  5. 2014.08.15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 마을 지켜 주는 왕소나무”

    …눴다. 세류2리 박인규 이장은 “왕소나무가 마을을 지켜주기 때문인지 늘 우리마을은 큰 풍파 없이 주민들 모두 평안하다”며 “앞으로 매년 칠월칠석마다 왕소나무제를 올릴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세류2리 왕소나무는 수령 200년이 넘은 고목으로 높이는 …

  6.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으로 뭉친 청춘

    …그래서 전국대회인 EXPO STAR에 지원하게 된 거에요. 대회를 통해 우리가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 깨달았어요.” (최성현 회장) 대회에 출전한 5명(최성현, 이은진, 주동현, 정진우 김지원)의 부원은 일주일간의 맹연습을 통해 47개의 팀 중 8위를…

  7. 2014.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기획 정미초등학교방학 맞은 아이들의 웃음소리

    …을 맞아볼 거예요.”(안태건) [미니인터]뷰 유민 회장·이상일 부회장 “우리는 7년 지기 친구” “방학동안 부모님을 도와서 농사일을 할 거예요. 그리고 큰아버지 댁이 있는 울산도 가고 싶어요. 방학숙제도 밀리지 않고 해야죠”(유민) “일단 광주에 갔다…

  8. 2014.08.01 · 정책·행정 · 임아연

    [읍면순방]김홍장 시장, 주민자치와 소통 강조

    …주민자치위원장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자체적으로 코스모스 단지를 조성했다. 앞으로 문화적 공간으로 만들 예정인데, 벤치와 음향 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비용을 지원해 달라.” 양낙성 구룡동 통장 “마을 방송을 위해 모든 마을에 무선 앰프를 설치해 주길 바…

  9. 2014.07.25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르신과 함께 우리가락 여행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이 (사)민족음악원과 함께하는 우리가락 풍물 여행 ‘대천명’ 공연을 지난 23일 개최했다. 석문농협은 문화적 혜택을 누리지 못하는 지역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문화순회사업’의 일환으로 (사)민족음악원예술단을 초청, 200여 명의 …

  10. 2014.07.25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이 추천하는딸들과 역할극 하는 아빠

    당진시립도서관 한영우 관리팀장은 선과 우리, 나라 딸 셋을 둔 딸부자 아빠다. 한 팀장은 무뚝뚝해 보이는 모습과는 다르게 딸들과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다. 그는 “아이가 질문하면 그에 대답하는 부모의 태도에 따라 아이가 마음의 문을 열기도, 닫기도 …

  11. 2014.07.25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1 가교1리 신암사신씨 부인이 지은 절 ‘신암사’

    …는 능성 구씨의 집성촌이고 조상들이 대대로 닦아 오신 삶의 터전입니다. 앞으로도 충실히 가교리를 지키겠습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

  12.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은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미래의 결과로써 평가받는다. 먼 훗날 우리 후손들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당진 교육이 되도록 힘써 노력하겠다. 본인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당진에서 나고 자랐으며 교직생활의 많은 부분을 당진에서 지냈다. 무엇보다도 당…

    당진시대
  13.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 참여로 지역을 살리는 풀뿌리 지역공동체6 독일 아이든하우젠사라지는 마을에서 살아나는 마을로

    …며 비상근으로 활동한다. 디터뫼링 시장은 “대표는 모임을 주도한다”며 “우리는 안건에 대해 공동으로 결정하는 권한을 가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마을에 관련된 사업들에 대해 논의하고 결정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개발이 아닌 재생으로 여느 시골 마을과 마…

  14.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1 신바람풍물패시각장애 딛고 나눔 실천

    …서종성 단장이 색소폰 연주를 한다. 서 단장은 “어르신들은 색소폰 보다 우리 가락을 더 좋아한다”며 “북이나 장구소리를 들을 때면 움직이지 못했던 분들이 저절로 어깨를 들썩거리곤 한다”고 말했다. 서 단장은 이 때문에 노인복지관에서 5개월 째 장구를 …

  15.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고 고쳐 새 방으로

    …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황윤국 회장은 “지난해에는 연탄을 배달했는데 앞으로는 불우 가정에 전기공사 등을 진행할 예정”이라며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힘들어도 보람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사업은 주거환경개선사업으로 당진시건…

  16.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단체탐방 9 릿다벨리댄스춤 추며 기쁨을 되찾은 아이들

    …. “단기간에 빠르게 성장해준 아이들을 보면 항상 대견한 마음이 들죠. 앞으로도 저희를 필요로 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공연을 펼치겠습니다.” <단원명단> 윤혜원, 최서윤, 함지유, 손혜진, 서가희, 서가영, 정채은 ■문의 : 358-2737, 010-3…

  17. 2014.07.09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휴가철 맞아 캠핑 준비하세요”읍내동 캠핑프리 이근수 대표

    …적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장 운영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 매장에는 장작부터 텐트까지 캠핑과 관련된 모든 장비를 한 번에 구매할 수 있어 많은 캠퍼들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앞으로도 가족 같은 친근함과 전문적인 상담은 물…

  18. 2014.07.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가족정책, 어디까지 왔나?

    우리 사회에서 ‘가족’이라는 단어는 매우 익숙한 단어다. 굳이 ‘가족’이라는 말을 하지 않아도 사회가 운영되는 가장 중심부에 가족이 있었고, 특별히 그 중요성을 일일이 나열하지 않아도 될 만큼 가족은 우리 사회의 오랜 화두였다. 기업에서조차 소비자의 …

    당진시대
  19. 2014.07.04 · 산업·경제 · 임아연

    김보경 박사 초청 농업 특강

    … 강사로 나선 국립식량과학원 답작과장으로 재직하고 있는 김보경 박사는 ‘우리 쌀 농업의 현재와 미래’란 주제로 강의했다. 우리나라 벼 품종 중 호품벼·신동진 등 무려 98개의 품종을 육성한 김 박사는 이날 강연에서 “앞으로의 벼농사는 밥용 쌀만을 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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