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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어떻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2건
연도
2014년

92건 · '우리 어떻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방송통신대학 이형숙 38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청암 부인이라면 어떻게 해결했을까”

    …다. 이 회장은 이 책을 읽고 “청암부인을 통해 여성상을 본받았다”며 “우리나라 역사를 담은 백과사전”이라고 말했다. 직접 해보지 못했던 경험을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는 이 회장은 <혼불>을 읽고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청암 부인은 이 일을 어…

    당진시대
  2. 2014.04.12 · 인물·동정 · 박초롱

    [부활절 맞이 인터뷰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지구장 신부일상에서 부활의 의미 되새겨야

    … 신앙의 핵심입니다. 부활을 통해 예수님은 하느님의 아들인 것과 그동안 우리에게 끊임없이 가르쳤던 중요한 가치들을 증명했기 때문입니다.” 당진성당 강길원 베드로 신부는 성탄절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이며 가장 장엄하고 성대한 전례라고 말했다. 또한 부…

  3. 2014.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자께서 오신 뜻

    … 세상은 마음이 나타난 바요, 마음의 원리가 세상의 원리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괴롭고 힘들고 고통스럽고 원망스러운 많은 일들을 겪으며 살아간다. 그런데 자칫 내가 보고 듣고 느끼고 일어나는 생각들이 기정사실이라고 믿기 쉽다. 그래서 내 주견…

    당진시대
  4.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빛나는 하늘과 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볕과 밤하늘의 별빛.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평화롭게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평온함이 있기까지 과거의 노력은 상상할 수도 없다. 푸른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당진시대
  5.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정 ‘잘 산다’는 의미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가?’에 대해서는 각 자의 인생관과 가치관, 세계관에 의해서 달라질 것이다. 오늘날과 같은 가치 혼돈의 시대에 과연 ‘우리들은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은 그다지 중요하게 여겨지지도 않거니와 그 답도…

    당진시대
  6.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이것만은 해결하자]농어업은 당진의 미래일까?

    …바꿈 하는 당진시의 미래에 농·축·수산업과 농어민이 함께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 농업 부문의 가장 큰 걱정거리는 FTA로 인한 수입 농축산물이다. 값싼 수입 농축산물이 봇물터지듯 대거 들어오면 국내산 농축산물의 가격경쟁력은 현저히 떨…

    당진시대
  7. 2014.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 대덕동 우리국수 조석현·최미라 부부]“조미료 쓰지 않아 개운합니다”

    … 알람 소리다. 대다수 면 종류의 요리는 육수나 양념이 맛을 좌우하지만 어떻게 면을 삶아 내느냐에 따라 식감이 더해진다. 따라서 우리국수 조석현 대표는 면발의 익는 정도에 대해 항상 꼼꼼하게 확인하고 정확하게 조리시간을 맞춘다. 손님이 많아 일손이 바…

  8.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권력이 있는 것이 지방자치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지방자치단체 선거 입후보자의 정당 공천 유무를 논할 정도이니 우리네 지방자치 수준은 한참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원론적 잣대에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환경은 몇 점…

    당진시대
  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고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시민 권력이 있는 것이 지방자치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경우 지방자치단체 선거 입후보자의 정당 공천 유무를 논할 정도이니 우리네 지방자치 수준은 한참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면 원론적 잣대에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 환경은 몇 점…

    당진시대
  10.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사결정은 어떻게 풀어야 하나?

    … 갈린다. 승자는 환호하겠지만, 낙선자는 오직 상처만 남는다. 그렇다면 어떻게 의사결정을 제대로 해나갈 것인가에 대해 우리는 한 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의사결정을 할 때는 가급적, 본능적으로, 충동적으로, 감정적으로 하지 말자는 것이다. 본능적, …

    당진시대
  11.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탐방 장고항1리 싱싱회센타 윤택중·김복희 부부]장고항 앞바다의 신선한 수산물 가득

    …. 오랜 서울 생활에 도다리, 광어도 무엇인지 몰랐던 윤 씨 부부였지만 어떻게든 살아가야 한다는 일념으로 싱싱회센타의 문을 열었다. 개업을 하고나니 막막하기도 했지만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차츰 자리 잡아갈 수 있었다. 윤 씨 부부는 아직도 당시의 고…

  12.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평화의집 아이들 한국으로 초청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을만큼 많은 양의 밥을 지었다. 혹시 남기면 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걱정도 했단다. 하지만 그런 생각이 무색하게 아이들은 허겁지겁 밥을 먹기 시작했다. 이근주 노무부장은 “걱정이 무색할 만큼 순식간에 밥이 동났다”며 “한편으로 그…

  13. 2014.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첫 아이 초등학교 보내기 “우리 아이 잘 적응할 수 있을까?”

    …다시 알려주니 학교수업을 지루하게 느낄 수 있죠. Q. 입학 후 수업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A. 첫 한 달은 학교 적응 기간이에요. 학교에 대해 배우고, 젓가락 사용하는 법부터 시작해 연필 쥐는 법 등 사소한 것들을 배워요. 그 다음 한글 쓰기와 같은…

    당진시대
  14. 2014.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진화 교육제도 ‘창의적 융합교육’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을 이야기할 때면 핀란드가 늘 거론된다. 핀란드는 우리나라와 함께 PISA(학업성취도 국제비교연구)에서 최상위를 차지하면서도, 그 교육의 질에서는 교육지옥이라 불리는 우리와 다르게 교육천국으로서 비교대상이 된다. 그 이유는 많은 것이…

    당진시대
  15.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메니페스토 정책선거가 되기를

    …하며, 소통하고 있는지에 대한 주기적인 평가를 하는 것이 메니페스토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메니페스토실천본부가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장을 대상으로 정책에 대한 공약이행 및 비교분석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지역주민들은 선거가 끝나면 당선자들과 소통이 부…

    당진시대
  16.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개혁으로 교육비리 뿌리 뽑겠다”

    … 수 있다. 당진교육의 문제는 무엇인가? 당진만 처해있는 문제란 없다. 우리나라 교육은 전국이 동일하다. 초·중등학교에는 큰 문제가 없다. 고등학교의 경우 문제가 크다. 학력차가 심해 계층화가 이뤄진다.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만을 강요하는 사회의 …

  17. 2014.0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딱지치기와 스마트폰

    …한가? 가정마다 개인PC와 스마트폰 없는 집이 이상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우리나라는 상당히 발전해 왔다. 미국의 한 저널에서도 ‘미래 사회의 정보통신기술이 궁금하다면, 한국을 가보라’고 말 할 정도니 우리나라가 이 분야의 기술과 보급률이 엄청나게 빠르다…

    당진시대
  18. 2014.02.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준 책

    …담겨있는 회고록인 이 책은 삐삐 등 대표적인 주인공들과 그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탄생했는지에 대한 뒷이야기도 담겨 있다. 최 씨에게 이 책은 작가의 어린 시절과 만나게 해주는 매개체인 셈이다. 뿐만 아니라 잊혀져 가는 동심과 천진난만함을 일깨운다. “이…

  19. 2014.02.15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4)킬리만자로 등반한 당진해외원정산악회검은 대륙의 흰 산, 그 최고봉에 서다

    …만 정작 부지런히 세상을 움직이는 건 한 명의 천재가 아닌 10만 명의 우리 이웃들이다. 별나지 않은 인생 속에 누구도 살아 보지 않은 특별함이 있고, 평범한 일상 속에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우리는 이들의 소박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싶었다. ‘세…

  20. 2014.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도 교육감 예비후보 인터뷰 3 지희순 전 당진교육장]“균형잡힌 시각으로 비리 청산할 것”

    …문제다. 지역민과 충분한 협의와 공감대를 형성해야 한다. 농어촌 학교는 어떻게 봐야하나?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견하고 길러줘야 한다. 학교는 지식만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겨루기도 하고 협동하기도 하고 친구들과 부대끼며 살아가야 한다. 그러려면 적정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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