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우리 없는' · 인물·동정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3.02.2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포럼 신임회장에 김남윤씨 취임

    …지는 양상과 앞으로의 대응 전략 등을 거론하며 “북한이 이미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고 있고 누구도 해결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통일에 대한 대비를 우리 모두 늘 하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당진포럼 김남윤 신임회장 …

    당진시대
  2. 2012.05.23 · 인물·동정 · 최운연

    의료분쟁 보도 기자 기소돼

    … 씨와 H 씨의 주장에 대해? P 씨와 H 씨의 주장은 사실과 다르다. 우리 치과는 모든 치료과정에서 환자들의 동의서를 받는다. 치아에 대한 사진도 찍어 보관하고 있다. 또한 충치도 사람마다 다르며 의사마다 진단이나 처방이 다를 수 있다. ▲언론사 기…

    당진시대
  3. 2011.12.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방두석“12월은 선물입니다”

    …’에서는 이런 명대사가 나옵니다. “어제는 사라진 과거, 내일은 알 수 없는 미스터리, 오늘은 선물. 그래서 우리는 현재를 The Present 라고 부르니라.” Present라는 단어가 현재라는 뜻과 선물이라는 뜻을 모두 갖고 있기에 가능했던 언어유…

    당진시대
  4. 2011.11.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 이광휘 당진군재향군인회 신평면회장 “보훈이 바로 서야 안보가 바로 선다!"

    … 1억이 넘는 아랍권과 대립하며 영토와 생존을 지켜낼 수 있었다. 최근 우리 정부는 경남 출신 6.25 전사자 김모 씨 유족에게 5000원의 보상금 지급을 결정한 바 있다. 요즘 자장면 한 그릇도 5000원인데, 하물며 나라를 위한 목숨의 대가가 점심…

    당진시대
  5. 2011.08.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선오 정토사 주지] 지혜인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다

    …산란하지 않은 마음, 안정되지 않은 마음, 자유롭지 않은 마음, 품위가 없는 마음 등 중생들의 마음을 낱낱이 다 알게 된다. 남을 이롭게 하는 것이 자신에게 피해가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온갖 차별심이 생기고 고통과 분노와 갈등으로 자신을 고통스럽게 …

    당진시대
  6. 2010.07.07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문인화연재- 윤성의 작가

    … 구절을 시를 읊고 한국의 정취를 느끼고 싶은 이에게 문인화 만한 것이 없는 것 같아요. 한편 추사 김정희 선생은 난을 하나 그리려면 만권의 책을 읽어야 할 수 있다고 말하기도 하셨죠.” 윤성의 작가가 생각하는 문인화의 모습이자 마음 가짐이다. 윤 작…

  7. 2010.06.26 · 인물·동정 · 최종길

    ●민주당 김건 농어촌발전연구소장 출마 선언 인터뷰“사회적 약자 위한 군정 펼치겠다”

    …점은 무엇인가? - 당진군의 가장 큰 문제로는 농업위기를 들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 쌀 생산량 1위를 차지하는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개발이란 명분 아래 농민들이 외면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직불제 보존 대책과 농업발전 기금의 조기 집행, 각종 교육, 의료…

  8. 2010.05.29 · 인물·동정 · 김창연

    [유권자의 선택]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유권자 릴레이 인터뷰 |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임세광 지부장 “변함없는 선거 풍토 지역 불균형 초래해” “현재의 지방자치제도는 외국 실정에 맞는 제도를 도입해 국내 실정과는 맞지 않는 잘못된 제도라고 보고 있습니다. 선거풍토와 유권자들의 인식이 많이 …

  9. 2010.03.12 · 인물·동정 · 김기연

    “필요하다면 제2, 3의 지점 개설”

    당진우리신협(이사장 신창재)은 내년에 설립 30주년을 맞는다. 1981년 당진감리교회에서 발기인이 조직된 후 58명의 창립인원으로 총회를 가진 이래 매년 성장세를 기록해 지난해 연말로 자산 950억원을 달성했다. 신창재 이사장은 “지역경제가 지난 2년…

    당진시대
  10. 2009.10.12 · 인물·동정 · 강동주 기자

    [제13회 심훈문학상 수상자 제성욱 씨]“표절에 대한 고민 담았다”

    …심훈문학상에 대한 관심이 그만큼 높아졌다는 반증이 아닐 수 없다. 더욱 우리를 기쁘게 해준 일은 투고 작품들이 보여주는 그 작품의 수준이다. 나름대로 성취도가 뚜렷하여 우리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작품들만도 열편이 넘었다. 그 중에서 작품의 창작과정에서…

  11. 2009.07.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

    … 한 말씀만 드리고자 합니다. 여러분은 잘 모르시겠지만, 지난 86년도 우리나라에서는 아시안 게임이 열렸는데 육상종목에서 3관왕을 차지한 임춘애라는 선수가 있었습니다. 이선수도 아주 가난한 환경에서 태어났으나 피나는 노력으로 금메달을 3개씩이나 목에 …

  12. 2009.06.15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나누는 기쁨으로 사는 사람들 이야기-고대 재가장기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 “직업을 통해 베푸는 기쁨 나눠요”

    …요양센터 이임선 센터장과 당진읍 이치과 이창규 원장을 만나봤다. 학비도 없는데 치료비 천만원 이임선 센터장은 고대제일감리교회에 소속된 재가장기요양센터를 작년부터 운영하며 군내 어려운 가정들을 돌보고 있다. 요양센터는 조손가정이나 독거노인에게 노인요양보…

  13. 2009.06.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노무현 대통령님!

    우리는 당신에게 아직도 투정 부리며 확인하고 함께 완성해야 할 과업이 있습니다. 당신은 저와 같은 시대를 같은 학벌로 살아왔다는 것에서 동질감을 느낍니다. 당신께서는 한때 저들 자본과 친일 군부독재 세력에겐 두려운 존재이기도 하였습니다. 지역주의 타파…

    당진시대
  14. 2009.06.0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의료지원사업으로 다리수술 받은 아이들과 가족들의 세상사는 이야기]아이들이 마음껏 뛸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빠가 함께 살고 있지만 눈이 사시인 탓에 시력이 좋지 않아 돈을 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한다. 김양에게도 동생이 둘이나 있다. 모두 남 동생으로 바로 아랫 동생은 평범하지만 집안형편 등의 이유로 성격이 조금 난폭해진 상태다. 친구들과 어울리기가 힘들고…

  15.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말했다. 서용희 할머니는 결혼하기 전에 한번 얼굴을 본 게 전부인 남편을 ‘평생지기’로 …

  16. 2009.04.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연재칼럼]제3의 인생 노년기 9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모든 것이 세계화 되어가고 있는 세상에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이에 걸맞게 오늘은 젊은이들도 노인들도 모두 읽어서 유익한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미국 롱 아일랜드 대학 교수 로저 로젠블라트가 쓴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 58가지’중에…

    당진시대
  17. 2009.04.06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강우영씨

    …통해 ꡒ박강수 회장이 그동안 다져놓은 주춧돌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ꡓ며 ꡒ우리지역을 사랑과 예절, 윤리와 도덕이 살아있는 밝은 사회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ꡓ고 말했다. 한편 임형락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중앙협의회 박강수 회장으로부터 이임을 기념하…

  18.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