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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우리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25년

79건 · '우리 우리의'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도의회 행정문화위, 잠시 고향 돌아온 ‘금동관세음보살좌상’ 친견

    …국인 일본에 제안할 점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박기영 위원장은 “본래 우리의 것이었던 소중한 문화유산을 다시 돌려보내는 것에 대해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며, 우리의 소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노력과 활동에 행정문화위원회가 지속적으로 관심을…

  2. 2025.03.1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후보자 지상토론 3] 더불어민주당 구본현 후보

    …책이나 조례는 무엇을 추진할 예정인가? 당진은 고령화사회로 접어들었다. 우리의 부모들은 두 세대를 희생하신 분들로 노후 준비를 하지 못하고 노년을 맞이하여 노인 빈곤의 문제 중심에 서 있다. 유상급식을 하던 때에는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이들이 눈치를 보…

  3. 2025.03.14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윤석열 즉시 구속! 즉시 파면!”

    …학로 당진시국회의 대표는 “이번에는 더 이상 윤석열이 되살아나지 않도록 우리는 단결하고, 힘을 모아서 반드시 다시 구속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우리가 그동안 끈질기게 외쳐왔지만, 여전히 사회는 내란을 옹호하고 …

  4. 2025.03.1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현대제철 자회사 현대ITC, 총파업 돌입

    …이야기하자고 했는데 아직도 회사는 제시안이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임금 보다 핵심적인 단체협약 때문에 파업을 결정한 것”이라며 “우리의 노동은 정당한 가치이기에 더 이상 회사는 폄하하지 말고 핵심 제시안을 내놔야 할 것” 이라고 덧붙였 다…

  5.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사회단체 탐방]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자발적 참여·기쁨의 봉사 노란 조끼 천사들”

    …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이들이 바로 적십자 봉사원들이다. 우리 지역 노란 조끼 천사들 당진적십자에는 14개 읍·면·동 봉 사회와 기동봉사회, 화린봉사회, 늘 푸른봉사회, 다문화봉사회, 한사랑 봉사회 등 총 19개의 단위봉사회가 조직돼 있…

  6. 2025.03.02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인물 인터뷰]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현대제철 지회 이승한 지회장 “파업은 정당하게 얻은 노동자의 단결권"

    …에서는 현대차가 명절 전에 타결됐고, 기아차는 명절 기점으로 타결됐다. 우리는 요구안을 보낸 지 약 8개월이 지나간 상황이었다. 그런데 그룹사에서 제일 적은 금액의 성과금을 회사가 제시했는데, 현대제철 조합원들은 현장에서 그걸 이해할 수 없었다. 그동…

  7.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 막 시작할 예정이다. 명맥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 한국국악협회는 우리 전통 음악인 국악을 보존하고, 명맥을 이어가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다. 민요나 판소리, 산조, 농악, 정가 등 다양한 국악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공자와 국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

  8. 2025.02.15 · 인물·동정 · 최운연 기자

    재대전당진시민회 한기온 회장 연임

    …한 김응선 고문이 당진시장 감사패를 받았다. 한기온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우리의 고향 당진을 사랑하고, 선후배들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재대전당진시민회 발전을 위해 더욱 봉사하고 내 고향 당…

  9. 2025.02.1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정월대보름 풍경] 달집 태우며 한 해의 액운 떨쳐내는 정월대보름

    …였던 권오동·김해곤 부부가 선정됐다. 당주댁에서는 지신밟기가 진행됐다. 우리나라 세시 풍속 놀이 중 하나인 지신밟기는, 지신(地神)을 밟아서 잡귀를 쫓아, 연중 무수하고 복이 깃들기를 비는 데 있다. 또한 마을의 안녕과 풍작 및 다복을 축원하는 뜻을 …

  10. 2025.02.1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복지기관 탐방] 당진시시각장애인등생활지원센터 “장애인의자립과생활향상을위해노력할것”

    … 보니 민원을 처리하면서 기다림이 필요한 경우에도 끝까지 책임지는 것이 우리의 원칙”이라며, “타 교통수단 대비 신뢰도가 높아 이용자 선호도가 크다”고 설명했다. 소규모 복지관 역할 강화 지난해부터 단순 이동 지원을 넘어, 장애인 발굴과 연계, 후원 …

  11. 2025.02.07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2025년 무사고·무재해 안전 결의

    …비롯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참여 직원은 ‘안전은 우리의 최우선 가치’라는 인식 아래 가스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무재해 달성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자리를 가졌다. 행사에서는 2024년 무사고·무재해 구현을 위한 안전실천 결의문…

  12.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시 낭송으로 꽃피운 새해의 다짐”

    …해 온 이철수 충남도의원에게 감사패가 전달됐다. 이철수 도의원은 “시는 우리 삶에 위안을 주고, 지역 문화를 풍성하게 하는 힘”이라며 협회의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초대 회장을 지낸 김명회 자문위원은 “말에는 씨가 있고, 시낭송 언어가…

  13. 2025.01.24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일본 에히메현에서 “평화를 향한 여정”

    …해결 방안을 모색했다. 토론에서을 통해 저출산 및 고령화 현상은 일본과 우리나라에서 매우 급속도로 나타나고 있는 현상으로 일과 육아를 같이 할 수 있는 사회적, 제도적 환경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공감을 끌어냈다. 토론회를 끝낸 후 7개의 일본 가정으로 …

  14. 2025.01.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충남도의회, 사회복지시설 위문품 전달

    …동들에게 명절의 따뜻함을 나누고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오 부의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 힘이 되고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도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7일에는 정광섭(태안2·국민의힘)…

  15. 2025.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유동환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부장 수면 위로 떠오른 청소년 마약의 실태 당진시 청소년 4대 중독 위기실태조사

    디지털 미디어는 코로나 19 이후 우리의 삶에 더욱 밀접하게 스며들었다. 일상의 더욱 긴 시간을, 더욱 세밀한 부분까지 디지털 미디어가 차지하는 생활 방식으로 삶은 흘러가게 되었다. 대면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것들은 비대면으로 대체되고, 우리의 대화는 …

  16. 2025.01.1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사)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 이웃돕기 성금 300만 원 기탁

    …나마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여지길 바라며 성금을 기탁했다”며 “우리의 작은 기부가 널리 퍼져나가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고,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이통장…

  17. 2025.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당진남·여성의용소방대, 당진1동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날 전달된 성금은 대원들이 십시일반 모아 마련됐다. 이연호 남성대장은 “우리의 작은 정성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을 돕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남·여의용소방대는 지역 안전 …

  18. 2025.01.1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충남도의회] 지난해 성과 및 올해 의정활동 방향 발표

    … 홍성현 의장은 “지난해 말 발생한 계엄 조치와 비극적인 여객기 사고로 우리 사회는 큰 혼란과 슬픔에 빠졌다”며 “피해 입으신 모든 분과 가족께 깊은 애도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충격과 불안 속에 계신 도민 여러분께도 진심 어린 유감을 표한다”고 말…

  19. 2025.0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김명우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2025년 새해를 맞이하며 하나님의 빛 아래 새로운 희망을 품다

    2025년의 첫날이 밝았습니다. 새해의 아침은 마치 창조의 첫날처럼 우리에게 신선한 공기와 함께 새로운 시작의 기회를 선물합니다. 캄캄한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아침 햇살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준비하신 또 하나의 선물을 말없이 전해줍니다. 이 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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