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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제 저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이제 저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 2012.03.21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음악동호회]“개성있고 색깔있는 25년 전통 밴드”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주부들이 음악동호회 하기가 쉽지 않거든요. 저도 동호회에서 신랑을 만났어요. 오랜 세월 함께 하다보니 회원들과 정도 끈끈하죠. 김예랑(광고사 근무, 24, 드럼) : 다양한 연령대가 모인 만큼 배우는 게 참 많아요. 음악을…

  2.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따라 장례문화도 변하고 있죠. 예전엔 장의사나 염사, 염쟁이로 불렀지만 이제는 장례지도사가 올바른 표현이에요. 대학에 관련학과가 생기고 자격증까지 취득해야 하는 전문직이죠.” 황 씨는 각종 사건현장에서 시신을 수습하는 일도 한다. 얼마 전, 항간을 떠…

  3. 2012.02.05 · 문화·교육 · 최운연

    [읍내동 부림종합건축사사무소 - 한성식 대표] “도시의 이미지는 건축물이 좌우해”

    …르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도시에는 그 도시를 상징하는 건축물들이 있죠. 이제 당진에도 당진을 대표할 만한 건축물들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시로 거듭난 고향 당진의 건축문화 발전에 조금이나마 일익을 담당하고 싶다는 부림종합건축 한성식 대표는 지난 201…

  4.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저와 처음 만났을때 저한테 엄마라고 불렀습니다. 저도 아이가 좋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한국말을 잘 못해서 아이와 말이 통하지 않아서 답답하고 속상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아이한테 친엄마처럼 잘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매일 어린…

    당진시대
  5. 2011.09.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나만의 고슴도치

    안녕하십니까? 이경용입니다. 어느새 9월입니다. 이제 석 달이면 새해를 맞게 됩니다. ‘아.....벌써?’ 하며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반면 올해가 유난히 길다고 여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마음의 시계가 다르기 …

    당진시대
  6. 2011.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경용 당진낙농축협 조합장] 나만의 고슴도치

    안녕하십니까? 이경용입니다. 어느새 9월입니다. 이제 석 달이면 새해를 맞게 됩니다. ‘아.....벌써?’ 하며 아쉬워하는 분들이 많으실 줄 압니다. 반면 올해가 유난히 길다고 여기시는 분들도 계시겠지요. 각자 처한 상황에 따라 마음의 시계가 다르기 …

    당진시대
  7.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 것을 알고 김영한 씨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로 나선 것이 3년 전인데 이제는 신평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 합덕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까지 6개 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

  8. 2011.08.28 · 산업·경제 · 김기연

    [신평면 거산리 우종ENG - 김원석 대표] “기술력 갖춘 지역업체가 목표”

    “농사만 짓던 농사꾼이 공장을 경영하게 될 줄은 저도 몰랐네요. 2007년에 시작했으니 5년차인데 이제 자리를 잡아가는 느낌입니다.” 대형 공작기계, 플랜트 배관공사, 산업설비공사와 기계제작을 전문으로 하는 우종ENG 김원석(42) 대표의 고향은 대호…

  9. 2011.07.18 · 산업·경제 · 우현선

    [복지기관 -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자신감 높이고 취업준비도 도와요”

    …째까지 태어나니 정신이 없었어요. 아이 돌보느라 십 년이 훌쩍 갔어요. 이제 아이들도 학교에 들어가고 저도 제 일을 다시 하고 싶은데.... 무엇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 지 막막해요. 제가 다시 예전처럼 일을 잘 할 수 있을까요?” 결혼과 동시에 가…

  10. 2011.06.27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합덕제철고 사랑나눔 마이스터 봉사단] 공부도 봉사도 전문형~ 맞춤형!

    …느낄 수 있는 것 같아요. 졸업해서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면 어르신들도 저도 서운할 것 같아요. ● 박세홍 : 발마사지부터 종이접기까지 배운 것을 봉사활동에 접목하니까 보람이 더 큰 것 같아요. 복지시설을 찾을 때마다 어르신들이 반겨주시니 이제는 서로…

    당진시대
  11.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는다. 3년 가까이 찾아온 곳이다 보니 평안마을 어르신들과도 정이 들어 이제는 어르신들이 먼저 나와 반겨줄 정도다. 단원들은 우선 본격적인 프로그램 진행에 앞서 어르신들의 건강부터 확인한다. 혈압과 혈당도 확인하고 특별히 아픈 곳은 없는지 건강상담도 …

    당진시대
  12. 2011.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대호지책나래도서관 사서 안옥희 씨가 추천하는 “엄마, 돌아가신 뒤에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으로 번역되는데 이어 최근에는 연극으로도 관객들에게 선보여지고 있다. “저도 엄마가 살아계실 때는 몰랐어요. 모든 자식들이 그런 것 같아요. 생전에 계실 때는 엄마의 소중함을 모르고 살죠. 돌아가시고 나서야 못 해드린 걸 마음 아파 하죠. 하지만 돌아…

  13. 2011.04.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ㅣ인 ㅣ터 ㅣ뷰ㅣ - 삼중고 겪는 화훼시장화훼농가는 지금 4災

    …락한 1500~1800원에 거래되고 있는 실정이다. “유류비도 그렇지만 이제 농사는 풍수에 따라 좌우되는 것이 아니다 보니 가격 하락이 생기는 거죠. 출하시기를 조절할 수 있고 장기대책 없이 시장이 운영되니까 한꺼번에 출하가 돼서 제값을 받기 어렵죠.…

  14. 2011.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이제 저도 유치원생이에요”

    지난 4일 열린 당진읍 제일어린이집 입학식에 참석한 새내기 원생들이 담임교사가 소개되자 박수를 치며 좋아하고 있다.

  15.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원패밀리 회원들의 한마디

    …이 많은데도 일본인인 제게 따뜻하게 대해주어서 너무 감사했어요. 그래서 저도 어려운 한국 사람들을 도울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마쯔우라 유끼(일본) : 당진에 이사 오기 전에는 시어머니와 시골에서만 살아서 사회활동을 하기 어려웠어요. 그런데 …

  16. 2011.01.17 · 문화·교육 · 우현선

    “방학은 가장 편한 휴식시간 되어야”

    …들이 스스로 정리한다. 가끔은 엉망이 된 이불을 엄마와 함께 빤다. 그마저도 아이들에게는 놀이가 된다. 두 아이 모두 아토피로 고생을 하고 있기 때문에 될 수 있으면 야외에서 신선한 공기를 마시며 놀도록 권장한다. 단, TV와 컴퓨터는 강력히 규제한다…

  17. 2010.12.14 · 산업·경제 · 김창연

    “전자담배, 이제는 건강도 생각하세요”

    … 대해 만족해 외가친척들이 살고 있는 당진에 새로운 터를 잡게 됐다. “저도 흡연자 중 한 사람이었죠. 하루에 한갑 정도 흡연을 했습니다. 지인의 소개로 전자담배 듀바코를 접하게 됐죠. 담배냄새도 나지 않아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담배가 포함하고 …

  18. 2010.11.0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8년간 합덕청소년문화의집 운영해 온 권 영 석 원장

    …내기 위해서 자리를 맡겠다고 했는데 쉴 시간도 없이 8년을 지내왔네요. 저도 이제 친구들과 등산도 가고 좋아하는 바둑도 좀 둬야겠어요. 일주일에 하루 밖에 쉬지를 않으니까 친구들과 여행도 못 가봤거든요.” 권 원장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가장 큰 성과로…

  19. 2010.09.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젊음과 열정으로 여성 사회참여 이끌 것”

    두 아이의 엄마이자 평범한 주부였던 그녀는 이제 수첩과 필기구를 들고 다니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최은성 의원’이 됐다. 최은성(35) 의원은 의원직을 시작하자마자 부위원장직을 2개나 맡을 정도로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의회운영위원회와 총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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