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최선미 합덕영테니스클럽 코치
…만씨 담당) 조팝나무에 관해 우리모두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함께 알아보기 위해 대강 여기에 소개한다. 조팝나무는 4월이 되면 줄기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서 흰꽃이 피는데 4~6개의 꽃이 무리를 이룬다. 줄기 윗부분에 달린 파릇파릇한 눈이 모두 꽃으로 피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3건 · '있는 위해'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4 / 7쪽
1995.04.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만씨 담당) 조팝나무에 관해 우리모두 인식을 새롭게 하고 함께 알아보기 위해 대강 여기에 소개한다. 조팝나무는 4월이 되면 줄기 윗부분의 짧은 가지에서 흰꽃이 피는데 4~6개의 꽃이 무리를 이룬다. 줄기 윗부분에 달린 파릇파릇한 눈이 모두 꽃으로 피며…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고만 있을 뿐 실제로 결단하고 움직이지 못한다. 말로만 무엇이나 다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부지런한 사람은 하고 싶다는 희망이나 말에 앞서 무엇이든 “한다”는 행동으로 나선다. 비록 어떤 일에 소득이 없다하여도 일을 하게 되는 것이다. 무일푼에서 피…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것은 전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중차대한 일ꡓ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를 위해 본회에서는 우선 한창 확산되고 있는 우리밀 살리기 운동에 적극 동참함은 물론 관내 각 공소를 중심으로 1마을 1품목을 정해 회원들과 농민신도들이 작목반을 꾸려 공동으로 생산,…
1995.04.03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로 단체장의 자격에 대한 소신을 피력했다. "행정을 이해하고 집행할 수 있는 행정경력이 있는 분이 단체장이 되어야 할텐더 행여 정치인이 군수가 되지는 않을까 걱정입니다." 이것이 공무원인 그의 생각이었다. 하긴 요즈음 대통령과 집권여당에서도 단체장은 …
1995.03.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란 말 그대로 자본주의 사회에서 힘이 약한 사람들이 자신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만든 자발적 협동체입니다. 그러나 우리 농협의 경우는 달라요. 자발적으로 조직된 것이 아니라 하향적으로 조직되었죠. 때문에 그동안 조합원들이 농협을 내 조직으로 여기지 않음으…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편집자주- 1.자민련의 출범과 함께 급부상하고 있는데 그 배경에 대해 주민들이 궁금해 하고 있다. 배경은 무엇인가? 김종필 대표와의 인연은 10년 가까이 되어가고 있다. 87년 JP가 미국에서 돌아온 뒤 정치를 재개할 것인가를…
1995.03.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권운동방식을 지양하고 피해자들에게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인권운동이 필요하다는데서 제기된 것ꡓ이라고 설명한다. 그는 또한 인권운동이 사회민주화와 별개의 것이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지 않는다. 권위주의 사회일수록, 의사개진 통로…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은 주민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의 전통민속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열고 있는 행사에 일회적이고 흥행적인 성격이 다분한 전국노래자랑 행사를 유치하는 것은 본 행사의 취지에 맞지 않을 뿐 아니라 자칫하면 본 행사를 위축시켜 본말이 전도될 수 있…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과학기술 앞에서는 설득력을 잃고 만다. 핵폐기물 처리문제는 인류가 안고 있는 최대 골치거리의 하나가 되고 있으며 지금 세대는 다가올 세대에게 아무런 해결책 없이 이 문제를 떠맡기는 무책임한 것을 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환경에 대한 관…
1995.03.1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문화원장에 선출된 민영근(44세) 신임 문화원장. 현재 문화원이 안고 있는 가장 큰 난제라 할 수 있는 ‘회원결속’의 과제에 대해 민원장은 한마디로 낙관적인 견해를 갖고 있다. 선거문화가 성숙되지 않은 가운데 치러지는 대부분의 경선이 갈등과 대립의 …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내 바싹 마른 가슴만 저리 흔드는 나무 하나 이제는 누구도 한 사람을 위해 기다릴 시간을 갖지 않는 마을 빈 터에 봄이 와도 오지 않는 많은 것들을 기다리며 왜 홀로 마른 가슴에 찬 겨울 묻고 섰는지 오늘 봄바람 속에 이렇게 처연히 서서 오지 않은 …
1995.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적 제도적으로 공명선거를 실시할 기틀이 마련되었다 하더라도 주민들의 깨어있는 주인정신이 없다면 공명선거도 한낮 구호에만 그칠 뿐이라고 꼬집는다. ꡒ역대선거에서 보았듯 입후보자들의 당선만 되면 된다는 식의 부도덕한 이기주의를 비롯해 유권자들의 그롯된 기…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니다. 그리던 교단이었지만 6급이상 공무원 단결권등 ILO에서 권장하고 있는 사항을 이루지 못한채 복직한다는 것이 아쉬웠었죠. 그러나 일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건 아쉬움 이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ꡓ 지난 89년 천안 목천고에서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대기만성 의지 가득한 새말사람 연호라이온스 초대회장 지내 가정과 사회위해 소리없이 일하겠다” 사(思)언(言)행(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
1995.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가소득에 도움이 되도록 잡곡류에 대해 대도시 직판장과 연계 판매할 수 있는 계약재배를 추진한다. 현재 농촌인력 부족으로 잡곡재배 면적은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도시 소비자는 수입잡곡보다 국산잡곡을 선호하는 추세에 있어 검정콩, 메주콩, 녹두, 팥, 수…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우리 군민의 이러한 자각과 의식의 변화 없이는 머지않아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역의 식수문제는 저 남쪽의 식수사정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이다. 그것은 우리지역에 큰 산과 강이 없기 때문에 다른 식수원이 없고 지하수와 실개천에 전적으…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건설 대표 차재근(39세)씨는 당진국민학교 55회 졸업생이다. 꽤 실력있는 당진국 핸드볼팀 선수였었고, 소년체전에 출전했던 적도 있었다.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선수생활을 했지만 8남매의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대학진학은 포기해야 했다. 군 …
1995.03.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로 사용할 수 없었다. 충청은행은 이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을 해소시키기 위해 별도의 세콤장치를 설치해 놓아 언제든지 전시회를 열수 있게 했으며, 주민들도 편리한 시간에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고객에 대한 서비스 확대와 지역개발사업의 적극 추진으로 은…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건설 대표 차재근(39세)씨는 당진국민학교 55회 졸업생이다. 꽤 실력있는 당진국 핸드볼팀 선수였었고, 소년체전에 출전했던 적도 있었다. 대전에서 고등학교를 마칠 때까지 선수생활을 했지만 8남매의 어려운 가정형편 탓에 대학진학은 포기해야 했다. 군 …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재 혁 충남 4H연합회장 일하는 시간은 살아있는 시간이다 젊음의 때는 빠르고 짧은 한순간 정과 열을 쏟아 징거다리 되겠다”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일을 “재의 수요일”로 정하고 모든 신도들이 머리에 재를 얹는 의식을 거행했다. 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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