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모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건
기간
1993—2026

80건 · '작은 모임이' · 최근 기사부터4 / 4쪽

  1. 2004.11.29 · 지역사회 · 김기연

    [기획 3] 봉사하는 여성들 - 그들이 있어 이 겨울이 따뜻하다

    …봉사단은 움직이기 어려운 장애인들이나 고령의 독거노인들을 찾아가서 돕는 모임이다. 처음 조직됐을 때부터 활동해온 오씨는 “아직도 젊은 나이에, 한창 활발하게 활동할 나이에 사고를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며 너무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주변에 대…

  2.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 6.5 군수 보궐선거 후보자 초청토론회

    …도 도움이 되는 우량산업을 유치해야 한다. 또 복합단지의 규모를 넘어서 작은 규모의 도시로 발전시켜 나가야 한다. 이처럼 도시로 성장하게 되면 자연스레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게 된다. 홍천군에 부지를 매입했던 것은 아버지의 산소마련을 위해 필요…

  3.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모임이 큰 결실 맺어

    ‘해넘이 작은 예술제’가 지난 20일 당진 문화의 집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문화의집이 운영해오던 사진교실, 문인화교실, 기타교실 등 다양한 문화강좌의 회원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일반인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예술제에서…

  4.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운 형태의 ‘주민공동체운동’을 시작하게 됐다. ‘주민공동체운동’은 아주 작은 일에서부터 우리 사회를 하나씩 바꿔나가기 위한 운동으로, 근본적인 문제에서부터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파고들어간다. 여기에서 주민공동체운동의 힘이 드러난다. 독재와 군사정…

  5.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후배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 당진군 태권도유단자진흥회(유진회)

    …측면만이 아닌 호랑이처럼 용맹스러워 정의를 수호하고 책임감과 선비기질, 작은 미물과도 함께 호흡할 줄 아는 평화정신을 품은 태권도. 이런 태권도의 내면적인 정신세계를 고스란히 잇고 있는 모임이 있다. 태권도인으로서 현역생활을 마친 사람들이 모인 태권도…

  6. 2003.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줄기 단비처럼 음악봉사하고 싶어요” - 당진군공무원 음악동우회

    …원음악동우회! 공무원들로 구성된 8명의 회원들은 저마다 5월초에 시작한 모임이라 내세우기에는 부족하다고 이구동성으로 겸손해 했다. 음악동우회 회장인 차의회씨는 “오락과 흥미 위주에서 한 단계 진전된 취미생활을 통해 자그마한 여유를 이웃과 나눌 수 있는…

  7. 2002.11.23 · 지역사회 · 이희철

    [기획3 여성이 뛴다] 남다른 대호지면 사랑

    …난 94년부터 8년째 대호지 농협에 근무하고 있다. ‘나부터 다스리고, 작은 일부터 실천하자’는 좌우명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녀는 여성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농가주부모임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농가주부모임은 매년 서림복지원에 김장을 담가주는 등…

  8. 2002.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6회 상록문화제 주부백일장] 갈색추억

    … 삶의 터전을 일구는 그런 깊은 마음을 심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작은 모임의 출발이지만, 지속적으로 모임을 추진하여 고향발전을 위해 한 몫을 할수 있는 그 날을 준비하기 위해 각자의 삶에 충실할 것이라고 다짐들을 하고 있다. 이처럼 맑고 드높은…

  9.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 그러나 그런 불만은 금방 기쁨 아래로 사그러 들었다. 어느 조직이나 모임이 자기들의 이익을 위해 또다른 단체나 일반인들을 배척하고 경원시 한다면 자기들도 외부로부터 그렇게 대접받을 수밖에 없는 처지가 됨은 예정된 결과다. 우리 주변에는 크고작은 모…

    당진시대
  10. 2000.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4년을 불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 선우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⑥ 선 우 회 “14년을 분란없이 지내온 동갑내기들의 우정” 도회지에서 나서 자란 사람들이야 잘 모르겠지만 시골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사람들 치고 친목회를 하나씩 안가지고 있는 이들이 드믈 것이다. 바쁘고 고단한 세상살이에 지치다보면 …

  11. 2000.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축구로 아침을 여는 사람들 - 축구동호인 모임 '모범조기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 축구로 아침을 여는 사람들 축구동호인모임 ‘모범조기회’ 아침6시. 시원한 공기를 가르며 이른 아침을 연다.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인 ‘모범조기회’ 회원들은 축구공을 차는 것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그 무엇보다 달콤한 새벽잠의 …

  12. 2000.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해요! 야구 - 야구동호인 모임 '백구회'

    작은 모임을 찾아서 야구 동호인 모임 ‘백구회’ “사랑해요! 야구” 지금이야 장난감과 전자오락이 넘쳐나 아이들이 놀이감이 흔해 빠졌지만 예전에는 사정이 그렇지 못했다. 기껏해야 소꼽장난과 딱지치기가 전부였고, 학년이 조금 올라간 아이들은 야구를 즐겨했…

  13. 1999.07.12 · 문화·교육 · 김태숙

    '작은학교 통폐합 반대' 열기 높아져

    ‘작은 학교 통폐합 반대’ 열기 높아져 내도분교 4일간 전교생 등교거부 내도·부장, 전국 ‘작은 학교’와 손잡아 3일 충남도협의회 발족후 도교육청 집회, 7일에는 상경시위 작은 학교의 폐교를 막으려는 당진지역 주민과 학부모의 반발이 더욱 거세지고 조직…

    당진시대
  14. 1997.09.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 기적의 씨는 우리 안에 있다. 가진 것이 없는 가난한 백성들이 모인 모임이었지만 그들 중에도 「오병이어」가 있었다. 그렇다면 오늘 우리에게는 왜 없겠는가? 기적을 바라기 전에 우리는 먼저 내안에, 가정안에, 나라안에 내버려둔 「오병이어」를 찾아내어…

    당진시대
  15.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상영(42세) 신임회장은 올해로 15년의 역사를 이어온 합덕클럽을 선뜻 작은 모임이라고 소개한다. 21명의 회원에다 감사가 없는 ‘조촐한’ 임원진 등 외형적으로는 정회장의 표현대로 작아 보이지만 합덕클럽은 규모 큰 단체에서는 찾아보기 어려운 회원간의 …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보았다. 7/3 내가 애쓰지 않아도 행운이 있는 날이다. 내 사무실에서 모임이 있었으니까. 구성원중에 핵이 되는 요소가 있어 내 안에선 비밀스레 축제가 인다. 그러나 너무 많은 장애에 애만 탔다. 가로수처럼 일정한 간격 유지해야 했다. 7/26 얼마전…

    당진시대
  17. 1995.07.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 도리 이장 이석환

    … 역할을 다하듯이 지금 바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고치고 마음을 돌려먹고 작은 것이라도 하나하나씩 고쳐나가야 할 때라고 본다. 이석환씨! 이석환(47세)씨는 합덕도리 이장을 세번째 역임하는 사람으로 부락일을 열성적으로 맡아서 처리하는 농촌에서는 보기드문…

    당진시대
  18. 1995.02.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성우 합덕읍 성동리

    …발전이 되는 일이 있다면 조언도 하는 편이지요” 합덕에는 구심점이 되는 모임이나 단체, 다시말해 지역을 대표할 원로모임이 없다고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차제에 합덕의 건전한 발전과 정신적 지주역할을 할 모임체라도 만들 의향은 없느냐고 물으니 “생각…

    당진시대
  19.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이 복받은 땅에서, 하늘에서 받은 복을 이웃과 함께 나누고자 모두 뭉친 모임이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신흥리 후경마을 2반 반상회다. 회장 김명현(47세)씨의 얘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은 먼데있는, 즉 지면이 없는 사람들의 불행에는 민감하면서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