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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10년

93건 · '직접 만들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4 / 5쪽

  1. 2010.07.02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뚝배기보다 장맛 갈치조림 이옥분 대표]“갈치조림의 맛은 양념이죠”

    …하게 졸여낸 양념국물의 맛이 손님들로부터 인기다. 손님들 중에는 붕어를 직접 잡아와 붕어조림을 만들어 달라는 사람들이 있을 정도다. “붕어를 가져오는 손님들이 집에 가져가서도 먹고 싶다며 양념을 얻어가고는 하죠. 하지만 집에서는 본연의 맛이 나오지 않…

  2. 2010.07.02 · 산업·경제 · 우현선

    [40년간 고대 슬항리 길쌈 전통 잇는 이정의씨]“선조들은 어떻게 삼껍질로 옷 만들 생각을 했을까요”

    …는 일로 보내고 있다. 이씨는 삼베 옷감을 주로 만들지만 수의를 집에서 직접 제작해 판매하기도 한다. 요즘 젊은 세대에게는 삼베옷이 생소하겠지만 이씨가 젊었을 때만해도 여름이면 삼베옷 장만하는 일이 연례행사와도 같았다. 특히 삼베마을로 지정될 만큼 청…

  3. 2010.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매콤한 해물찜으로 여름철 입맛 살리세요”

    …표는 신선한 해물에서부터 각종 야채 등을 대전 오정동 농·수산물시장에서 직접 구매해 온다. 특히 주된 맛을 결정하는 양념은 자신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낸다. 이곳에서는 해물찜 외에도 키조개구이와 차돌박이, 버섯 등을 함께 구워 먹을 수 있는 메뉴가 마…

  4. 2010.06.04 · 문화·교육 · 김창연

    “3시간씩 자면서 일궈낸 도시락 납품업체”

    … 당시 그녀는 삽다리들밥도시락과 음식점 경복궁을 운영하고 있었고 남편이 직접 운영하던 대성농약사와 면천두견주공장을 이어받게 되면서 4개의 업체를 운영하게 된 것이다. “하루 평균 수면량이 3~4시간 정도였죠. 새벽 3~4시에 일어나 도시락공장에 나가 …

  5.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시원한 살얼음이 동동, 속까지 시원”

    …대에도 개점을 강행했죠.” 박씨의 결정은 예상대로 들어맞았다. 본사에서 직접 배운 육수와 양념장의 비결대로 음식을 만들고 처남의 냉면집에서 사전에 배워왔던 운영노하우를 조합해 박씨 부부표 냉면을 선보이고 있는 것. 식당 내부에는 박씨 만의 비밀공간이 …

  6. 2010.06.0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군 ‘취업가이드’ 출간

    …합센터 방문객과 지난 3일 열린 구인구직 매칭데이에 배포됐다. 현장에서 직접 면접과 채용을 실시하는 매칭데이에 구직을 희망하는 사람과 구인을 희망하는 기업체는 당진일자리종합센터(팩스 354-1918)로 신청하면 된다. 매칭데이는 매월 격주 목요일 당진…

    당진시대
  7. 2010.06.01 · 정책·행정 · 김창연

    “재래시장에서 따뜻한 국밥 한그릇”

    … 인기 메뉴다. 족발 또한 맛좋고 저렴해 인기가 좋다. 소문난순대국밥은 직접 재료를 구해와 집에서 만든다. 석문면 삼화리에 위치한 자택에서 3개의 아궁이를 만들어 내장, 머리, 족발을 각각 삶고 있다. “처음 문을 열었을 때 아무 것도 모르고 가스불로…

  8.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도계, 전략 갖추고 민관이 함께 대처해야

    …역별로 하는 특산물축제들이 시행되고 있는데 외지에서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직접적인 수입을 유발시킬 수 있는 훌륭한 축제나 문화제가 없다고 보여 진다. 그만큼 검토와 보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6. 지자체의 교육에 대한 예산지원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당진시대
  9.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당진항 발전, 당진 시각에서 보는 개발로”

    …것으로 알고 있다. 법적으로 상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군수가 직접 그들과 대화하고 상인들이 납득할만한 방안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정 부분 상인들에게 권한을 주어야 하며 점포 특색과 입점규모, 임대료, 고객유치 방안 등 모든 것…

    당진시대
  10. 2010.05.2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도의원후보 검증]“남부권 임대아파트 유치로 신도청과 연계”

    …와 그 이유에 대해 말해 달라. 이장과 지도자를 역임한 것이다. 주민과 직접 접촉하는 최일선 행정 단위의 장으로써 가장 보람되고 중요한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농업경영인회에서 부회장직까지 역임했고 모두들 고향을 떠날 때 꿋꿋하게 내 고향을 지킨다는 마…

    당진시대
  11. 2010.05.11 · 문화·교육 · 우현선

    호떡 만들어 교회 알리기 나서

    …전도를 펼치고 있다. 여성 교인들이 교회를 알리고 전도하기 위해 호떡을 직접 만들어 중흥리와 석포리 일대 가정과 상가를 돌며 홍보에 나선 것. 지난 3일 오후에도 포도원교회 주방에 모인 교인들은 직접 숙성시킨 반죽으로 호떡을 만들어 인근 상가와 가정에…

  12. 2010.05.05 · 지역사회 · 김창연

    “제빵도 장인정신이다”

    …정이 솟아난다는 심중섭씨. 최근 그는 해나루 찹쌀을 막걸리로 숙성 시켜 만들어 낸 꽈배기로 안산, 서산, 합덕 등 인근지역에까지 주문택배 형식으로 판매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특히 전통방식을 고수해 꽈배기를 만들기 때문에 해외로까지 택배가 이어지고 있다…

  13.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

  14. 2010.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족과 함께 농심을 체험하세요”

    …단체들이 진행하는 농촌체험축제로 특히 어린 아이들이 농촌과 각종 자연을 직접 보고 느낄 수 있는 각종 체험행사 위주로 마련된다. 사전에 접수를 해야 하는 체험행사로는 쌀음식과 향토음식을 만들어 보는 ‘맛있는 요리 만들기’와 토피리어, 테라리움 만들어 …

    당진시대
  15. 2010.04.26 · 정책·행정 · 김창연

    “두 자매가 함께해 즐거운 곳”

    …근지역에서도 손님들이 많이 찾아오고 있다”며 “판매뿐만 아니라 손님댁에 직접 방문해 주변 인테리어와 동선 등을 고려해 컨셉을 잡아주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언니 장지연씨는 “동생이 집 꾸미는 일을 좋아해 항상 즐겁게 일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며 …

    당진시대
  16. 2010.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수차례 졸여낸 진한 사골육수”

    … 하나둘 손님들이 맛을 보고 입소문이 빠르게 퍼져 나갔죠.” 고생 끝에 만들어진 육수의 맛이 손님들의 입맛에 적중했던 것. 합덕에 새롭게 자리를 잡은 지금도 그 예상은 맞아 떨어지고 있다. 합덕 뿐만아니라 당진읍이며 인근 지역까지 입소문이 점점 퍼져나…

  17. 2010.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40~50대 겨냥한 분위기 있는 커피숍”

    당진읍 읍내리에 위치한 아띠에서는 잔잔한 음악과 직접 갈은 원두를 만날 수 있다. 아띠 대표 강미숙씨는 “커피 머신으로 직접 원두를 갈아서 만든 커피를 선보이고 있어요. 돈을 벌기 위한 커피숍 보다는 음악과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 가족과 연인을 위한 …

  18. 2010.03.22 · 산업·경제 · 우현선

    [현장을 가다]남부지역-“당진 발전 이끌어갈 능력 있는 사람”

    …한다고 덧붙였다. “후보자들이 내놓는 선거 공약 대부분이 ‘선거를 위해 만들어진 공약’입니다. 자신만의 철학을 갖고 공약을 정해야 하는데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느낌이 더 강해요. 자치단체장 만큼은 정당에서 벗어났으면 좋겠어요. 우리나라 정치 구조가 …

    당진시대
  19. 2010.03.15 · 지역사회 · 김창연

    “쫄깃한 우렁이와 구수한 쌈장의 만남”

    …렁쌈밥집으로까지 소문이 나있는 곳이다. 대아우렁이식당은 삽교천 방조제가 만들어지면서 도로가 개편되고 많은 사람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지리적 요건을 갖추자 입소문이 빠르게 번져나가 전국적으로 소문난 맛집으로 거듭난 것. 김동명씨는 “삽교천 방조제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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