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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천주교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2건
기간
1993—2026

142건 · '천주교 중심'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린이기자단과 함께 떠나는 ‘버그내 순례길’

    …사람들이 많이 모였고 큰 시장이 만들어졌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 이곳은 천주교를 믿는 사람들의 채팅방이 됐다. 천주교를 따르는 것이 들키면 박해를 받기 때문에 합덕시장에서 몰래 만나 정보를 교환하고 소식을 전하는 만남의 장소가 됐던 것이다. 붉은 벽돌…

  2. 2017.07.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손병희 선생 가옥 보존방안 모색해야”

    …의 동학은 역사적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다. 충청도에서 일어난 동학운동의 중심에는 당진이 있다고 할 수 있다. 동학 인물에 대한 발자취와 역사가 현존하고 있는 유일한 곳이 손병희 선생 가옥인데 개발로 인해 이런 역사 깊은 장소가 사라지면 안 된다. 당진…

  3. 2017.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구 울뜨레아 행사 열려

    2017년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지구 울뜨레아가 지난 1일 합덕성당(주임신부 김성태)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시노드와 함께 복음의 기쁨을 사는 꾸르실리스타’라는 주제로 이뤄졌다. 이날 성직자 룔로에서는 솔뫼성지 이용호 바오로 주임신부가 꾸르실료 운…

  4. 2017.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지역 가볼 만한 곳] 합덕 버그내 순례길을 따라서

    당진이 위치한 내포지역은 천주교의 아픈 역사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일찍부터 천주교 신자들이 많이 거주했고 모진 박해를 피해 곳곳으로 이주하며 신앙을 확산시켜 나갔다. 당진의 버그내 순례길은 한국천주교회의 초창기부터 이용됐던 순교자의 길이다. 특히 당진…

  5.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우강면 문수일 협의회장소들강문·솔뫼성지 자리한 풍요의 고장

    ‘소들강문’이라 불리던 우강평야에서 논농사를 중심으로 발전해온 우강면은 농업·농촌의 쇠퇴와 당진 남부권 경기 침체로 인구유출 및 고령화 현상이 심각한 상황이다. 우강면이장협의회 문수일 회장은 “우강지역 주민들에게 가장 필요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6. 2017.04.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리성지 순교미술관 개관

    천주교 대전교구 신리성지(주임신부 김동겸)가 병인순교 150주년을 기념하며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순교미술관을 지난달 25일 개관했다. 이날 개관식 미사는 천주교 대전교구장 유흥식 라자로 주교의 주례로 봉헌했다. 또한 미사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천주교 신…

  7.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충남 천주교 역사 바로 세운다

    충남지역의 내포 천주교의 고유한 특성을 연구·특성화해야 세계적으로 공유할 수 있는 유산으로 거듭날 것이라는 의견이 제시됐다. 충남지역 천주교 유산의 세계문화유산 잠정목록 등재를 위한 제1차 학술회의가 지난 9일 솔뫼성지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회의는 ‘…

  8. 2016.11.05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시, 아시아 도시경관상 수상

    …시상식에서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합덕성당 등 역사‧문화적 가치가 뛰어난 천주교 관련 유적을 연계해 조성한 버그내순례길을 출품해 수상도시로 선정됐다. 김홍장 시장은 “이 길은 19세기 서해 바닷길을 따라 서양 선교자들의 선교 활동무대였다”며 “버그내순례…

  9. 2016.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내년부터 원도심 도시재생사업 추진

    … 4년 간 약 60억 원을 투입해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특히 중심통학로 개선과 가족문화센터 건립 등이 원도심 내에 이뤄질 계획으로, 낙후되고 침체된 원도심이 새로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당진시…

  10. 2016.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솔뫼와 창리토성 연계·해당화마을 복원”

    … 등 역사적 배경을 조명했으며, 김수태 교수는 바다를 통해 들어온 내포 천주교 문화와 김대건 신부의 생애를 짚어냈다. 이어 김추윤 학장은 해상교통의 중심이 된 삽교천과 우강지역 포구들의 역사적 의미를 강조했으며, 서정석 교수는 우강면의 성곽을 중심으로…

  11.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5 신합덕성당신앙의 뿌리 ‘공소’

    …을 쌓아 올렸다. 이 공소강당에서는 한글을 모르는 교우들에게 한글공부와 천주교회의 교리교육을 가르치기도 했다. 공소예절 할 수 있는 공간 없어, 사가와 분가한 공소를 가기도 신촌공소는 1950년 합덕성당 관할 공소였다. 당시 공소예절은 이기석 형제의 …

  12. 2016.09.09 · 문화·교육 · 김예나

    몽골 최초의 신부 당진서 탄생

    천주교 대전교구 당진성당의 바타르 엥흐 요셉 신부가 몽골인 최초로 신부 서품을 받았다. 지난달 28일 바타르 엥흐 요셉 사제 서품식이 울란바타르 성 베드로바오로주교좌성당에서 열렸으며, 울란바타르 지목구장 웬체슬라오 파딜랴 주교의 주례로 서품식이 거행됐…

  13. 2016.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5 김병철 메타포 대표(PD)“고향에 대한 영상을 만들고 싶어요”

    …움을 느꼈단다. 당진천에서 수영하던 시절 구 군청사 인근, 당진의 가장 중심에서 태어난 그는 어려움 없이 자랐다. 그가 중학생이었던 당시 부모님이 운영하던 ‘스위스제과’는 당진토박이들에겐 추억으로 남아 있는 유명한 빵집이다. 하지만 한보 부도로 지역경…

  14. 2016.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 칼럼]합덕제를 살아있는 역사·문화 체험장으로

    …소 관광명소로 탄생 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농촌테마공원과 합덕성당을 중심으로 관광객들이 힐링하고 돌아갈 수 있도록 휴식공간을 강화하고, 수리민속박물관을 농경사회에서 가장 중요했던 수리시설에 대한 교육과 체험의 장으로 활용한다면 우리 선조들의 근원적…

    당진시대
  15.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16.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 1“공소는 천주교의 뿌리”

    [편집자주] 내포지역을 중심으로 신앙공동체를 이룬 천주교는 당진지역에 급속도로 전파됐다. 당진지역에는 여러 교우촌이 형성됐고 신앙의 못자리로 불리게 됐다. 교우촌에서 공소로, 공소에서 본당으로 세워진 역사와 지역 내 자리했던 공소가 지역사회에 미친 영…

    당진시대
  17. 2016.07.15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의 숲길을 안내합니다”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6 (사)내포문화숲길 당진센터

    … 총 4개 시·군을 우리는 내포지역이라 부른다. 내포지역에는 불교성지와 천주교 성지, 동학농민혁명, 백제부흥운동 등의 흔적이 아직까지 남아있다. 이를 (사)내포문화숲길이 마을길, 숲길 등을 시·군과 연결해 총 320km의 길을 도보할 수 있게끔 조성했…

  18.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공무원조직 시스템으로 움직여야”■취임 2주년 기념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있다는 지적이 있다. 이에 대한 생각과 앞으로 계획은? 솔뫼성지는 한국 천주교의 메카라 할 수 있다. 천주교의 유적과 문화가 고스란히 묻어 있는 곳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앞으로 인근 천주교 유적과 함께 유네스코 지정을 추진하겠다. 또한 솔뫼…

  19.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은 충청도 최초의 성당이며, 솔뫼성지는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장…

  20. 2016.05.01 · 환경·안전 · 김예나

    ‘찬미 받으소서’ 중심으로 피정 가져

    …스코 교황이 자비의 특별희년을 선포함에 따라 회칙인 ‘찬미 받으소서’를 중심으로, 김동겸 신리성지 신부가 △가난한 이들과 지구의 취약함의 관계 △세상의 모든 것이 서로 연결돼 있다는 확신 △새로운 패러다임과 기술에서 나오는 힘에 대한 비판 △경제와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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