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지역과 함께 참살이 김장 나눔
… 지역 어르신,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봉사자 등의 도움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김영화 교장은 “김장 나눔 행사는 과정이 번거롭고 힘이 들지만 학교 텃밭 공간을 활용해 땀 흘리는 보람과 체험도 하고 봉사 나눔도 실천할 수 있으…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50쪽
2024.12.02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 지역 어르신, 사회복지시설, 기업체, 봉사자 등의 도움과 함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정성스럽게 포장했다. 김영화 교장은 “김장 나눔 행사는 과정이 번거롭고 힘이 들지만 학교 텃밭 공간을 활용해 땀 흘리는 보람과 체험도 하고 봉사 나눔도 실천할 수 있으…

2024.11.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차를 타러 온 당진시민도 꽤 있었다. 이날 만난 전지선 씨 가족도 그중 하나였다. 전지선 씨는 “합덕역 개통 기념으로 기차를 타려고 어머니, 아버지와 자녀 2명, 조카 2명과 함께 왔다”면서 “종착지역인 서화성역까지 가고, 셔틀버스·택시를 타고 이동해…
2024.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오면 나는 나에게 사람들을 사랑했느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가벼운 마음으로 말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 많은 사람들을 사랑하겠습니다. 내 인생에 가을이 오면 나는 나에게 열심히 살았냐고 물을 것입니다. 그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도록 지금 맞이하고…
2024.10.0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어 없앴다”라고 덧붙였다. 이를 기반으로 한국 천주교의 대표적인 성지중 하나인 ‘신리성지’가 있다. 당시, 천주교가 조선 구석구석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큰 역할을 했던 신부와 신자들이 순교한 유적지다. 다블뤼 주교의 은거처, 성인들의 경당, 순교자기…
2024.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전국이통장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김한조)가 제18회 당진시 이·통장 한마음 행사를 지난 27일 개최했다.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14개 읍·면·동의 283개 마을 이·통장이 참여해 화합과 친목을 도모했다. 개회식에서는 박종환 부회장(신…
2024.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영적으로 타락해 가는 그리스도인들을 깊숙이 들여다보고, 타협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강력하게 선포하였습니다. 토저 목사의 메시지는 성경의 말씀과 성령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의 심령에 불을 던졌습니다. 그리고 이 위대한 설교자의 묘비에 “하나님의 사람,…
2024.08.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돌아와 봉사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며 “당진 출신의 인재가 고향을 위하는 마음이 기특해 봉사 소식을 알리고 싶었다”고 말했다. “봉사의 영향력 알리고 싶어” 한편 도운 학생은 스스로 말하길 ‘모험심이 강한’ 아이다. 그는 “부모님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
2024.07.2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다른 사람의 삶을 돌아보게 된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 사업의 최종 목표다. 수십 년 이어진 계통문 전통 무엇보다 우산리의 특색은 수십 년 동안 간직해온 마을에 대한 기록물이 풍부한 것이다. 최 노…
2024.07.2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버려야 한다”며 “당장 돈이 없어 새로 살 수도 없고, 몸도 성한 곳이 하나도 없어 더 서럽다”고 말했다. 어시장과 함께 침수되었던 인근 상가들도 상황이 좋지 않았다. 모래주머니를 쌓아 대비를 했어도, 물이 들이닥쳐 도배지와 장판이 모두 침수된 지압사…
2024.07.2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것”이라며 “성 시인은 자신의 삶을 고나통하는 시간들을 붙잡아, 저마다 하나씩 ‘이름’을 붙이고 그 이름에 생명을 불어넣느라 여념이 없는 날을 보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성 시인의 두 번째 시집은 첫 시집을 세상에 내놓은 2022년부터 지금에 …
2024.07.0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더라고요. 이후로도 종종 왔는데 여기 오면 종교가 시작된 곳이라고 해야 하나, 우리나라의 카톨릭을 처음 들여온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기 때문에 성스러운 자리라고 생각되거든요. 사실 다른 지역에서도 굉장히 부러워할 만한 곳이라고 생각해요. 걷다 보니 …
2024.06.24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차례 함께 여행을 떠나곤 하는데, 지난 15일에는 여행이 아닌, 특별한 마음으로 한 자리에 모였다. 지난 3월 화재 피해를 입은 여사모 회원에게 힘을 실어주기 위해서다. 여사모가 화재 피해를 입은 김정화 회원에게 성금을 전달했다.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시간까지 들여다 보는 것에 한계가 있다. 수요자가 증가한 만큼 이제는 하나의 관제센터가 생겨 홀몸어르신들의 돌봄 사각지대가 사라져야 한다. 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체육에서 활동하는 대표선수들이 많다. 그 선수들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개선이 돼야 한다. …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타인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진다. 이렇게 모은 이야기들은 가사로 정리해 하나의 공동체 노래를 만드는 것이 이번 사업의 최종 목표다. 강사들은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기록해서 약 2~3분 길이의 노래를 만드는데, 마을을 배경으로 한 영상까지 더해서 제작할 …
2024.05.10 · 지역사회 · 김나은 기자
…에 놓여있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만들어졌다. 32명의 회원들은 순수한 마음으로 봉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였다. 활동한지도 햇수로 23년이 넘었다. 결코 짧지 않은 세월을 거쳐 봉사 정신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셈이다. 현재는 월 회비를 내면서 꾸준히…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안의 심장이라고 표현할 수 있다. 공적인 사업이긴 하지만 우리 종사자 하나하나가 이런 마음이 없이는 이 사업을 함께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돌봄이 향후 미래에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아이들을 어떻게 잘 키워내느냐가 모든 국가의 당면한 숙제라…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또한 우려낸 육수도 냉면의 깊은 맛을 더한다. 시원한 함흥냉면에 만두 하나 곁들여 먹으면 그야 말로 최고의 궁합이다. 또한 시원한 냉면과 함께 제공되는 온육수도 이곳의 별미다. 조 대표는 “서울에서는 냉면과 따뜻한 육수를 제공하는 게 일반적이었다”며…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간판을 보고 체인점으로 오해한다. 하지만 ‘호돌이네’는 하 대표가 재료 하나하나 선별해서 운영하는 개인 음식점이다. 특별히 상호명은 냉동삼겹살이 유행했던 시대의 감성을 살려 지었다. 1988년생인 동생의 별명인 88올림픽 당시 마스코트였던 호돌이를 빗…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비떼를 지었다. 그리고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내부도 직접 하나하나 채웠다. 지금은 찾아주는 손님들마다 앙비떼의 아름다움에 연신 사진촬영을 해서 사진 맛집으로 소문났다. 게다가 앙비떼는 애완견을 동반할 수 있다. 앙비떼의 메인건물 안에서 …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로 정한 김 대표의 ‘면천서문콩국수’가게의 차별점은 직접 반죽해서 칼로 하나하나 썰어 만든 쫄깃한 면에 있다. “전날 반죽을 빚는다”며 “하루동안 숙성을 시킨 뒤 기계로 얇게 펴 칼로 직접 썰면 더 쫄깃한 면이 된다”고 노하우를 전했다. ‘면천서문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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