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현대제철 고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3건
기간
1993—2026

293건 · '현대제철 고로' · 최근 기사부터4 / 15쪽

  1. 2017.03.31 · 정책·행정 · 임아연

    급격한 산업화로 ‘상전벽해’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송산면 오세호 협의회장

    …랜 시간 주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는 가장 큰 현안이다. 특히 송산면에는 고로제철소, 생활폐기물 위생매립장, 가축분뇨처리시설, 폐수처리업체 등 환경위해사업체가 다수 입주해 있다. 게다가 당진낙협이 추진하는 대규모 육성우 목장까지 추진 중이다. 가곡리 등…

  2. 2016.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일주일 만에 또 사망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일하던 하청업체 소속 노동자가 근무 중 사망한 데 이어 일주일만에 또 다시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전국금속노동조합와 고용노동부 등에 따르면 지난 5일 새벽 6시40~50분 경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일하던 현대…

    당진시대
  3. 2016.10.08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3 현대제철 당진공장농번기엔 논으로, 명절에는 전통시장으로

    현대제철 당진공장은 2006년 10월 당진제철소에서 일관제철소 기공식을 시작으로 이후 2010년에 제1고로와 2고로가 가동을 시작했다. 이로써 당진은 철강도시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현대제철은 지난 2013년 9월 일관제철소 제3고로 완공을 통해 총 3…

  4.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의회 당진화력·현대제철 현장방문 동행취재“기업 환경개선설비 구축 시급”

    석탄화력발전소와 고로제철소 등으로 인해 지역의 환경피해가 심각한 가운데, 당진시의회(의장 이종윤)가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

  5. 2016.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다과 만들어 아동센터에 전달

    현대제철 임직원들이 견과류로 다과를 만들어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 우유철 부회장을 비롯해 현대제철 임직원 45명은 지난달 29일 ‘현대제철 CEO와 함께하는 아이들 건강프로젝트 영양다과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들은 호두·아몬드·잣 등을 이용해 …

  6. 2015.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 추진

    현대제철이 철강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활용해 재활용 기술을 개발, 적용을 시작했다. 현대제철은 고로슬래그를 활용한 하천 생태복원용 식생블록을 제작해 공주시에 적용했다. 현대제철 측은 “당초 당진시에 우선 적용하고자 했으나 행정 절차 등으로 …

    당진시대
  7. 2015.07.24 · 환경·안전 · 한수미

    이제는 친환경 생태산업단지로

    …남EIP사업단과 함께 다양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해 현대제철(주), 아주산업(주), 충남EIP사업단과 공동으로 추진한 ‘서냉 고로슬래그 골재의 PHC(고강도콘크리트) 파일용 원료 재활용 사업’을 통해 철을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

  8.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CO₂ 300만t 감축

    …해부터 본격 시행되면서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대제철이 추진해 온 온실가스 감축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현대제철은 최근 고로에서 발생하는 폐가스를 대기로 배출하는 대신 부생가스발전소에 연료로 공급함으로써 CO₂를 …

    당진시대
  9.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이전 강력히 촉구한다

    … 꿈을 안고 힘찬 해오름으로 시작되었다. 거대한 현대왕국에 도전장을 낸 현대제철 본사 당진이전이라는 큰 숙제를 풀어야 하는 당진시민의 일사불란한 의지를 힘 있게 모아주시길 간곡하게 요청한다. 지난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당진시개발위원회 사업으로 …

    당진시대
  10. 2015.01.08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우분연료 사용 CO2 절감

    환경을 오염시키는 대표적 축산 폐기물인 우분(쇠똥)이 현대제철의 자원화 기술을 통해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친환경 연료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현대제철은 지난달 22일 친환경 제선기술을 통해 자원화한 75t의 우분을 석탄 대신 당진제철소 고로 1·2기에 …

  11. 2014.09.0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철강부산물 자원화

    현대제철이 지난해 충남 생태산업단지(EIP, Eco-Industrial Park) 구축과 더불어 철강생산 공정에서 발생되는 부산물을 재활용해 자원화 네트워크를 구축함으로써, 환경오염 저감 및 생태산업단지(EIP) 조성을 위해 나섰다. 충남 생태산업단지…

    당진시대
  12. 2014.08.15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환경문제 책임있는 자세 필요”

    …던 자리에 공장이 들어섰다. 불과 십 수 년만의 일이다. 규모 가장 큰 현대제철 당진에는 여러 산업단지가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 북부지역에는 석문국가산업단지를 비롯해 당진1철강 산업단지·현대제철 산업단지·송산제2일반 산업단지·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13. 2014.08.0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과 상생…본사 이전하라”

    당진시의회(의장 이재광)가 결의문을 통해 “현대제철 본사를 당진지역에 유치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당진시의회는 지난달 25일 제2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당진시의원 전원이 발의한 ‘현대제철 본사 당진 유치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

    당진시대
  14.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관련 토론회]“당진공장 규모 8배, 본사는 인천에”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 이하 당진시개발위)가 현대제철의 지역기여와 본사 이전 추진 방안에 대한 정책토론회를 지난 25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그동안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는 지역에 대한 현대제철의 기여를 위해…

  15.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추진”

    김동완 국회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위원장 김종식)가 함께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을 강력하게 추진하기로 결의했다. 김 의원과 당진시개발위원회는 지난 18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 의원의 공약이었던 기업(현대제철) 본사를 당진시로 이…

    당진시대
  16. 2014.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수재슬래그 적재 현장 ‘위험’

    … 야적으로 인한 비산먼지 뿐만 아니라 침출수 유출 또한 우려하고 있다.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수재슬래그를 처리하는 삼표기초소재는 송산면 가곡리에 위치한 공장부지에 수재슬래그를 야적해 왔다. 시멘트의 원료로 쓰이는 수재슬래그는 고로에서 철을 생산할 때 발…

    당진시대
  17. 2014.05.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촉구한다김종식(사)당진시개발위원회 위원장 당진시대 이사

    (사)당진시개발위원회는 현대제철 본사의 당진 이전촉구를 사업으로 결의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임하고자 한다. 현대제철의 높은 브랜드 가치를 발전시켜 당진시민과 한발짝 밀착하면서 향토기업으로 빠른 정착을 희망한다. 고로제철소가 들어오고자 했을 때 많은 시민…

    당진시대
  18. 2014.04.26 · 정책·행정 · 임아연

    “바다와 내수면 절대 훼손 말라”

    현대제철이 추진하고 있는 투기장호안 조성과 관련해 주민들은 석문방조제 바깥쪽과 내수면에 투기장호안 설치를 결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지난 23일 송산면 주민들과 당진환경운동연합 관계자를 비롯해 안효권 당진시의회 부의장, 당진시청 공…

  19. 2014.04.04 · 환경·안전 · 김창연

    우분을 석탄 대체 연료로

    현대제철이 현대서산농장과 함께 세계 최초로 우분을 활용한 친환경 제선기술 개발로 석탄을 대체할 만한 가능성을 확인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지난 31일 공식적으로 우분을 활용한 제선기술 특허 출원을 발표한 현대제철은 우분을 고로의 열원으로 활용해 고로…

  20. 2014.03.09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당진쌀 소비량 1091t

    현대제철이 2013년에 사용한 당진쌀이 총1091t으로 집계돼 당진 전체 생산량 11만7000t의 1%를 현대제철을 통해 소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0여t은 서울시나 제주도 전체 쌀 생산량과 맞먹는 양으로 2006년 460여t에서 지속적으로…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