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가스·분진 유출 개선계획 세워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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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건 · '현대제철 사고'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4 / 4쪽
2010.08.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가 발생해 논란이 되고 있는 현대제철이 충남도의 개선계획서 제출을 명령에 따라 지난달 31일 ‘코크스공장 배출시설 자체개선계획서’를 제출하고 오는 9월 중순까지 개선 시설을 모두 설치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현대제철에서…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준공식을 앞두고 현대제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지난달 29일 오후 2시47분경 “현대제철에서 노란 연기가 대량 유출돼 마을이 온통 연기로 뒤덮였다”는 송산주민의 전화가 걸려왔다. 전화를 받자마자 당진읍을 출발해 3시15분경 현대제철 C지구 정문에 도착했다.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유출된 가스가…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진소방서, 긴급구조대책 수립 당진소방서(서장 박승희)는 최근 한파 이후 기온상승 등으로 건축물의 동결과 융해현상의 반복으로 인해 붕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해빙기 안전사고 긴급구조대책을 수립하고 추진할 방침이다. 3일 당진소방서…
2009.03.30 · 환경·안전 · 김창연
현대제철 C지구 앞 동곡교차로 안전지대에 불법주정차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당진경찰서가 ‘불법주정차시 단속을 실시합니다’란 현수막까지 내걸고 불법주정차 단속을 경고하고 있지만 차량들은 교차로 안전지대를 가득 메우고 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현재 동…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부두 안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
2008.06.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 부두 안전사고, 사망 정박해 있던 선박 파도에 흔들려 지난 17일 오후 5시경 송악면 고대리 현대제철 항만시설 공사 현장에서 쓰러지는 철근을 미처 피하지 못한 인부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목격자들의 진술에 따르면 …
2008.04.14 · 환경·안전 · 우현선
…중이던 인부가 와이어로프를 이탈해 떨어지는 대형 철강관에 맞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에 따르면 운반 중이던 강철관과 크레인을 연결한 고리가 끊어지면서 근처에서 작업을 하고 있던 이모(48)씨가 떨어지는 강철관을 미처 피하지 못해 발생한 사고다…
2007.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2005년 5월, 당시 INI스틸(현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건설을 전제로 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조성 승인신청서를 행정에 제출했고 주민들과 환경단체에서는 고로제철소 가동시 많은 공해물질이 발생되어 지역의 환경을 훼손하고 주민의 건강에 영향을 줄 것…
2007.08.13 · 환경·안전 · 최운연
지난달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간 현대제철을 상대로 총파업에 돌입했던 전국건설운송노조 산하 당진 덤프연대(지회장 심국보)가 집회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해 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당진 덤프연대는 지난달 25일 덤프연대 소속 조합원 20…
2007.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차량이 물류비용 절감과 시간절감을 위해 지름길을 택해 송악IC를 통과, 현대제철 앞 4차선을 지나 석문방조제를 통과해서 문제되는 구간인 장고항 1리에서 삼봉 4리 사거리와 초락도리까지 지나간다. 지방도 615호, 647호, 군도 4호, 면도 101호는…
2006.06.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 20일 오후 5시 10분경 현대제철 고철 옥외야적장에서 정모(54)씨가 고철을 하역하다가 쏟아지는 고철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씨는 전남 목포의 현대삼호중공업 소속이며 사고 당시 하역을 하기 위해 차량 뒷문을 여는 과정에서 문이 갑자기…
2006.04.10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 지역환경 악화 가속 우려 지난 1월16일 충청남도는 아이앤아이스틸(현 현대제철)이 고로제철소 건설을 전제로 한 송산지방산업단지 지정신청을 승인한다고 전격 발표했다. 2005년 5월19일 아이앤아이스틸이 당진지역에 고로제철소를 건설하겠다고 공식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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