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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홀로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4건
기간
1993—2026

104건 · '홀로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 / 6쪽

  1. 2011.10.31 · 지역사회 · 우현선

    고대면청년연합회 사랑의 집수리 봉사

    …을 찾아 훈훈한 사랑의 정을 나눠 주고 있다. 또한 열악한 환경 속에서 홀로 사는 노인을 찾아 물품 등을 전달하고 추운 겨울에 보온재를 이용해 집수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편집자주] 각지에 흩어져 사는 가족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추석이다. 예부터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추석은 농사의 결실을 보는 절일로 보름의 만월처럼 곡식이 여무는 풍성한 가을을 상징하는 명절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석맞이 준비…

  3. 2011.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산은 우리가 청정지구 만든다

    …다. 경비는 160명의 회비로 충당하며 연말 불우이웃돕기, 노인정방문, 홀로 사는 노인 돕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오상렬 단장은 “서서히 운동이 펼쳐지게 되면 더욱 밝은 사회, 나누는 사회, 봉사하는 사회, 따뜻한 사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라고 말…

  4.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합덕읍 합덕리에 혼자 살고 있다. 새집을 지어주겠다는 아들들에게 “혼자 사는 데 방 한 칸, 부엌 한 칸이면 족하다”며 한사코 거절하다 지난해에 결국 지고 말았다는 할머니는 2층으로 지은 예쁜 집에 홀로 사신다. 할머니가 합덕에 둥지를 튼 건 60년 …

  5. 2011.07.24 · 지역사회 · 우현선

    삼봉3리 경로잔치 열려

    …한 끼를 대접하기 위해 잔치를 열었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잔치에서는 홀로된 시어머니를 혼자 모시고 사는 며느리 이용선 씨에게 효행상이 전달됐다.

  6. 2011.07.03 · 지역사회 · 우현선

    [황순희 회장] “봉사하며 보람 있게 살고파”

    …각했죠.” 황 회장이 새마을운동을 하면서 가장 보람되는 일은 농촌지역에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잔치를 열 때다. “지회장님, 군부녀회장님, 마을 부녀회장님 등 새마을 가족들이 모두 도와주셔서 이런 상까지 받게 됐어요. 감사할 따름이죠. 앞으로도…

  7.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서만 보내셨다. 팔이 부러져 연탄을 지필 수도 없었다. 그나마도 인근에 사는 조카며느리가 겨울 동안 할머니 집을 오가며 빨래며 집안일을 돌봐주었다. 할머니는 2년 전에 할아버지를 먼저 하늘로 보냈다. 할머니, 할아버지 모두 초혼이 아니었지만 서로 의지…

  8.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있다고 안내한 곳은 다…

  9.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전달

    …운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한충기 회장은 “어려운 이웃들, 특히 홀로 사는 어르신들에게 회원들이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가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0.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 자전거 나들이도 건강도 '여전'

    …론의 역할을 수행해왔다. 동시에 지역사회의 공동체 의식 형성과 이웃들의 사는 이야기를 전하는 역할도 꾸준히 해왔다. 10여년간 한자리에서 국수를 팔아온 할머니의 부엌, 들판에서 땀 흘리며 먹을거리를 길러온 농부의 오후, 불치병을 이겨내고 있는 아이의 …

  11.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앞 중부수퍼를 찾았다. 17년 전 기사에서처럼 가게는 아내 윤주득 씨 홀로 지키고 있었고 이만재 씨는 폐품을 수집하러 나가고 없었다. 이 씨를 기다리며 아내 윤 씨에게 그간의 이야기를 전해 들었다. 윤 씨는 17년 전 보도 이후 이웃들로부터 축하를 …

  12. 2009.12.21 · 지역사회 · 우현선

    [겨울이 추운 사람들②]“따뜻한 이웃 덕분에 살아요”

    …방이다. 송악면 월곡리 마을 입구에서 살고 있는 윤경순 할머니는 올해로 홀로 겨울을 맞은 지 20여년이 넘었다. 두터운 목화솜 이불을 덮고 윤씨 할머니, 복지사 오현옥씨와 마주 앉았다. 먼저 와 있던 오현옥 씨가 할머니 사는 이야기를 알뜰히 챙겨 읊어…

  1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80세 노모 신세 안지겠다며 혼자 농촌에서 지내 당진읍에 사는 이문재씨의 주말일정은 항상 어머니와 함께하는 것이다. 당진에 내려와 직장을 구하면서 주말에는 한번도 어머니와 떨어져 지내본 적이 없다. 주말이면 고대면 장항리에 사시는 어머님 댁을 방문해 …

  14. 2009.02.23 · 지역사회 · 우현선

    신시리 노인회 빗자루 제작해 나눠줘

    정미면 신시리 노인회(회장 윤석중)가 직접?類坪米潁?만들어 관내 기관과 홀로 사는 노인 가정에 전달했다. 신시리 노인회는 19일 농한기를 이용하여 마을의 폐 대나무로 대빗자루 50자루를 만들어 정미면사무소를 비롯해 관내 기관과 마을의 홀로 사는 20가…

  15. 2008.12.29 · 지역사회 · 우현선

    신평면 한정리에 홀로 사는 황권례 할머니의 겨울나기 “자식도, 땅도 있지만 사는 게 적적해”

    …는 전기장판 위에 앉아서야 할머니의 언 손이 녹았다. 신평면 한정리에서 홀로 사는 황권례(82) 할머니는 열여섯에 시집을 오셨다. “가마솥 하나 없어 쇠화로에 밥을 해 먹어야 할 만큼” 가난했던 시집살이는 지금 생각해도 참 어려웠다며 고개를 저으셨다.…

  16. 2008.12.0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 2008 자살 현황 분석-노령화 시대 황혼녘 자살, “사회 공동의 책임”

    …포함돼 38.89%로 높게 나타났다. 당진경찰서 관계자는 “당진의 경우 홀로 사는 노인들이 병고에 시달리다 자살하는 경우가 가장 많다”며 “도시에 비해 이웃 간의 왕래가 잦기 때문에 자살 직후 발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말했다. 자살률은 나이가 들…

    당진시대
  17. 2008.10.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획취재 사라지는 마을-다섯번재 송악면 월곡리]

    …이 댓골이다. 김관영씨는 8명의 자식을 두고 있는데 막내 아들 김우주 박사는 고려대 의대 부속 구로병원 감염내과 교수로 감염질환의 독보적인 존재로 유명하다. 봉황산과 포란산 큰 한터 동쪽에는 4개부락을 바라보고 있는 봉울미산(鳳嗚山)이 있는데 이 산에…

    당진시대
  18.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다는 시설에 가셨었지만 마음도 맞지 않고 생전 모르는 사람들과 한방에서 사는 게 힘드셔서 다시 외딴 집으로 돌아오셨다. 밤새 기침을 하면서 다른 사람이 싫어할까봐 내심 눈치가 보였다는 말씀도 덧붙이셨다. 바라는 것이 뭐냐는 질문에 할아버지는 다른 거 …

  19.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할머니가 할아버지 혼자 사는 아파트에 놀러오면서 더욱 친밀한 관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던 것이다. 밥도 해주고, 청소도 해주고, 빨래도 해주고, 때론 함께 자고 가게 되었다. 그러면서 보통 노부부들처럼…

    당진시대
  20.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안명수 당진군장애인후원회 회장 -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떨칠 수 있는 학생에게 수술비 지원도 하고 있습니다. 우리 사회에는 나 홀로 살아가는 사람,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람의 두 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후자의 경우 자신의 형편이 넉넉하지도 않더라도 어려운 이웃을 살피면서 함께 나누며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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