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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후회 없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기간
1993—2026

141건 · '후회 없이' · 최근 기사부터4 / 8쪽

  1. 2014.05.16 · 문화·교육 · 박초롱

    최세묵 전 송산노인대학 학장“경찰이 되기엔 부족했던 5cm”

    … 현재는 송산노인회 분회장과 당진문화원 이사를 맡고 있다.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하루지만 바쁘게 사는 것이 인생을 젊게 사는 비결인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제3회 심훈상록문화제에서 상록수상을 수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제10회 상록문화제에서도 …

  2. 2014.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언제까지 거짓공약에 속아 투표할 건가

    …정적 여론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지역 유권자들은 후보를 뽑아놓고 후회하거나 실망하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봐왔다. 그 만큼 후보자를 잘못 선택했거나 거짓 공약에 속아서 뽑았다는 것이고 후보자가 공약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기에 그렇다. 한마디로 …

    당진시대
  3. 2013.12.21 · 인물·동정 · 김창연

    “현대제철서 근무한다고 기뻐했는데…”

    …으로 품에 안긴 아들을 보니, 입사 당시 기뻐하며 당진으로 보냈던 일이 후회된다”고 말했다. 매형 홍순전(54) 씨는 “처남은 힘들고 위험한 작업현장에서 믿을 수 없을 만큼 장시간 근무를 해 왔다”며 “원청에서 연장근무 지시가 내려오지 않았다면 300…

  4.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력을 느꼈어요. 또 발전의 기회가 많은 도시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이곳을 선택했죠.” 그는 가정법률, 생활법률 상담에서 여성변호사로서 섬세하게 의뢰인들의 근심을 덜어 주고 있다. 변호사들 사이에서 혼자 여성이라 남모르는 불편함도 있을테지만 …

  5.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05km 고난의 행군을 또 다시 떠난 이유

    …자마자, 이젠 비가 내리고 천둥번개까지 쳤다. 집에 있었다면 아무런 걱정없이 한참 꿈속을 여행하고 있었을 텐데. 둘째 날과 셋째 날은 꽤 괜찮았다. 뜨거운 햇빛 아래에서 땅만 보고 걷다가 가끔씩 고개를 들어 바라보는 자연이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다…

  6. 2013.01.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방지에 게재되는 칼럼을 보면

    …아가는 모습을 주제로 글을 쓴다면 마음 속 깊은 곳에 있는 내면을 가식 없이 순수하게 표현할 때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것 같다. 그동안 많은 글을 써서 지상에 게재했지만 글다운 글이었는지 생각해본다. 글 쓰는 횟수를 더하면서 글 에 대한 자신감 보다…

    당진시대
  7. 2012.05.04 · 정책·행정 · 박기욱

    출향인을 만나다 4 김석우 재인당진시민회 수석부회장사고로 인한 장애 딛고 타향에서 자수성가

    … 포기할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다. 그러던 어느날 ‘어차피 죽을 목숨 후회 없이 부딪혀보자’는 생각으로 병원을 나섰다. 노가다 일을 시작했지만 성치 않은 몸은 15일 만에 또 말썽을 일으켰다. 위기는 또다른 기회라고 했던가. 지인의 도움과 빚을 얻어…

  8. 2012.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획 - 지역사회연구소 후보자 초청토론회당진 발전을 위한 방안은

    …다. 대학 시절 민주화 투쟁으로 군부독재에 맞섰다. 묘비명은 ‘어기구는 후회 없이 열심히 살았다’ 김희봉 - 2년 동안 천막 생활을 하며 지역사회를 품었다. 평소 면 소재 옷을 입고 다니며 검소한 생활을 했다. 선거운동 방식도 성금 받은 것을 아껴서 …

  9. 2012.02.03 · 정책·행정 · 최운연

    2012년 시정 방향 구체화

    …만들어 내고 창조하는 것”이라며 “기회가 왔을 때 도전해 도전하지 않아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하라”고 말했다. 또 “시대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함은 물론 보고된 사항에 대해서는 차질 없이 진행해 시민들이 감동받을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당진시대
  10. 2011.05.17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서 14년째 삼보컴퓨터 대리점 운영

    …, 수리 등 다양한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이 원하는 제품을 후회 없이 구입할 수 있도록 친절한 설명과 배려를 원칙으로 삼아 운영하고 있다. “컴퓨터가 많은 사람들에게 보급화 되면서 고객들 역시 컴퓨터에 관련된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상황입…

  11.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 관절병같다고 하는데 모르겠어요. 이제 좀 나아지나 보다 했는데...” 없이 살아도 ‘후회’하지 않게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 이씨지만 몸 아끼지 않고 일만한 지난 세월이 떠올라 자꾸 서글퍼 진다. “남의 집 일을 다니면서도 시간이 나면 집 주인 몰래…

  12. 2011.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자녀의 방학생활 지도 방안

    …세워야 한다. 계획을 세운다는 것은 실천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다. 실천 없이 계획으로만 남는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고 할 수 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최선을 다해 계획을 지켜야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한다. 방학을 무의미하게 보낸다는 것은 시간적으로 큰 낭…

    당진시대
  13.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를 둔 이 씨 부부는 “힘든 농사 일로 아이들 키우면서 뒤돌아볼 여유도 없이 정신없이 살았지만 후회는 없다”며 “농사 지어 6남매 건강하게 키운 보람이 가장 크다”고 말했다. 하지만 농사 짓기가 점점 힘들어진다며 농부의 걱정도 풀어 놓았다. 이춘래 씨…

  14.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를 살아가는 일반적인 중산층의 한 가장이며 팀장인 조지가 여느 때와 다름없이 출근하기 위해 일어나 평범한 한 주를 시작하려는데 자동차 바퀴가 펑크난 것을 발견하고 아침부터 아이와 아내에게 화풀이를 하고 어쩔 수 없이 버스로 출근하게 되면서 운명적인 멘…

    당진시대
  15. 2010.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결정하셨습니까?

    …으로 가는지 잘 알고 있다. 후보자에 대한 지지여부, 역사적 평가와 상관없이 지방자치제와 함께 선출된 심대평 전 도지사와 이완구 전 도지사의 도정과, 김낙성 전 군수와 민종기 군수의 군정 방향을 되돌아 보면 자치단체장의 마인드와 정책 방향이 충남도와 …

    당진시대
  16. 2010.05.26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환황해권 물류중심 거점항으로 개발”

    …다면 다음 지방 선거에도 출마할 것인가? 현재로서는 계획된 것은 없다. 후회 없이 온 정열을 다해 단임의 각오로 군정을 펼쳐 나가겠다. 먼저 군청 공무원들이 각자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해나갈 수 있도록 조직분위기를 개선해 나갈 생각이다. 맡은 업무를 충…

    당진시대
  17. 2010.05.26 · 정책·행정 · 김기연

    [군수후보 검증]“당진항 발전, 당진 시각에서 보는 개발로”

    …앞서가는 질문이 아닌가.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세울만한 것 3가지, 후회되는 1가지를 말해 달라. 우선 부모와 아내를 잘 만나 자식을 잘 키운 것이 첫 번째고 33년간 공직생활을 청렴하게 한 치의 오점도 없이 마무리한 것이 두 번째다. 세 번째는 …

    당진시대
  18. 2010.05.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군수후보 검증]“해양을 이용한 관광, 항만 개발 우선 해야”

    …들의 의견을 꼭 묻겠다. -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내세울만한 것 3가지, 후회되는 1가지를 말해달라. 내세울만한 것 3가지 중 첫 번째는 맡은 일을 성공시키기 위해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 두 번째는 책임감이 강하다는 것이다. 30대 초반에 회사를 설립해…

    당진시대
  19. 2010.04.14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후보를 검증하다]"정치는 신뢰와 초심을 잃지 않아야"

    …자’ 그는 20년이 넘는 정당생활과 두 국회의원을 보좌하면서 단 한번도 후회한 적이 없다고 했다. 인생 공부와 더불어 인간적으로 성숙할 수 있었던 시간이라고 평가하며 자신이 새롭게 다짐하고 소신을 갖는데 있어 김현욱 의원과 김낙성 의원의 영향이 컸다고…

    당진시대
  20. 2009.12.07 · 지역사회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오연섭 전 새마을운동 당진지회장]힘깨나 썼던(?) 젊은 시절 그리워

    …오랫동안 사진첩을 열어보지 않았던 탓인 것 같다. 사진첩 열어볼 여유도 없이 살았다. 첫 번째 사진은 1980년 아내(김종수)와 결혼하면서 피로연에서 찍은 사진이다. 순성 양유리 출신인 아내와 중매로 만나 결혼했는데 결혼하고 보니 서로 면천초등학교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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