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하셔 그 밤에 솔로몬을 찾아 오셔서 축복해 주신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내가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며 부와 영광도 주며 장수도 주리라.”(열왕기상 3:4~15) 솔로몬에게 있어서 부귀영화라는 복은 일천번…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31건 · '내가 사랑' · 최근 기사부터40 / 42쪽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셔 그 밤에 솔로몬을 찾아 오셔서 축복해 주신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내가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며 부와 영광도 주며 장수도 주리라.”(열왕기상 3:4~15) 솔로몬에게 있어서 부귀영화라는 복은 일천번…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피를 흘리며 쓰러지는 부상자들을 붕대로 싸매어주고 닦아주고 붙들어주고 사랑으로 돌보아주며 그렇게 3년동안을 도왔다. 외로운 군인들은 나이팅게일만 지나가게 되면 마치 예수님이 지나가시는 것처럼 인사하고 경배했다고 전해진다. 이러한 희생을 거쳐서 그는 …
1997.06.23 · 환경·안전 · 김태숙
…환경을 향한 비판과 도전에서 나오는 것이어서 더욱 젊은이다웠다. 물론 ‘내가 만일 햇살이라면 그대 얼굴에 물들고 싶다’고 애틋하고 헌신적인 사랑을 노래하기도 했다. 이 모든 것이 젊음의 다른 이름이므로. 이날 공연에 모여든 20대의 당진젊은이들은 흠뻑…
1997.06.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신을 즐기며 인생을 배우며 거룩한 유산을 받을 것인가. 옛날 시인은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시편121:1-2)라고 노래하였다. 시인은 산에서 숭고한 하나님의 숨결과 섭…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했던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
1997.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했던 것이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하늘과 땅 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게 존재하는 것은 바로 부모님이 나를 낳아주시고 길러주셨기 때문이고 내가 말하고 생각하고 바른판단으로 사람답게 살 수 있도록 가르쳐주신 분이 바로 스승인 것이다. 육신의 …
1997.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과 제목, 내용별로 컴퓨터에 기록해 놓는다. 그럴 때마다 발견한 것은 내가 하는 말이 늘 새로운 말이 아니라 수없이 반복했다는 것을 깨닫는다. 나를 사랑하고 내가 잘되기를 바라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반복해서 들어야 한다. 일전 국민일보 여울목난에 당…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교육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림이 없다. 링컨대통령의 수기에는 “내가 나된 것의 전부, 그리고 장차 되기를 바라는 것의 전부는 오직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내 어머니 덕분이다”라고 쓰여 있다. 이승자 원장은 어머니의 역할을 대신 하겠다는…
1997.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교육이 일생을 좌우한다고 해도 틀림이 없다. 링컨대통령의 수기에는 “내가 나된 것의 전부, 그리고 장차 되기를 바라는 것의 전부는 오직 헌신적인 사랑을 베풀어 주셨던 내 어머니 덕분이다”라고 쓰여 있다. 이승자 원장은 어머니의 역할을 대신 하겠다는…
1997.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수 용(전 호서고 교사) 사랑하는 2학년 9반 여학생들에게 학생들 봄방학 즐겁게 잘 보냈겠지요. 나도 편히 지내고 있어요. 정년퇴임이란 말만 듣고 막상 퇴임을 하고 보니 허전하고 아쉬운 마음 금할길 없습니다. 지난 일년간 한문교과를 맡아 잘 가르치…
1997.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않고 돈을 벌어 쉽게 번만큼 흥청망청 물쓰듯 하는 사람들이 있다. 내돈 내가 쓰는데 상관할 바 없다고 항의하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돈을 버 는데도 쓰는데도 지켜야 할 도리가 있다. 부자가 과시하듯 돈을 쓰면 위화감이 조성되고 부 자에 대한 부러움은 …
1997.02.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사랑청년회 김 형 태씨 벌써 7백여 제자 배출한 20대 풍물꾼 “풍물을 아끼는 사람들이 한데 모여 판굿을 벌이는 시간만큼은 그 어느 고민도 없어지죠. 마치 악기안에 내가 들어가 있는 듯...” 이번 겨울방학때 당진사랑청년회가 실시한 풍물교실에서 수…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지 않는 사람의 질(質)을 달아본다. 얼마나 진실했나? 얼마나 백성을 사랑했나? 인류를 향한 신의 뜻을 거스르지는 않았나이다. 그러기에 벨사살과 같은 역대의 왕들도 이 저울에 부족하면 하루아침에 죄인이 되고 돈을 물 쓰듯하는 재벌도 이 저울에 부족하…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 연결이 어려울 것이라는 점을 감안해 여기에 전문을 게재한다. 문학을 사랑하고 심훈문학상을 뜻깊게 생각하는 주민·독자 여러분께 아무쪼록 소중한 기록이 되길 바란다. /편집자주/ 공원아래에 자리를 잡은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신다. 비가 내린다. 안에만…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되었다. 그 책은 꽤 낡아 보이면서도 제법 두꺼운 부피였다. 이 책을 내가 과연 모두 읽을 수 있을까 하는 의문 속에서 나는 어느새 첫장을 넘겼다. 내가 이 책에서 처음으로 만난 사람은 박동혁과 채영신이었다. 그들은 각각 청석골과 한곡리에 자리를 잡…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올해 서른여섯된 남동생을 장가보냈거든요. 이젠 막내동생만 장가보내면 내가 해야 할 일을 조금은 마무리한 기분이 들겠죠” 3남1녀의 형제들이 모두 떨어져 살지만 그래도 고향인 당진땅안에서 옹기종기 살고 있다. 지역에 어떤 문제가 발생했을 때면 뒤에서…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다. 굽이굽이 오솔길을 따라 농토로 이어져간다. 이렇듯 아름다운 곳, 내가 살고 있는 땅, 우리가 살았던 고향, 오늘의 그림이다. 수십만본의 나무를 찍어내고 자연의 생태를 깡그리 죽여가면서 산을 뭉개고 깎아 바다를 메웠다. 철강공장이 들어섰고, 화력…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더욱 알차게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아…
1996.05.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오하고 싸우고 죽이기 위해서가 아니다. 우리는 서로 믿고 의지하고 돕고 사랑하면서 사람답게 살기위해 태어났으며 이웃들과 만나 함께 살아가는 것이다. 우리 선친들이 어렵게 가꾸어 놓은 땅을 지금 우리들은 더욱 알차게 만들 의무가 있는 것이다. 시대가 아…
1996.05.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 가슴에 이 꽃을 달아드리게 된것이다. 카네이션의 꽃말은 “어머니의 사랑”인 것이다. 살아계시는 어버이에게는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돌아가신 부모님을 위해서는 자기 가슴에 흰카네이션을 달게 되는 것이다. 하늘과 땅사이에 사람인 내가 이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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