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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39건
기간
1993—2026

839건 · '마을 위해'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2 / 42쪽

  1. 1996.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향노인들 단풍관광 시켜드려

    …보내 각 교실마다 인터폰 1대씩을 설치해 놓도록 하는등 모교와 후배들을 위해서도 각별한 정성을 아끼지 않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옹은 곧 준공식을 갖게 될 성산1리 마을회관에 70만원을 후원, TV를 들여 놓았으며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업에 어려움을 …

    당진시대
  2.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6회 신평면민체육대회

    … 훌라후프와 60세이상의 노인들을 위한 공차넣기경기등 5개 종목에 걸쳐 마을별로 기량을 겨루게 된다. 육상에서는 8백m 이어달리기에 초등학생들도 출전하며 이장, 지도자등 마을대표들이 4백m 이어달리기에 출전하게 된다. 주최측인 신평면 체육회(회장 안석…

    당진시대
  3.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옥훈련 율사리 우승차지

    …고이고 체육대회 중간중간 소나기가 내렸지만 선수들은 비에 아랑곳하지않고 마을의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출향인인 유영성(한국사회체육 아나운서)씨의 감칠맛나는 해설이 장내분위기를 돋구었다. 선수들이 경기를 펼치는동안 운동장을 찾은 김…

    당진시대
  4.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어렵게 부활한 잔치에 신명다해

    … 부락마다 손주 손녀의 손을 잡고 자리한 노인들은 한동안 맛보지 못했던 마을잔치에 누구보다도 신명을 내었다. 연세가 지긋한 아주머니들도 대회에 출전한 마을장정과 며느리들을 위해 연신 음식을 떠나르며 삼삼오오 이야기 꽃을 피웠다. 한편 경기는 육상과 줄…

    당진시대
  5. 1996.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천여 우강면민 화합다져

    …우강초등학교에서 개최돼 송산2리가 종합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 17개리 마을 선수입장을 시작으로 막이 오른 이날 체육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육상, 줄다리기, 씨름, 공차넣기, 중량들기등 5개 종목에 걸쳐 열전에 들어갔다. 이날 경기결과 종합우승은 육상 …

    당진시대
  6. 199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강면 체육대회 9월 14일

    …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우강면 체육회 이사회에서는 예산절감을 위해 올해는 각 마을선수들에게 유니폼을 착용하지 않도록 했으며 수업지장을 우려해 초·중·고학생들은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기로 했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우강농협 주부대학 풍물팀이 참…

    당진시대
  7. 199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방학, 윤리교실로 오세요”

    … 놀 수 있는 놀이공간도, 문화프로그램도 마땅치 않은 당진의 청소년들을 위해 올여름엔 근엄한 웃어른들이 윤리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다. 공손히 몇시간을 앉아 있어야 하는게 ‘벗어나고 싶은’ 청소년들에겐 쉽지 않은 일일 터이지만 학교에서는 제대로 배우기 …

    당진시대
  8. 1996.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당리 대학생 농활현장

    …울대 역사교육학과 2)양. “아침에 6시반 기상이거든요. 우선 일어나서 마을을 한바퀴 돌죠. 어른들을 만나 인사도 하고 마을도 살피고, 그리고 난 후 아침먹고 오전봉사에 들어가요. 또 점심식사 후엔 오후 봉사가 기다리고 있죠. 저녁식사가 끝나면 ‘학생…

    당진시대
  9. 1996.07.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립8주년 기념행사및 체육대회

    … 대회사를 통해 “범죄예방은 물론 각 지역순찰과 청소년선도에 이르기까지 마을의 범죄를 뿌리뽑기 위해 힘써준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며 “지역질서유지를 위해 항상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1년동안 노력한 대원들에 대한 시상이…

    당진시대
  10. 1996.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지광스님 면천 영탑사 주시

    … 딱 떨어지게 이것이다 라고 말할 처지는 못된다. 면천에는 우리나라 옛 마을에 갖추어야 될 것이 두루 갖추어져 있다. 서원과 절집이 있고, 기타 유적지가 널려있고, 비록 일부이지만 성도 복원되어 있는 것이다. 면천을 걷다보면 눈에 들어오는 것이 옛것이…

    당진시대
  11. 1996.03.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4운동 기념행사 어떻게 꾸며지나

    …압에 맞서 분연히 떨쳐 일어났던 선열들의 숭고한 애국애족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기념사업회(회장 우정식)에서는 오는 4월 4일 선열들의 위패가 모셔진 창의사와 거사현장에서 기념식과 마라톤대회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갖는다. 당일 오전 10시 창의사에서 거행…

    당진시대
  12.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동에 앞장섰다. 10원이고 100원이고 매일 꼬박꼬박 저축을 했고, 또 마을마다 조를 정하여 그중에서 조장을 선출했다. 조장은 장 뒷날 자기조의 저축액을 걷어 신협에 대신 저축을 해줬다. 물론 조장은 조원들끼리 돌아가면서 맡았다. 그뿐만 아니다. 월말…

    당진시대
  13.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범경노당 선정, 합덕리.소소리 노인회 총회열어

    …와 소소리 노인회가 잇따라 총회를 열었다. 합덕리 노인회는 지난 10일 마을회관에서 임원개선 총회를 갖고 새회장에 홍성일(68세)씨를 선출했다. 또 부회장에는 문명제, 안복순씨가 선출됐으며 총무에 이영의씨가 연임됐다. 합덕리 노인회는 지난해 650평의…

    당진시대
  14.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년특집] 95년 당진의 10대 뉴스

    … 알려져 말썽을 빚었다. 충남도는 이에 대해 지금까지도 ‘대기업 입주를 위해 확장을 검토중이며 업종결정은 군과 협의해 하겠다’는 입장만 밝히고 있다. = 풍성했던 미술의 해, 미협창립으로 마감 미술의 해 마감을 앞둔 12월 18일 한국미술협회 당진군지…

    당진시대
  15. 199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등교길 지켜주는 빨간 베레모 아저씨-세운안전시스템 이봉호 씨

    …등 하나 없는 위험한 도로 한가운데에 서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보호해주기 위해서다. 처음엔 합덕국민학교 앞에서 했는데 곧 육교가 놓여질 계획이라 지금은 서야중고등학교 앞으로 옮겨왔다. 혼자서 이 일을 해온지 벌써 1년이 다 되어간다. 남들처럼 나른하게 …

    당진시대
  16. 1995.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87호(1995.6.21)특집기사/드디어 빛보는 대호지 4.4운동

    …적인 도움을 받아 면사무소 서기 김동운, 강태원씨 등은 주민을 규합하기 위해 「도로수선 병목정리의 건」이란 제목의 문서를 작성하여 구장(당시 이장)들에게 전달, 면민들의 참여를 독려했다. 4월 4일 아침이 되자 600여 면민들이 면사무소 광장에 모여들…

    당진시대
  17.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다 대기만성 의지 가득한 새말사람 연호라이온스 초대회장 지내 가정과 사회위해 소리없이 일하겠다” 사(思)언(言)행(行) 즉 생각하는 것과 말하는 것, 그리고 행동하는 것이 일치되었을 때 우리들은 그 사람을 신뢰하고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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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994.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읍파출소 차석 임춘일 경장

    …꼭 소나무가 등장하게 된다. 아기를 낳은 집에서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잡인들의 출입을 금하기 위해서 금줄을 치는데 금줄에는 꼭 솔가지를 꽂고 있었으며, 마을을 보호해주는 큰 느티나무나 성황당등 신성시 되는 곳에 치는 금줄에도 꼭 솔가지를 끼워 …

    당진시대
  19. 1994.03.28 · 문화·교육 · 최종길 기자

    민족적 단결과 화해가 핵심 - 이우영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회장

    … 앞으로 십년, 이십년 후 어느날 갑자기 당진다운 것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당진다운 것을 찾아 키워야할 필요가 요즈음 새삼 다시 제기되고 있다. 부분적으로 부작용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것을 찾아 키워낸 대표적인 사례로 ‘기지시 줄다리기”를 꼽…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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