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청 문화관광과 문화재팀 이상식 학예연구사가 추천하는 우리나라의 미술가를 한 눈에!
…대 초기 대표적인 화가인 안견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근현대를 잘 나타내고 있는 김환기, 장욱진에 이르기까지 13명의 미술가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은 미술가들의 생애를 시작으로 그들이 그린 작품 사진과 함께 설명이 담겨 누구에게나 쉽게 읽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742건 · '의미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2 / 88쪽
2016.07.07 · 문화·교육 · 김예나
…대 초기 대표적인 화가인 안견을 시작으로 우리나라 근현대를 잘 나타내고 있는 김환기, 장욱진에 이르기까지 13명의 미술가들을 자세히 소개했다. 또한 이 책은 미술가들의 생애를 시작으로 그들이 그린 작품 사진과 함께 설명이 담겨 누구에게나 쉽게 읽힌다.…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의류매장인 소호스트릿이 지난 11월 문 열었다. 소호스트릿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수 대표와 김세진 대표는 연인으로, 패션에 관심이 많았던 두 사람이 함께 의류매장을 개업하게 됐다. 김 대표는 “매장 이름을 패션과 예술의 거리로 불리는 뉴욕의 ‘소호(S…
2016.06.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맞서 유일하게 이긴 전투가 이 잔잔한 물가에서 일어났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하지만 지금은 당시의 모습이 하나도 남아있지 않는다. 구룡동에서 면천면으로 이어지는 국지도 70호선이 건설되면서 승전목 주위의 통행이 뜸해져 사람의 발길이 닿…
2016.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단체이기도 하며 특히나 호남 향우들이 당진 땅 찾기에 동참한 것에 더욱 의미가 발했다. 당시 일주일 간 매일 회원 과반수가 참석했을 정도로 참여도가 높았다고. 이밖에도 기금을 모아 매년 어려운 지역의 청소년에게 봉사금을 전달하기도 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법 큰 상황이다. 하지만 함께 섞여 살던 1000여 년 동안 공유하고 있는 문화도 많은데, 대표적인 것이 나부르즈(Navruz)라는 새해맞이 민속이다. 나부르즈는 키르키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와 아프가니스탄, 아제르바이잔, 인도, 이란, …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큰딸이 그런다. 자기 아빠는 퇴직 후에도 노인정에서 인기 있는 할아버지일 거라고. 그래서 걱정이 없단다. 무슨 걱정을 말하는지 모르겠으나 좀 전에 아파트 주차장에서 만난 동네 어른들을 보고 하는 말일 게다. 초면의 할아버지 두 분과 낯이 익은 할머니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하나님의 뜻이니라(살전 5:18)’고 말씀합니다. 이 말씀 속에 담겨져 있는 진정한 의미는 부분적으로 정의한 감사(Thanks)라는 의미를 넘어서 자신의 이기심을 충족시켜 줄 기회가 타인에게 돌아갈 지라도 감사하라는 것이며, 이것이 하나님의 뜻 이라는…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지난 17일 대덕동에 영국을 떠올릴 수 있는 낭만적인 한·양식 전문 레스토랑인 모아담아가 새롭게 문 열었다. 모아담아를 운영하게 된 주성란 대표는 영국 뉴몰든에서 17년간 한·양·일식 레스토랑을 운영하다 우연한 기회로 당진을 찾았다. 주 대표는 “오랜…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 “아픈 이를 잘 치료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좋은 것은 원래 갖고 있는 치아를 건강하게 관리해 문제를 예방하는 거예요. 돈벌이를 생각한다면 예방보다는 치료에 관심을 두겠지만, 환자들을 생각하면 예방이 무엇보다 더 중요하죠.” 최신장비 도입…최고의…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웰다잉법(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 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이 지난 1월 8일 국회에서 통과됐다. 사람들은 이를 존엄사법, 웰다잉법, 호스피스법이라 부르고 있다. 비로소 인간답게 살다가 인간답게 죽을 수 있는 길이 트였다고 할 …
2016.05.14 · 문화·교육 · 이영숙
… 합성어로 또래의 고민을 듣고 함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돕는 친구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교육은 친한 친구 되기, 대화하는 친구 되기, 도움 주는 친구 되기 등 크게 세가지를 목표로 친구에 대한 생각을 보다 깊게 생각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오는 22일 당진시청 광장에서 오후 2시부터 열릴, 다문화 가족과 맛있는 음식이 기다리는 당진 다문화 축제를 많이 찾길 바란다. 탑동초 4학년 김영준 도서관 ‘모두’를 아시나요?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 그리고 아직은 생소한 5월 …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국 천주교회의 못자리라 불리는 지역 중 하나다. 지난해 설립 125주년을 맞이한 합덕성당은 충청도…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함께 책을 낭독하는 북코러스가 있다. 지난해 10월부터 활동이 이어지고 있는 수요일 저녁반 북코러스는 가지각색의 직업을 갖고 있는 8명의 직장인들로 구성돼 있다. 퇴근 후에 만나 책을 읽기 때문에 회원들에게 타 활동보다 시간적 부담이 적다. 수요일 저…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버이날이며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우리는 이 날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날들로 생각한다. 하지만 365일 일 년 내내가 모두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스승의날이다. 어린이날이면 곳곳이 행사에 취해 야단법석이다. 그러나 다른 쪽에서는 어린이 학대 …
2016.05.05 · 문화·교육 · 김량희 시민기자
…) : 저희 학교는 평소 ‘사제동행’을 모토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행사에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학생회가 주축이 되도록 맡겨주고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 봐 주고 함께 할 수 있었기에 뿌듯합니다. 걷는 동안 서로 많은 대화를 할…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회 등을 실시해 왔다. 학생들의 교육과 학교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조례인 만큼 교육계와 시민들의 충분한 의견을 듣는 것은 중요하다. 하지만 그 의견수렴은 합리적이고 상식적이어야 하며 학생들을 위한 미래지향적인 의견이어야 한다. 지역의 일부 …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낭송가협회 당진지회 시낭송회 모임이 100회를 맞이했다”며 “시 본연의 의미와 가치를 높이고자 노력하며 지역문화예술 발전에 앞장 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애정과 관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 주 화요일마다 당진도서관에 모여 함께 도서를 정하고, 토론을 진행하고 있는 글고운 독서회는 지난 2006년 만들어진 10년 된 독서회다. 글고운독서회의 책에 대한 사랑은 견줄 곳이 없다. 이곳에서는 한 달에 한 권의 책은 읽어야만 독서토론이 가능하기…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老), 웃음 소(笑), 아름다울 미(美)’를 사용해 아름다움과 웃음이 있는 당진시 어르신 합창단입니다.” 노소미합창단은 2012년 당진문화원에서 실시한 노인교육사업을 통해 만들어진 합창단으로 현재 65세 이상의 어르신 50명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