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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53건
기간
1993—2026

1,453건 · '처음 시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43 / 73쪽

  1. 2012.05.03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 면천초 앞 벧엘문구점 연용만 씨40년 된 문구점에서 ‘추억을 사가세요’

    …이들도 줄고 문구점도 하나둘 문을 닫았어요.” 핫도그 장사를 접은 뒤에 시작한 건 컵라면 장사였다. 급식이 시작되기 전까지 4년 가까이 컵라면 장사를 했다. “그때는 급식이 없었어요. 때마침 컵라면이 처음 나와서 인기를 끌 때 였죠. 컵라면을 팔았더니…

  2. 2012.04.25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농산물유통센터 1년을 돌아보다전국 최초로 전체 학교에 전품목 일괄 공급

    지난해 3월 기대와 우려 속에 출범한 농산물유통센터가 운영을 시작한 지 1년을 넘겼다. 농산물유통센터는 운영 첫해를 맞아 몇 가지 숙제를 남겼다. 우선 운영 및 관리 미숙으로 경상운영비가 과다 지출되었고 소규모 학교의 배송까지 책임지다 보니 운영관리비…

  3.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 현장을 가다 - 서정초등학교스포츠 동아리 활성화로 몸도 마음도 튼튼!

    …당진읍 시곡리, 모 김정순) 서원빈 선수는 “포완던지기는 5학년 말부터 시작했는데 얼마 안 돼 메달을 따서 기분이 좋았다”며 “금메달을 땄을 때 엄마가 잘했다고 맛있는 것도 사주셨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잘 모르고 시작했는데 지금은 재밌어요. 메달을…

  4.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남산초등학교 이진영 교사가 추천하는 “히말라야에서 살아 돌아온 두 남자”

    …자일로 서로의 몸을 연결하며 히말라야 설산을 내려오고 있었어요. 하산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후배 최강식이 추락을 하게 되죠. 순간 앞서 걷고 있던 선배 박정헌은 조여 오는 끈에 갈비뼈가 부러지며 함께 크레바스 속으로 빨려 들어가게 되요.” 이진…

  5.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 12 광명철학원 황규기 원장]인생사 들어주고 갈 길 알려주는 역술인

    …고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이 찾아와 털어 놓은 고민은 이성문제였다. 처음에는 기가 막혔지만 아이 마음이 오죽할까 싶었다. 우선 황 원장은 사주를 풀기 시작했다. “사주를 보니 좋은 사주이더군요. 아이에게 ‘너는 타고난 사주가 이리도 좋은데 지금 잠…

  6. 2012.04.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시곡동 동춘옥 함순복 대표]“쫄깃한 전통방식 수타면 고집”

    …부터 집안이 어려웠던 함 대표는 초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채 사회생활을 시작해야만 했다. 11세라는 어린 나이에 농가나 공장에서 허드렛일을 도우며 간간히 살아가던 그는 2년 뒤 서울로 상경해 중화요리 전문점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처음부터 주방 일…

  7.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다문화가족지원센터 김영춘 이중언어강사가 추천하는 “주저앉고 싶을 때 일으켜 세워줄 책”

    …배워 다른 이주여성들보다는 한국생활에 적응하는데 도움이 많이 됐다”며 “처음 한국에 와서 주로 접했던 책은 요리책이었다”고 말했다. “한국음식을 만들 줄 몰라 요리책을 많이 봤었어요. 지금 생각해 보니 이주여성들이 한글 공부를 하는데 요리책이 도움이 …

  8. 2012.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조금초등학교 신규교사 김민영 교사]“새내기 교사, 열정만큼은 일등이죠”

    …게다가 당진 끄트머리에 위치한 시골에 있는 학교라니, 걱정이 앞섰다. “처음에는 부담이 컸죠. 그런데 막상 근무를 시작하니 생각이 달라졌어요. 정말 가족 같은 분위기인 거예요. 1학년에 우리반 아이의 동생이 다니고, 6학년에 형이 다니고 있으니 전교생…

  9. 2012.03.28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호회탐방-당진문화탐방동아리]엄마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문화탐방

    …가는 걸 좋아하지 않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억지로 데리고 다녔어요. 처음에는 내켜 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후기도 열심히 쓰고 호기심도 늘었죠. 최정희 : 당장 어떤 학습효과가 나타나진 않더라도 경험이 차곡차곡 쌓이면 많은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해요.…

  10. 2012.03.15 · 문화·교육 · 우현선

    [밥줄이야기8-당진교육지원청 관용차 운전사 손광승 씨]“20년 동안 당진교육장의 발이 되었죠”

    …본부가 서울 어디에 붙어 있는겨!’ 앞이 캄캄했다. 운전 일도 이제 막 시작해 당진에서 길 찾는 일도 쉽지 않은데 서울이라니! 그것도 육군본부는 또 어디인건지. 고민 끝에 손 씨는 일요일 아침 자가용을 몰고 무작정 서울로 향했다. 지인들을 총동원해 서…

  11. 2012.03.15 · 문화·교육 · 박기욱

    김미경 교원 L&C 센터장“주부를 위한 생활정보 원해”

    김미경 교원L&C 센터장은 3년 전 당진시대를 처음 접했다. 지인의 회사에 방문해 읽게 된 신문에는 지역의 소식들로 가득 차 있었다. 김미경 센터장은 이후로 바로 구독을 신청했다. “지역과 소통할 수 있는 통로가 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됐어요. 당진의 …

  12. 2012.03.02 · 문화·교육 · 우현선

    ‘나의 꿈을 향한’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 호서고등학교 강당을 가득 메운 학생들이 웃음과 동시에 소리를 지르기 시작했다. 전교생이 올해 1학년에 입학하는 후배를 맞이하는 시간, 진행을 맡은 정봉식 교사가 읽은 쪽지 때문이다. 쪽지는 바로 2년 전, 지금의 3학년 학생들이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13. 2012.02.19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원당동 외식 - 김양희 대표] “가족 같이 편안한 공간에서 외식을”

    …대표는 서로 친숙한 관계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외식을 운영하기 시작했을 때 손님들과의 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할지 고민이 많았죠. 손님을 대할 때면 어색하고 부끄러워 스스로도 고민을 많이 했어요. 생소한 일을 하다보니 처음에는 고생도 많았고…

  14. 2012.02.17 · 문화·교육 · 박기욱

    권이재 황돈월남쌈 대표“당진시대 통해 지역과 밀착”

    …학교 졸업 후 서울에서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 후 당진에 내려와 장사를 시작했다. 아내(박태순)의 고향이던 서산을 갈 때면 당진에 종종 들렸는데 도시가 발전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보고 터를 잡았다. “아내 고향이 서산시 해미면이라 처갓집을 갈 때면 당진…

  15. 2012.01.25 · 문화·교육 · 우현선

    [향토 미술작가 갤러리]유종인 서예작가 “고향 농촌에서 먹 갈며 살죠”

    …명의 작가가 활동하고 있는 당진미협에서 유일한 서예작가다. 그가 서예를 처음 배운 것은 20년 전이다. “대전에서 근무할 때 장암 이곤순 선생님께 서예를 배웠죠. 승진이 안 되어 속상할 때, 일이 잘 안풀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마음을 다스리려고 서…

  16. 2012.01.16 · 문화·교육 · 우현선

    순성반딧불이도서관 장순덕 사서가 추천하는 “인디언들의 철학과 지혜를 배워요”

    …배우고 깨닫는 지혜가 많은 것 같아요. 헌데 요즘 우리 아이들은 학교를 시작해 학원을 돌며 공부하느라 바빠서 자연에서 뛰어 놀지도 못하잖아요. 책을 읽으면서 인디언들은 자연에서 살아서 인지 가족애도 두텁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다는 걸 알게 됐어요.” 도…

  17. 2012.01.10 · 문화·교육 · 임상현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24) 김영수 짚풀공예가 “짚풀공예는 생활이었죠”

    …분이었죠. 이후 35세 때부터 짚풀공예를 하지 않다가 7년 전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짚풀공예의 명맥이 끊어질 것 같았죠. 젊은 사람들이 하지 않으니 제가 다시 시작한거죠.” 김영수 짚풀공예가는 스무살때부터 짚풀공예를 시작했다. 7년 전 다시 짚풀공예를…

  18. 2012.01.06 · 문화·교육 · 박기욱

    장용희 대호지 적서리 “명절 땐 열흘 밤낮 머리 깍아”

    …에서 생활했다. 학교 졸업 후 20년 넘게 이발관을 운영했다. 정미에서 처음 일을 시작해 군대를 다녀온 후 당진(고려이용원)과 합덕(아리랑이용원)에서도 이발관을 운영하다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에서도 마을이용원을 운영했었다. 대호지에 간척지가 조성된 이…

  19. 2011.12.26 · 문화·교육 · 박기욱

    이금돈 한국민속예술협회 당진지회장 “농악에 내 인생을 걸었다”

    …에게 농악을 배우다 1990년대 초 당진농악대에 입문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병윤, 이석주, 노종선 씨에게 쇠를 배우고 각 읍면 쇠잡이들에게서 가락을 다듬었다. 2005년 당진농악대 상쇠를 맡아 단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당진 전통농악의 뿌리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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