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청소년지원센터 자원봉사자 김지희·조은화·안영순씨] “아이들이 밝게 자랐으면 해요”
…하다. 성교육과 금연교육, 진로상담 등을 통해 당진군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막 마치고 지금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상담을 위해 심화교육을 준비 중이다. 안영순씨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하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98건 · '아이 위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4 / 50쪽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하다. 성교육과 금연교육, 진로상담 등을 통해 당진군에 있는 청소년들을 위해 자원봉사를 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겨울방학 프로그램을 막 마치고 지금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될 상담을 위해 심화교육을 준비 중이다. 안영순씨는 청소년 자원봉사를 하면서…
2008.01.14 · 지역사회 · 김기연
…들이 많은데 중요한 자리를 맡겨줘 송구스러운 마음 뿐”이라며 “주민들을 위해 일하는 자리임을 항상 잊지 않고 최선을 다해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위원장:최경용 △부위원장:권영수 △총무:박미숙 △자치기획분과위원장:손병석 △봉사분과위원장:김길안…
2007.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만물에게 생명을 줍니다. 나는 당신의 많은 자식들 가운데 작고 힘없는 아이입니다. 내게 당신의 힘과 지혜를 주소서. 나로 하여금 아름다움 안에서 걷게 하시고 내 두 눈이 오래도록 석양을 바라볼 수 있게 하소서. 당신이 만든 물건들을 내 손이 존중하게…
2007.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재미거리를 찾던 주민들이 일찌감치 저녁을 먹고 모여들었고 추석을 쇠기 위해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이 가족과 함께 콩쿨대회 구경을 나왔다. 본부석엔 예전방식대로 새끼줄에 찬조한 분들의 명단을 창호지에 적어 매달고 부녀회에서 준비한 막걸리와 두부김치로 행…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 윤혜란. 여성. 올해 나이 40세. 천안출생.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어머니. 연세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고향인 천안에서 YMCA 창설운동을 시작했으며 98년부터는 사회복지대상자가 주체가 되는 주민운동의 조직배양자(인큐베이터)로서 15년간 헌신…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이 된 이후에는 하루에 15번밖에 웃지 않는다고 한다. 사실 15번 웃는 사람도 별로 없다. 딱딱한 일상과 온갖 스트레스에 치여 하루에 한번도 …
2007.08.20 · 지역사회 · 전수진
…적해주는 아들에게 고마워 한 권의 동화책이 인생의 길을 바꿔 나 자신을 위해 시작한 동화구연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인데도 신평작은도서관 입구에는 작은 신발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도서관 한켠에 모인 초등학교 저학년쯤 되는 아이들이 손에 호랑이 인형을 …
2007.08.13 · 지역사회 · 전수진
…의 진로교육을 돕고 가정문화사업지원과 결혼이민자 가정, 직장인·소외계층 아이 돌보기 등을 위한 사업을 할 생각이다. 김 센터장은 “가정이 든든해야사회가 바로 서고 국가가 바로 선다”며 “행복한 가정, 달라진 가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07.07.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메밀밭과 단편소설 한권에 기대어 먹고사는 강원도 어느 지역, 이 모두 아이디어 하나로 일궈낸 것들이다. 우리 지역에는 이미 어느정도 알려진 브랜드가 많다. 그런데 문제는 어느 곳에나 있을법한 「장소」에 너무 개념을 둘 뿐더러 또한 그것을 연계하여 부…
2007.07.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할 수 없는 너무나도 다른 상황이었다. 오후에는 전날 고아원에서 검진한 아이들을 직접 국립모자보건센터로 안내해 치료를 받게 하였는데 너무 일찍 철이 들어버린 탓에 마취주사를 맞으면서도 울지 않는 아이들 모습에 마음이 아팠다. 치료받을 곳이 한두 군데가…
2007.07.02 · 지역사회 · 전수진
지난 14일 서로 화합하고 돕기 위해 베트남 이주여성 13명과 당진생활개선회(회장 오정순) 22명의 결연식이 마련됐다. 이번 결연식에 참석했던 팜 띠엔 반(59) 주한 베트남 대사를 만났다. Q. 당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 당진은 무척 살기 좋은…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가게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당진에 들여왔어요. 이불과 커튼을 함께 운영하는 곳이 많은데 커튼만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더라고요” 공주가 사는 집에서는 요즘 아파트 높이에 맞춰 기성커튼을 구매할…
2007.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생태환경을 직접 보고 만지고 느껴봄으로써 농촌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농업 및 농촌경관체험은 농작물 수확 및 농촌경관을 감상하는 프로그램으로 마을 농산물의 간접적인 홍보를 유도하고 ‘올리고 마을’ 농산물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
2007.05.07 · 지역사회 · 김태숙
… 예정지. 박 목사는 이곳에 곧 개설할 예정인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준비를 위해 그가 속한 삼육재단의 일꾼으로 이곳에 잠시 파견되어 있었다. 그의 말로는 센터가 문을 여는 5월 중순 이후에는 단지 운영위원의 한 사람으로서만 참여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박…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게가 손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가게가 기다리는 손님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Form(폼)’은 아동캐주얼 전문매장이다. Form은 ‘우리 아이 폼나게 입히자’라는 의미이다. Form에서는 1~2살부터 13살까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구입할…
2007.04.09 · 지역사회 · 김태숙
…한 맛에 씹는 맛까지 있다. 그래서 보통은 비지찌개를 좋아하지 않는 꼬마아이들도 이곳에 오면 국자로 푹푹 떠서 밥에 쓱쓱 비벼 잘 먹는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밥을 잘 먹는 또다른 이유, 그것은 손님이 올 때마다 매번 새밥을 해서 먹인다는 김유순씨…
2007.04.09 · 지역사회 · 전수진
… 좀 더 가까이 다가간다. 버스에 오르신 어르신들은 이씨의 인사에 어린 아이들처럼 즐거워했다. 오랜만에 만난다며 반가워 어쩔 줄 몰라 하시는 분도 있었다. 이날은 운행구간 변경으로 이씨가 늘 다니던 시간대를 운행하는 마지막 날이었다. 이씨의 단골승객들…
2007.02.19 · 지역사회 · 김기연
…장이 날씨가 도와주지 않아 실패했던 것이 가장 아쉽습니다. 그러나 저는 아이디어가 무척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올해에도 다양한 주민참여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며 당진천 썰매장과 같은 의미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습니다.” 당진읍 주민자치위원장에 연임된…
2007.02.05 · 지역사회 · 최운연
… 각종 영양소가 많이 함유되어 있는 흑미에 면이 풀어헤쳐지는 것을 막기 위해 밀가루를 첨가했다. 흑미로 만든 면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을 낸다. 거기에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바지락이 듬뿍 들어가 있다. 또 버섯과 각종 야채가 들어간 바지락쌀칼국수는…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혼을 하지 않으려 하는 건 인정할 수 있지만 남자와의 혼전 동거로 인한 아이를 갖고서도 그럴 수 있다니 평범한 한국인으로선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다. 한국 대중매체에서는 요즘 젊은 사람들의 혼전 동거 문화를 가지고서도 난리법석들인데 동거란 그들에게는 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