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도예공방 '미소연' 민혜경 작가가 추천하는나무를 심은 사람>“알아주지 않아도 나만의 길을 걸어가요”
“평소에 나무에 관한 책을 좋아해서 눈에 띄면 읽게 되는데, 예전에 우연히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감명받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 얼마 전에도 대호지작은도서관에 갔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932건 · '하나 되는' · 최근 기사부터45 / 97쪽
2012.07.27 · 문화·교육 · 우현선
“평소에 나무에 관한 책을 좋아해서 눈에 띄면 읽게 되는데, 예전에 우연히 <나무를 심은 사람>을 읽고 감명받아 여러 번 다시 읽었어요. 얼마 전에도 대호지작은도서관에 갔다가 <나무를 심은 사람>이 꽂혀 있는 걸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빌려 왔죠.” …
2012.07.27 · 문화·교육 · 최종길
…해 몇가지 예를 들어 달라. - TV, 라디오, 각종 온라인매체에서 전달되는 정보와 경쟁력을 갖추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기사형식에 있어서도 기존에는 텍스트 위주의 작성법을 따랐으나 최근에는 독자들이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질문 답변 형식…
2012.07.20 · 지역사회 · 김창연
… 가지의 쌈 채소로 웰빙 건강식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담은 쌈밥에서 제공되는 쌈밥 종류는 불고기 쌈밥과 삼겹살 쌈밥, 제육 쌈밥으로 채소를 골고루 골라 그 위에 밥을 얹어 식성에 맞게 음식을 곁들여 먹으면 입안 가득 채소 특유의 싱그러운 향과 맛을 느…
2012.07.15 · 인물·동정 · 김창연
…박종호 △사찰:이은창, 신현덕 [인터뷰 당나루로타리클럽 신성철 회장] “하나되는 봉사 실현” “지난 1년간 이은창 이임회장을 비롯한 임원진, 회원들이 초아의 봉사를 몸소 실천해 우수클럽의 영예를 안은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에 걸맞는 활동을 통…
2012.07.09 · 정책·행정 · 임아연
“사람이 중심이 되는 기사를 관심 있게 보고 있어요.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다 보니 가끔씩 신문에 아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실리더라고요. 지면을 통해 만나면 알던 사람도 색다르게 보이죠.” 언제부터 <당진시대>를 구독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만큼 주진영 …
2012.07.09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떨어진 쓰레기를 줍고 음식물 쓰레기통이 꽉 찼는지 살핀다. 주민들이 하나둘씩 출근길에 나서면 교통정리를 해야 한다. 한 시간에 한 번 꼴로 아파트 곳곳을 돌며 순찰도 한다. 지하실이며 옥상에 누수가 되거나 화재가 일어나진 않는지 꼼꼼히 살핀다. 집…
2012.07.03 · 환경·안전 · 임아연
…물은 식을 줄 모르는 볕에 시들어 타 죽은 지 오래, 4000평 가까이 되는 논에는 아예 모내기조차 하지 못해 흙먼지만 자욱이 일 뿐이다. 한편 오랜 가뭄 뒤에 이어질 수도 있는 폭우도 큰 걱정꺼리 중 하나다. 이 지역은 작년 7월, 폭우로 논둑이 무…
2012.07.02 · 인물·동정 · 김창연
…럽입니다.지역 내 로타리 중 가장 오래된 로타리로서 당진의 로타리클럽을 하나로 묶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당진로타리클럽의 36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춘광 회장은 “회원들과 다양한 봉사사업을 개발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며 …

2012.06.25 · 지역사회 · 임아연
…께 이제 들판을 보며 걸을 차례다. 공원을 등지고 뒤돌아서면 큰 송전탑 하나가 보인다. (사실 이 송전탑이 주위 경관을 유일하게 해치고 있다) 그 옆 포장된 길로 들어서면 들꽃과 나비가 발걸음을 먼저 반긴다. 양 옆으로는 갓 모내기를 마친 어린 벼들이…
2012.05.28 · 문화·교육 · 우현선
…며 지냈다고들 하던데, 저는 아는 사람이 전혀 없었거든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한국에서 생활하게 된 아내에 대한 고민은 한상덕 씨도 마찬가지였다. “얼른 한국 생활에 적응을 시켜줘야 겠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여기저기 알아보다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2012.05.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충 중의 하나가 변비, 말 그대로 대변을 시원하게 잘 보지 못하는 것이다.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습관, 거기다 밤 늦게까지 일하는 야행성 체질까지 겹치게 되면 피할 수 없는 것이 바로 변비라고 할 수 있다. 변비 뿐만 아니라 현…
2012.05.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먹는 것과 입는 것이다. 결국 그것을 알고 시작하는 사람과 자기 손맛 하나만 믿고 덤비는 사람은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 이렇게 마구잡이로 뛰어들다 보니 음식업 종사자가 부지기수로 늘어날 수밖에 없고 한정된 손님 속에 경쟁만 치열해 지는 것이다. 작…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내 삶을 살아가는데 가장 큰 힘이 되는 어머님이 이 세상에 존재하고 계신다. 여든을 훨씬 넘긴 나이지만 고향, 태안 남면에서 자식들의 보살핌도 없이 혼자 살아가신다. 허리는 굽을 대로 굽으셨고 몸도 많이 쇠약해 지셨지만, 우리 오남매들에겐 여전히 존경…
2012.05.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론 포구의 뱃사람들이 함께 참여해 단순한 시장의 행사가 아니라 지역을 하나로 묶는 공동체 행사였다. 특히, 40톤에 이르는 줄을 몇 천 명의 사람들이 힘을 합쳐 운반하는 줄 나가기는 일대 장관이며, 흥분의 시간이다. 이때부터 줄을 다릴 때까지 참여한…
2012.05.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듯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친히 지으셔서 그의 특성을 너무나도 잘 아시는 하나님께서는 행복한 결혼생활을 할 수 있는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1.아내의 본분 아내는 집안에 있는 해라는 뜻입니다. 집안에 해가 비치면 그 집은 밝고 환하고 따뜻합니다. 따…
2012.05.04 · 문화·교육 · 우현선
… ‘가족’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기회를 마련했다. “결혼을 왜 하나 싶었죠. 결혼을 하면 나도 남편 될 사람도 모두 불행해 질 거라 생각했어요. 특히 여자는 고생길이 시작된다고 믿었죠. 좋은 모델이 없었기 때문인 거 같아요. 엄마도 절 낳고 …
2012.04.26 · 지역사회 · 박기욱
…잦은데 사람에게도 피해가 있겄지. 철탑으로 둘러싸인 마을은 죽은 마을이 되는겨.” 박상현 할아버지는 “바람이 세게 불거나 비가 오는 날이면 별의 별 소리가 다 들린다”며 “땅이 유일한 재산인 시골 사람들인데 철탑이 들어서면 땅을 누가 찾지도 않아 전재…
2012.04.25 · 문화·교육 · 우현선
…건강 체력 향상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도교육청 지정 연구학교란 하나의 주제를 갖고 일정기간 동안 특성화된 프로그램을 학생들에게 제공해 도출된 결과로 성과 여부를 평가하는 제도다. 연구학교에서 성공적인 결과가 도출될 경우 점차적으로 전국 학교에…
2012.04.23 · 문화·교육 · 김창연
… 입니다. 당진 시승격 원년을 맞아 좋은 기틀이 만들어져 전국에서 으뜸 되는 도시로 발돋움하기를 바랍니다.”(회장 김응선) 한편 나루회에서는 당진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해나루쌀을 대전 지역에 홍보하는 역할을 추진할 계획이다. ■나루회 회원 명단 △…
2012.04.13 · 문화·교육 · 최운연
…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고향이라는 단어 하나만으로도 왠지 모를 아려함이 묻어 나온다. 더욱이 고향을 떠나 오랜기간 타지 생활을 하다보면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기도 하다. 마음의 안식처이자 뿌리가 되는 고향 당진의 발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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