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의 건망증 치유, 지도층이 앞장서야
…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도 밝아지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다. 즐겁게 사는 세상에 왜 범죄가 존재할 것이며 남을 모략하는 일이 생기겠는가. 건망증이 왜 나쁘기만 하겠는가 나쁜 일들을 잊고 필요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면 세상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7건 ·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6 / 60쪽
2003.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가 끊이지 않을 것이며 사회도 밝아지고 범죄도 없어질 것이다. 즐겁게 사는 세상에 왜 범죄가 존재할 것이며 남을 모략하는 일이 생기겠는가. 건망증이 왜 나쁘기만 하겠는가 나쁜 일들을 잊고 필요한 것만 생각하게 된다면 세상이 좋아지지 않을까 하는 작은…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남모르게 하는건데, 신문에까지 나면 우리가 한 일은 봉사가 아니지.” 합덕대건노인대학 김귀자 교학부장을 통해 어렵게 만난 변옥자(63)·윤정화(62)씨의 첫마디가 그랬다. 잠시 할 말을 잊고 있다가 궁여지책으로 “다른 사람들도 봉사할 수 있는…
2003.03.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자기 독수리만큼 상처가 심한 독수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들은 사는 것이 죽느니만 못하다는데 금방 의견이 일치했다. 이때 망루에서 파수를 보고 있던 독수리 중의 영웅이 쏜살같이 내려와서 이들 앞에 섰다. “왜 자살하고자 하느냐?” “괴로워서요…
2003.03.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올해 나이 예순 넷. 당진군 송악면 오곡리에 사는 안철수씨는 부인 이래우(60)씨와 함께 아버지 안종기(86)를 모시며 벼농사를 짓는 평범한 농부다. 98년에는 폐암에 걸려 입원하는 등 3년 동안 병치레를 했고 지금도 약을 꼭 챙겨 먹어야 하는 그는 …
2003.03.01 · 지역사회 · 조영미
…을 다 얻은 것 같은 기쁨이 녹아있었다. ‘최선을 다하는 것과 진실되게 사는 것’을 일평생 좌우명으로 삼았다는 조희숙 수석부회장. 그녀가 전국 생활개선회 중앙회의 수석부회장이 된 것은 어쩌면 좌우명처럼 살고자 했던 그녀의 노력을 여러 사람이 알아 준 …
2003.0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하고 있고 그것이 즐거운 일이라면 힘들 이유가 없다. 항상 행복하게 사는 구씨의 한 마디가 떠오른다. “즐거운 일을 하기 때문에 아무리 힘든 일을 하더라도 나는 항상 행복하다.” 김기연 객원기자 ymcho@djtimes.co.kr
2003.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에서도 이젠 봄 냄새가 난다. 겨우내 매섭게 불어닥치던 바람이, 없이 사는 사람들의 가슴을 매몰차게 휘젓던 그 슬픈 바람이 조만간 언 땅을 녹이고 목련과 개나리의 꽃잎을 살찌울 것이다. 농부들의 구릿빛 목덜미를 따라 숭고한 땀방울을 흘리게 할 것이다…
2003.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히고, “연합회 활 동을 통해 지역에서 사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지역 봉사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 어 보람 있다”며 청년연합회 활동을 설명했다. 조영미 기자 ymcho@djtimes.co.kr
2003.01.19 · 지역사회 · 이희철
…장의 기도가 이어졌다. 또한 이성기 선교사의 ‘그리스도 안에서 기쁨으로 사는 삶’이란 주제의 설교가 진행됐으며 주기도문 낭독을 끝으로 충만한 분위기 속에서 막을 내렸다. 이어서 최명재 당진클럽 회장의 사회로 민영룡 총재와 이완호 지방장의 공식방문행사가…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얼마나 오래 사느냐와 얼마나 인생을 즐기느냐는 다르다 건강이 좋은 상태라고 할 때 나이 든 사람이 얼마나 행복하고 얼마나 즐겁게 살 수 있는지는 두가지 중요한 요소에 달렸다 첫번째는 인생에서 목표를 갖는 것 두번째는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는…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공은 신평면 신당리에 사는 개인택시 운전사 김기덕씨(56). 택시운전을 하는 김씨는 빈 차를 운전하다 길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으면 모르는 사람이더라도 그냥 지나치질 않고 반드시 차를 세워 어디까…
2003.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저, 행복은 꿈꾸는 자의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믿음을 가지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작년 태국여행에서 만났던 현지인들의 행색은 초라했지만 얼굴엔 평온함이 은은하게 배어있었다. 안내원의 설명에 의하면 현세에서는 가난하고 배우지 못했지만 성실하…
2003.01.05 · 지역사회 · 이희철
…으는 구심점이 되는 것이 저의 의무이며 바람입니다.” 또한 그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자연보호활동, 군민건강달리기 대회, 경로잔치, 장학사업 등의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할 계획이다.
2002.12.08 · 지역사회 · 이희철
…해 “송악로타리가 어느새 3주년을 맞아 기쁘고 또 감사하다”며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해 로타리의 마음과 손과 발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만큼 불우한 이웃들을 위해 봉사에 더 열정적으로 참여하자”고 말했다.
2002.12.08 · 지역사회 · 김정진
…난 12월3일부터 이틀간 당진읍 무수동사거리 당진군새마을회관에서는 홀로 사는 노인과 어린 가장을 위한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행사가 열렸다. 올해로 10년째 이어오고 있는 이번 김장 담가주기 행사에는 당진군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오연섭)와 당진군새마…
2002.12.01 · 지역사회 · 김정진
【석문】 휴경지를 경작해 혼자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돕기에 나선 파출소가 있어 추운 겨울의 문턱에 훈훈한 소식이 되고 있다. 석문파출소 박종만 소장과 직원들은 올해 농기계 영농이 불가능해 휴경상태에 있는 석문면 삼봉리 1천2백평의 논을 임대해 직…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중요하다고 생각해 정상화추진위를 결성했다”며 “대건신협을 살려야 합덕이 사는 길이므로 누구를 탓하기 전에 정상화에 총력을 기울이자”고 주장했다. 또한 “정상화를 위해서는 주민들의 결집된 힘을 보여줘야 한다”며 “조합원들의 정상화 의지를 모으기 위해 진…
2002.11.23 · 지역사회 · 김정진
…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김장을 담가 전달하고 있으며 홀로 사는 노인들의 집을 찾아 돌보고 밑반찬도 만들어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순성농협 농촌사랑환경파수꾼(회장 김인녀) 회원들은 순성면민 걷기대회를 앞두고 지난 11…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트레스도 풀고 즐겁게 있다 가는 걸 보면 뿌듯하다는 할머니. “늘그막에 사는 재미가 뭐가 있것슈, 일하는 재미로 사는 거지”하고 말하는 할머니는 사람들이 지친 몸을 끌고 와서 하루동안의 노고를 닭발 한 접시와 술 한잔으로 풀며 이야기하는 걸 보는 것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