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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0건
기간
1993—2026

1,790건 · '우리 것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46 / 90쪽

  1.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머님과의 약속을 지켰다. 사회복지사의 꿈은 사회복지시설의 시설장이 되는 것이기에 지역자활센터를 운영한다. 국책사업으로 진행되는 사회복지이용시설로서 당진군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이용한다. 대부분 경제적 심리적으로 고난이 있는 어려운 분들이다. 그러나 내면…

    당진시대
  2.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소소봉사회]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김치로 봉사”

    …은 봉사의 마음을 갖고 있는 후배 부녀회장들과 뜻을 모아 봉사회를 꾸린 것이다. 주부이자 어머니이기도 한 부녀회장들은 엄마 없이 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반찬과 김치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7~8명의 뜻 있는 부녀회장들이 모여 만든 봉사회는 10년간 …

  3.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봉사단체 탐방 - 동화구연 자원봉사회 ‘미담’]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아이 상상력 쑥쑥

    …의 흐름과 핵심을 잘 파악하고 강조해야 할 부분을 명쾌하게 알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때에 따라 목소리를 달리하고 적절한 표정과 동작까지 어우러진다면 금상첨화다. 동화 속에 나오는 동물들 흉내는 물론이고 바보 연기부터 꼬부랑 할머니 연기까지 실감나게…

  4. 2011.08.02 · 지역사회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수연궁 사주카페 - 정영심 사장] “점집의 이미지, 깨고 싶었어요”

    …신엄마’ 정영심 씨와 ‘신딸’ 한인숙 씨가 함께 있다. 신엄마와 신딸은 우리 나라 무속전통 중의 하나로 신내림을 받게 해주는 사람을 신엄마로, 받은 사람을 신딸로 부른다. “서울 홍대 등 대도시에는 사주카페가 상당히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신내림을 받은…

  5. 2011.07.15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칸방에 6명이 살던 가족에게 새로운 집이 생겼어요] “이웃들의 고마운 마음에 한참 울었어요”

    …조립식 건물이지만 큰 비가 와도 겨울이 추워도 지낼 수 있는 집이 생긴 것이다. 이 집은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회장 황선숙)가 적십자사업 중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집고쳐주기 사업에 서만제 씨의 사연을 신청해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그런데 막상…

  6. 2011.07.03 · 지역사회 · 김기연

    [임긍순 송악읍 반촌1리장] ‘반촌1리 새마을지도자부터 이장까지 32년’

    …직을 맡아왔다. 당진은 물론 충남 내에서도 내가 제일 오랜 기간 연임한 것이 아닐까 한다. 두 번째 사진은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회 임원들과 2007년 압록강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아는 얼굴들이 많으리라 여긴다. 며칠전 송악농협 비상임이사 선…

  7. 2011.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많이 아픈 우리 사회

    지금 우리 사회는 너무 불만이 팽배해 있다. 그 불만의 속을 들여다보면 거의가 이기심과 관련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찌어찌 이유가 다르겠지만 거슬러 올라가면 그 줄기들이 이기적 뿌리에 연결되어 있다. 내가 내놓을 몫은 아예 감추거나 거론조차…

    당진시대
  8.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연식 당진읍장] 명품 당진시 승격 성숙한 시민 의식이 우선돼야

    …다. 전국적으로 군 지역 중에서 인구가 증가되는 곳은 몇 곳에 불과한데 우리군은 서해안고속도로 개통으로 수도권과 1시간대에 접어들면서 수년간 300여개의 기업체가 입주하여 인구증가의 한 몫을 하였다. 이제 시 승격은 누가 보아도 당연한 일이 되었고 시…

    당진시대
  9. 2011.06.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엄마가 아이들에게 주고픈 추억 선물”

    … 수 없이 맛있던 그 오디의 맛이 아니었다. 어릴적 이맘때쯤이면 지천에 우리들의 먹을거리가 풍성했다. 낮은 언덕쯤에 산딸기, 우리집에는 없는 옆집, 뒷집 할머니 댁의 물앵두, 보리앵두, 주인이 없는 버찌며, 오디까지. 하지만 이제는 계절과 상관없는 과…

  10.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 돼 어깨가 무겁다. 나라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11.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순성 나산리 돈사 재입식 놓고 주민 갈등

    …등 다른 마을에서 온 외지인으로 그곳에서도 축사를 운영하고 있기 때문에 우리 마을에서는 하지 않았으면 한다는 것이 주민들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반대추진위원회는 주민 107명의 반대서명을 첨부한 민원서를 군에 접수했으며 마을 곳곳에 돈사 재입식 반대 …

  12. 2011.06.10 · 지역사회 · 김기연

    허브체험 농장에서 맛보는 허브 음식”

    …를 없애야 했단다. 조연자씨는 “당진에 돌아오면서부터 함께 했던 기차는 우리 부부의 아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는데 지금도 너무 아쉽고 때로는 화가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레스토랑 차브민에서 제공되는 음식들은 체험농장 차브민에서 키워낸 다양한 허브…

  13.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았다. 원치 않게 넓은 사무실을 얻게 되어서 허전한 한 쪽을 채워 놓은 것이다. 크고 작은 장독이 11개, 키대로 앉혀 놓으니 어엿 장독대가 되었다. 장독만으로는 밋밋해 주변에 작은 화분 몇을 기대어 놓았다. 화분에서 잎이 오르고 장독을 타고 줄기를 …

    당진시대
  14. 2011.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작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변화를 멈추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

    당진시대
  15.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 박준식, 차화선 부부] “시원한 굴찌개는 계절을 잊게 만들죠”

    …, 여름에는 영양탕이다. 전통적으로 건강 보양식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있다면 당연지사 영양탕일 것이다. 사람에 따라서 꺼리는 경우도 있으나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보양식이 바로 영양탕이다. 금호가든은 여름이면 영양탕을 찾는 사람들이 당진읍은 물론…

  16. 2011.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슬로시티의 섬 증도, 청산도 그리고 땅끝 마을 미황사여!

    …작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모든 변화를 멈추고 시간을 거꾸로 돌리려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과거와 현재의 조화를 통해 행복한 삶을 추구했다. 슬로시티는 ‘치타슬로(cittaslow) 국제연맹’ 의 철저한 실사를 통해서 지정되고 있으며 슬로시티로 지정…

    당진시대
  17.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주말, 충남여행]서산 아라메길, 마애삼존불부터 해미읍성까지

    …까운 이웃 고장, 서산의 아라메길이다.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서산아라메길’. 이 길을 따라 걸으면 백제의 미소 마애삼존불상과 이맘때 도량의 아름다움이 절정에 이르는 개심사, 유채꽃이 만발해 나들이하기에 좋은 해미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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