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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924건
기간
1993—2026

9,924건 · '우리 것이' · 최근 기사부터477 / 497쪽

  1. 1996.10.21 · 산업·경제 · 장덕기

    야당 불이익 정치풍토 근본부터 바꿔야

    …원이 어느 당 누구냐에 따라 결정되는 현실이 참으로 어이가 없다. 아직 우리나라에 제대로 정권교체는 없었으나 이곳 국회의원 선거에는 소속정당이 몇번 바뀌었다. 그때마다 당진의 지역발전이 4년은 후퇴한다든가 발전할 것이라고 사람들은 쑥덕거린다. 야당신분…

    당진시대
  2.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올해 승세를 몰아 도대회 유치’희망 - 당진군 태권도협회 이병노 상임부회장

    …좧협회체육관좩에서 만난 이병노 관장은 그 비결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군에는 아직도 태권도를 아끼고 태권도 발전에 헌신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행히 이런 자세들이 대물림되어 후배들도 좋은 경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성인이 되어 …

    당진시대
  3. 1996.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갈비살 다져 갖은 양념으로 만든 “떡갈비, 맛보러 오세요” - 떡갈비전문 청림회관

    …동안 당진에서 세차장을 운영하다가 전혀 경험이 없는 밥장사를 시작했지만 우리지역에 떡갈비라는 생소한 메뉴에 대한 확신과 무엇이든지 시작만 하면 최선을 다하는 이재원씨의 의지로 과감히 나섰다.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시작했기때문에 걱정부터 앞서지만 뚜껑…

    당진시대
  4. 1996.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쌀 ‘도지사 보증’확정적

    - 우리군에서 꽈리고추, 두견주도 함께 심사중 충남도가 도내 농특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하기위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도지사 품질추천제」가 곧 첫해 보증품 탄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당진군에서는 합덕쌀이 도지사로부터 품질추천을 받을 것이 확실시…

    당진시대
  5. 1996.10.14 · 산업·경제 · 김태숙

    합덕쌀 ‘도지사 보증’확정적

    - 우리군에서 꽈리고추, 두견주도 함께 심사중 충남도가 도내 농특산물의 품질을 고급화하기위해 최근 추진하고 있는 「도지사 품질추천제」가 곧 첫해 보증품 탄생을 앞두고 있다. 특히 이 가운데 당진군에서는 합덕쌀이 도지사로부터 품질추천을 받을 것이 확실시…

    당진시대
  6.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론광장] ‘상록문화제’를 보며

    …. 이제껏 무심해왔지만 관심을 갖고 여러 행사를 기웃거리게 되었다. 난 우리고장에 이런 훌륭한 문화제가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자랑스럽다. 심훈선생의 뜻을 기리고 또 당진 예술인들의 발전무대가 되고 여러 사람이 한데 어울릴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좋은 것…

    당진시대
  7. 1996.10.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모니터] 「세상사는 이야기」를 사랑한다

    …신의 일생을 보내는 것을 운명처럼 여겨온 분의 인생관을 한마디로 압축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우연인지 바로 위에 실린 우리들의 저녁이란 시론에서는 천덕꾸러기 신세로 떨어져버린 괄세 받는 노인들의 아픈 실상을 꼬집는 내용이 실려있었다…

    당진시대
  8. 1996.10.14 · 정책·행정 · 김태숙

    구청사활용 ‘예산없다’

    …높으면서도 막상 그것을 타파하려는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주민기구가 없다는 것이다. 한 주민은 “지역발전에 관민이 힘을 합치는 것은 물론이고 우리손으로 우리지역을 지킨다는 적극적인 시민정신과 그러한 운동이 필요한 때가 아니냐”고 나름대로 진단했다.

    당진시대
  9. 1996.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당진쌀축제 열려

    …수 있도록 도와준 사람들에 대한 감사패 증정을 마친 이우열 연합회장은 “우리농민은 껌 한통값(3백원)보다 못한 쌀(한끼 299원)을 재배하지만 국민에게 없어서는 안될 주식을 재배하는 중요한 임무를 지니고 있다”고 말하면서 농민들이 자긍심을 갖고 농사에…

    당진시대
  10. 1996.10.14 · 환경·안전 · 최종길 기자

    이제야말로 재난을 대비하자

    …kw나 된다. 물론 국가공단이기 때문에 이들은 대부분의 세금을 면제받아 우리 군으로서는 기대할 부분이 거의 없다. 그러나 이들 공장으로부터 초래될 변화는 환경, 교통, 용수, 문화 등 그야말로 다기하고 복잡할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도 과연 우리 주민들…

    당진시대
  11. 1996.10.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각종 열쇠복사, 보조키 복사 OK키센타

    …고 있다. 게다가 새벽에 신문을 돌리는 일까지 1인 3역을 하고 있다. 우리의 생활공간은 공간공간마다 문으로 통해 있고 그 문은 자물쇠와 열쇠로 잠그고 열 수 있다. 보안과 안전을 위한 열쇠의 중요성은 두말할 나위가 없기때문에 잘 간수해야 하지만 잊어…

    당진시대
  12.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성찰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해주는 것 같다. 이럴 때 인간을 변화시키는 것이 도덕교과서가 아닌 내이웃의 진솔한 삶의 모습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된다. 뒷얘기가 무성한 ‘상록문화제’ 행사 이모저모를 보면서 화합에 인색한 우리네 인심이 보이고 자…

    당진시대
  13. 1996.10.07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차 한잔]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군민들의 애향심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향토야시장에서 좁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

    당진시대
  14. 1996.10.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사정보]가축전염병 발생정보 ‘돼지 오제스키병’

    … 많은 새끼돼지의 폐사와 모돈의 번식장애를 일으키는 무서운 전염병이다. 우리나라에서는 1987년 경남 양산군에서 처음으로 발생한 이래 정부에서는 오제스키병을 근절시키기 위하여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투입하는등 방역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또한 이 병이 …

    당진시대
  15. 1996.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

    …두 참여하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차원에서 인권옹호운동을 펼치고자 발족한 것이 바로 「서산·당진 정의인권위원회」다. 무연고 무의탁장기수를 돕고 당진과 서산, 태안에 상주하고 있는 외국인근로자와 우리근로자들의 인권을 보호하며 환경운동에도 동참하고 있는 「…

    당진시대
  16.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 관심과 궁금증은 여전히 높기만 하다. 이번 심훈문학상의 심사를 맡았던 우리민족문학의 대가 김병걸, 남정현 선생도 심사평에서 말했듯이 이 작품은 평범하지만 독립심이 강한 한 여성의 이야기로 심훈과 상록수 관련 부분이 유려한 문체를 타고 작품속에 잘 용…

    당진시대
  17.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문학상 심사평]

    심사위원 / 소설가 남정현 평론가 김병걸 우리는 작가 심훈선생의 이름을 내건 문학상이란 점을 염두에 두고 그 분이 우리 문학사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튼튼한 위치와 그 분이 남긴 문학적인 큰 성과에 유의하면서 네편의 작품, 즉 「혼자 웃는 허수아비」와 …

    당진시대
  18.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군민여러분, 감사합니다” - 안승환 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

    “이번 상록문화제에서는 뭐니뭐니해도 우리군민들의 애향심이 돋보였습니다. 특히 향토야시장에서 좁은 자리에 어깨를 맞대고 줄을 서서 기다리면서도 우리지역주민이 운영하는 음식점을 찾는 모습을 보며 군민의식이 많이 높아졌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

    당진시대
  19.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버)의 트롬본 연주가 이어졌다. 특히 클라리넷 연주를 한 김영갑 교수는 우리고장 출신으로 청중들로부터 환영의 갈채를 받기도 했다. ●금관 3독주가 끝나고 곧바로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합창단인 온누리합창단(지휘 조선행)과 한마음합창단(지휘 호명선)이 선구…

    당진시대
  20. 1996.09.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록수독후감 대상작] 고난을 먹고 사는 나무

    나는 책꽂이에 빽빽히 꽂힌 책들이 있는 도서실을 무척 좋아한다. 우리학교 도서실에는 고전, 경제, 소설, 시사등 어려운 책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나는 그 책들을 바라볼 때마다 씁쓸한 미소를 짓는다. ‘나도 언젠가는 저 책들을 읽을 수 있겠지!’하고 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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