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그대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1건
기간
1993—2026

1,001건 · '지금 그대로' · 최근 기사부터48 / 51쪽

  1. 1997.06.09 · 지역사회 · 이명자

    쓰레기 쌓였던 당진천변 꽃동산으로 ‘변신’

    …모한 것 자체에 큰 보람을 갖고 있다며 “이곳이 더이상 쓰레기장이 아닌 지금의 꽃동산 그대로 유지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2. 1997.06.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차선의 흐름을 막고 있다’

    …서 당진시내로 들어올 경우, 넓게 그려진 안전지대를 통과, 예전의 차선 그대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새로난 차선을 운전자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위한 유도선이 너무 길게 표시되어 있어 더 복잡해진 차선 때문에 혼돈만 가중시키고 있다. 주민들은 지나치게 …

    당진시대
  3. 1997.06.09 · 산업·경제 · 이명자

    공장부지 4만평 깎아놓은채 공사중단

    …가 난 3월이후 아예 공사를 중단했다는 것. 이후 장마철을 앞두고 있는 지금까지 아무런 재해방지대책이 없이 그대로 파헤쳐져 있어 집중호우시 인근 가옥과 농경지에 큰 피해를 줄 것으로 주민들은 걱정하고 있다. 더욱이 공사현장은 주거지 및 소규모 상가와 …

    당진시대
  4. 1997.06.02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시대 포럼 / 석문공단 어떻게 할 것인가?

    …은 아니라고 봅니다.” 유화단지의 석문공단입주에 대한 김군수의 견해다. 지금 현재 석문공단에 입주신청한 대기업이 유공뿐이라고 해서 그것이 석문공단개발의 유일한 해법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것은 비단 유화단지의 공해위험 때문만은 아니라고 김군수는 말한다.…

    당진시대
  5. 1997.05.12 · 지역사회 · 이명자

    마을이름 유래한 우물복원

    …갖고 있었다. 고종 32년인 1895년 지방관제 개정 때에도 이 지명은 그대로 이어져 오다가 1914년 군면 폐합에 따라 지금의 장정리(長井里)로 바뀌게 되었는데 바로 이 마을 이름의 유래가 된 큰 우물이 얼마전 주민들에 의해 20여년만에 복원돼 화제…

    당진시대
  6. 1997.05.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획 / 무분별한 산림훼손의 주범 채석현장

    … 산은 공사장 골재로 상납되고 있다. 한보부도로 지역경제가 얼어붙었다는 지금도 채석허가를 받으려는 이들의 발길은 끊이지 않고 있다. 채석장 스물여덟군데, 당진의 명산이라고 불리던 산에는 이제 거의 다 채석을 알리는 붉은 깃발이 꽂혀있다. 올해는 대호지…

    당진시대
  7.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7

    …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근달의 달무리를 보는듯 평화롭고 인자한 얼굴에는 미소가 항상 드리워져 있다. 낮은 음성에 중후하면서 밝다. 이병채 옹은 금년 희수(77세)를 맞는…

    당진시대
  8. 199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병채 당진읍

    … 수 있다. 필자는 4년전부터 이병채 옹을 매주 한번씩 만났다.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한결같다. 밝은 둥근달의 달무리를 보는듯 평화롭고 인자한 얼굴에는 미소가 항상 드리워져 있다. 낮은 음성에 중후하면서 밝다. 이병채 옹은 금년 희수(77세)를 맞는…

    당진시대
  9. 1997.04.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루 50여개의 기업이 쓰러져 도산하고 매일같이 3천여명의 실업자가 생겨 지금 현재 1백만명이 넘는 우리 형제자매들이 할 일없이 거리를 방황하게 된 것이다.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 따로없다. 소득 1만불을 넘으면서 너무 빨리 선진국 환상에 빠져 허우적거리…

    당진시대
  10. 1997.04.0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우화성 화재현장

    …방안도 엉망이다. 홍씨는 참사가 일어난 날 서울 아들집으로 거처를 옮겨 지금도 마치 폐허가 된 집처럼 내버려져 있다. 옛날 흙집 그대로 보존하고 사는 김모씨네 집도 마찬가지다. 김씨가 살고 있는 집은 옛날집이라서 그 피해가 더 컸다. 마루, 창고, 부…

    당진시대
  11.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있으면서도 굽이굽이 완만한 구릉을 이루고 있어 전설속에 나오는 마을모습 그대로다. 이런 오묘한 전통의 느낌을 갖고 있는 면천에서는 야멸찬 ‘도전의 정신’도 깎이고 다져져 완만한 구릉같은 편안함을 준다. 면천면 문봉리에서 20년 넘게 고추농사를 짓고 있…

    당진시대
  12. 1997.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동아리탐방 「당진상고 전산반」

    … 전산반을 탐방했다. 현년 14기로 1983년부터 맥을 이어온 전산반은 지금 18명(신입생 제외)의 구성원으로 새학기와 더불어 분주해졌다. ■전산반의 구성목적 말 그대로 전산분야 쪽으로 컴퓨터에 관심이 있거나 배우고 싶은 사람끼리 모여서 남달리 뛰어난…

    당진시대
  13. 1997.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를 말하는 추기경쪽으로 젊은이들이 모여들고 있음 은 눈여겨 볼 일이다. 지금은 결코 잠 잘 때가 아니다. 아니 들지 아니한 잠을 자는 척 해서는 더더구나 아니된 다. 예언의 기능을 잃은 채 치병장수나 빌며 물신에 굽실대며 구걸하는 기복의 방언은 자제 …

    당진시대
  14. 1997.03.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부들의 안식처 - 공소를 가다 ①

    자모산 아래 백년해로-마중리공소 백년전 기둥ㆍ마룻바닥 그대로 대호지면 마중리 마중3거리 버스정류장에서 내려 한 500m를 올라가면 자모산 아랫자락에 맑은 자태로 앉아있는 천주교 당진본당 마중리 공소를 볼 수 있다. 지금은 개량지붕을 얹고 시멘트 벽을 …

    당진시대
  15. 1997.0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정을 떠나며...

    … 충혈된 눈을 비비며 참고서에 줄을 그으며 공부하던 지난날 고 3. 말 그대로 고생의 한해였습니다. 졸업을 앞둔 지금 우리는 그런 것들이 모두 아름답고 떳 떳한 추억이 됩니다. 또 왜 그때 더 열심히 하지 못했나 하는 아쉬움도 남습니다. 현실의 고통은…

    당진시대
  16. 1997.02.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7

    … 가져본 일이 없었다. 그가 이 노래를 지은 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글자 그대로 돈 한 푼 없는 가난한 신세에 놓여있을 때였다. 그는 평생토록 아내를 얻지 않았고 집도 가지지 않은 채 지구위를 바람처럼 헤매여 다녔다. 1851년 봄날 그는 사랑하는 친구…

    당진시대
  17. 1997.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ㆍ니ㆍ터

    …음 대했을 때 좋은 사람을 만났을 때의 느낌처럼 신선했다. 3년이 지난 지금도 어떤 틀에 얽매이지않고 알릴 것은 속시원히 알리고 새로운 것들을 추구해가는 모습이 처음의 좋은 느낌 그대로 매주 내게 찾아온다. 청소년 관계 일을 하는 이유로 「청소년 광장…

    당진시대
  18. 1997.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의 저울 수년전에 성지순례차 불란서 파리를 갈 기회가 있어서 돌아보는중 지금으로부터 약 8백년전에 무려 2백년을 걸쳐 건축한 유명한 ‘노틀담’성당을 둘러 보았다. 이 성당 외형을 돌아보다가 전면에 새겨진 벽화를 볼 수 있었는데 이 그림은 큰 저울이 있…

    당진시대
  19. 1997.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34

    … 찰나적으로 지만(持滿)의 행동이 뒤따르게 된다. 지만이란 활을 당겨서 그대로 활을 쏘지 않고 있는 정지된 상태를 말한다. 그러니까 만반의 준비를 다 갖추고 힘을 배양하며 기다리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지만의 과정을 거쳐 활을 당겨도 과녘에 맞…

    당진시대
  20. 1996.1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설□ 배추파동에 이은 수매파동

    …시해 왔던 것이죠. 그러나 그것이 생산비를 보장해주지 않았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입니다. 문제는 쌀값이 추곡수매가를 훨씬 넘어선 뒤에도 온갖 논리로 수매가를 묶어왔다는 거죠. 이런 수매기피현상은 당연한 일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당초 수매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