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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추장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고추장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12.09.28 · 산업·경제 · 김창연

    원당동 원당본토갈비 김남열 대표“지역 농·축산물의 소비처를 고집”

    … 대표는 “3년 전부터 신성대 앞 덕실전통식품을 아내가 운영하며 된장, 고추장, 산자 등을 만들어 판매해 왔다”며 “이익을 줄여 최상품의 육류를 서민들이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도록 원당본토갈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히 지역의 축산농가에서 믿…

  2. 2012.09.03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송악읍 복운리 포항물회 손명희 대표“30년 경력의 포항 물회”

    …을 자랑한다. 포항이 원조라는 물회는 정통방식대로 다양한 재료가 들어간 고추장 양념과 10여 가지 과일로 만들어 이틀간 숙성한 시원하고 달콤한 육수가 특징이다. 특히 물회와 함께 제공되는 가자미식해는 물회의 소화를 돕고 단백질과 칼슘이 풍부해 영양식으…

  3. 2012.07.31 · 환경·안전 · 김창연

    [맛집] 대호지면 조금리 금호가든 차화선 대표대호지 최초 식당의 ‘손맛’

    …에게’라는 마음가짐을 지금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금호식당에서 사용되는 고추장이며 된장 등 각종 재료는 모두 차 대표가 손수 만들어 낸다. 특히 식재료로 사용되는 채소며 야채며 그녀가 직접 길러낸 것들이 대다수다. 혹시나 물량이 부족하거나 작물을 재배…

  4. 2012.07.1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평면 금천리 대구형제막창방미애, 방미숙, 방용남 자매“대나무숯에 부드럽게 구워진 막창”

    …부드럽게 익혀지는 육류의 맛을 자랑한다. 세 자매가 각자 맞은 파트에서 만들어 내는 음식 맛에는 그녀들의 우애와 일에 대한 애착이 그대로 담겨 있다. 가족이 함께 운영하는 음식점이다 보니 서로가 주인의식을 갖고 행동 하나하나에 정성과 열정을 쏟기 때문…

  5. 2012.07.13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요리학원 진수매 원장이 추천하는 여름요리당진황토감자를 이용한 감자비빔쟁반국수

    … 당진황토감자와 냉장고에 있는 기본 야채를 이용해 푸짐한 감자쟁반국수를 만들어 온 가족과 함께 즐겨 보세요. 감자는 비타민 A, B, C와 탄수화물, 지방, 칼슘이 풍부한 채소예요. 특히 감자의 전분은 비타민이 파괴되는 것을 막아 끓여도 영양소가 파괴…

  6. 2012.06.27 · 문화·교육 · 김창연

    “최상의 고기와 식재료만을 고집”

    솔잎을 갈아 가루로 만들어 삼겹살과 함께 숙성시킨 솔잎생삼겹살이 유명한 멍석마루는 양질의 육류와 식재료 만을 고집하는 곳이다. 특히 점심시간 백반을 선보이고 있어 점심, 저녁 시간 어느 때라도 맛깔스런 밑반찬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숙성기간을 거치는…

  7.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4월 제철 음식 특집]제철 나물 비빔밥·봄 도다리 맛있는 음식점

    …로 어우러져 입맛을 돋운다. 제철에 나는 각종 나물들을 한 그릇에 넣고 고추장과 참기름에 슥슥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이다. 잘 비벼진 보리밥에 곁들이는 된장찌개는 한층 더 깊고 구수한 맛의 보리밥을 맛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내 고향 보리밥에서는 …

  8. 2012.02.28 · 산업·경제 · 김창연

    3월 특집, 도미·주꾸미 맛있는 음식점

    … 얹은 후 약 15분간 찌면 된다. 간장, 미림, 다시마 국물로 소스를 만들어 먹기 전에 찜 위에 넣어 먹으면 맛있다. 돔 요리 맛볼 수 있는 곳 △ 읍내동 오륙도수산백화점 ● 연락처 : 355-0411, 355-7606 ● 위치 : 읍내동 당진시장 …

  9. 2011.11.28 · 정책·행정 · 우현선

    칼큼한 벤뎅이찌개와 맛깔나는 밑반찬

    …를 넣은 꽁치조림부터 양념장과 함께 나온 구운 김, 두부조림, 파김치, 고추장아찌, 겉절이 등 밑반찬들은 소박하면서도 하나같이 맛깔스럽다. “음식을 따로 배우거나 하지는 않았어요. 남편이 먼저 일찍 세상을 뜨고 혼자 4남매를 키우기 위해 식당 일을 시…

    당진시대
  10. 2011.08.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영팔 충남당진지역자활센터장] 사회복지사와 지역자활센터

    …게 하며 보람을 갖게 해준다. 아침에 출근해서 보면 내 사무실에 김치, 고추장, 과일, 음료수 등이 누가 갖다 두었는지 모를 물건들이 많이 쌓여 있다. 미소를 짓는 저분이 갖다 놨을까 늘 상상해보는 기쁨도 있다. 참으로 즐거운 일이 아닌가! 자활사업을…

    당진시대
  11. 2011.03.30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당진닭갈비 - 김계화 대표] 닭갈비하면 ‘당진닭갈비’

    …진닭갈비가 바로 그곳이다. 닭을 직접 손질하고 모든 양념을 주인이 직접 만들어 믿고 먹을 수 있는 이곳은 단골손님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맛집 중에 하나다. 당진닭갈비는 그다지 넓지 않은 공간에 마루에 앉아서 먹을 수 있는 테이블과 좌식 테이블로 간소…

  12. 2010.12.14 · 정책·행정 · 김창연

    “보리밥으로 건강 다시 찾아”

    …질이 결정 된다”며 “특히 적당한 물 조절을 통해 되지도 찰지지도 않게 만들어야 제맛”이라고 말했다. 9년째 당진읍에서 보리밥 집을 운영하고 있는 황민구, 엄태순 부부는 10여가지 다양한 반찬을 선보이고 있다. 본래 당뇨를 앓고 있던 남편 황민구 씨는…

  13. 2010.12.06 · 지역사회 · 우현선

    고추장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면천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최장희, 강유덕)가 지난 1일 고추장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면천면새마을 회원들은 면천면사무소 과정에서 직접 고추장을 만들어 면내 어려운 가정 102가구를 찾아 고추장을 전달했다.

  14. 2010.08.04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면천면 성상리 면천 추어탕 이인영 대표]여름철 영양식 ‘면천 추어탕’

    …된다. 이것을 미꾸라지를 삶던 육수에 다시 넣어 20여가지 재료로 만든 고추장 양념으로 간을 맞추고 갖은 재료를 추가해 뜨끈하게 끓여 내면 면천 추어탕이 완성된다. 또 10여가지의 재료를 혼합해 만든 양념장은 민물고기 특유의 비린 맛을 중화시켜줘 추어…

  15. 2010.06.16 · 정책·행정 · 김창연

    “요식업도 틈새시장 노려야죠”

    … 자신만의 음식을 만들고 싶다고. 박 대표는 “학생때부터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오고 개발해 오면서 요리의 재미를 찾아냈다”며 “세상의 틈새를 노리는 음식을 만들어 선보이는게 현재 가지고 있는 꿈”이라고 말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짚터에서는 볏짚으로 훈…

  16. 2010.05.05 · 정책·행정 · 김창연

    “삼겹살의 솔잎 향에 빠져보세요”

    당진읍에서 솔잎을 갈아 가루로 만들어 삼겹살과 함께 숙성시킨 솔잎생삼겹살을 멍석마루 조성훈(47), 박정미(44) 부부가 선보이고 있다. 고기를 굽기 시작하면서부터 풍겨지는 솔잎 향이 멍석마루 솔잎생삼겹살의 특징이다. 삽겹살과 불판 사이에 생솔잎을 깔…

  17.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양과 맛, 가격 삼박자가 매력”

    … 그리고 담궈지는 야채와 고기, 다음으로 맛 보는 칼국수와 남은 국물로 만들어 주는 볶음밥까지…. 이미 대중화된 샤브샤브 요리의 일반적인 코스이다. 푸짐한 양과 맛, 그리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많은 손님들로부터 사랑받는 메뉴 중 하나다. 홀…

  18.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말했다. 면천으로 시집을 왔던 홍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해 왔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의 …

  19.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밀목 | 김현자 대표]“ 구수한 맛이 일품인 들깨 칼국수”

    …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그 맛에 감탄하는 모습이 도무지 이해가 가지 않았다. 그 애매하던 맛들이 이제 정겹고 맛깔스럽다. 가끔 그런 토속적인 음식이 먹고 싶을 때 가는 식당이 있다. 당진읍…

  20.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운영 중이며 춘천에서 오리요리를 전수받았다. 솔마당에서는 매일 새음식을 만들어 당일 손님 상에 올리고 있으며 남는 음식들은 다음날 사용하지 않는다. 특히 들기름과 된장, 고추장 등 한국전통의 양념들은 춘천 소양강 부근에서 직접 담아 가져오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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