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림 아이들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그림 아이들의'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8 홍현경 서양화가일상 소품에 과거와 현재를 담다

    … 홍현경 작가의 작업실이자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로 향하는 계단 벽에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벽화가 올망졸망 그려져 있다. 계단을 따라 끝에 다다르니 반갑게 맞이하는 홍 작가가 서있었다. 소박하지만 아늑한 느낌의 감성미술발전소는 조용하게 작품 활동에…

  2.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푸른 숲에서 자라나는 아이들학교 탐방 신평초등학교

    신평초등학교(교장 이범명)에 조성된 푸르른 숲에서 아이들의 희망이 자라나고 있다. 지난달 28일 현대제철이 진행하는 ‘미술아 놀자’사업이 신평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이번 미술아 놀자 사업은 ‘인문학을 그리다’를 주제로 현대제철 임직원과 신평초 전교생이…

  3.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의 그림 전시

    … 전시실을 가득 메웠다. 천장에 달린 종이 모빌부터 자신의 모습을 그린 그림, 큰 창에 붙여진 나비모양의 종이모형 등 곳곳에서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함과 동심이 느껴진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이 접은 나비모양의 색종이들과 자연을 그리고 있는 어린이들의 …

  4.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를, 할머니는 세 살 난 여자 아이를 각각 담당하기로 했다. 매주 일요일…

    당진시대
  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숲속 한옥학교에서 자라는 희망 교육”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3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초등학교

    …활동하기 위해 바닥에 난방을 설치했다. 바닥이 따뜻하자 아이들은 누워서 그림을 그리기도 하고 양말 벗고 맨발로 뛰어다니기 시작했다. 교무실을 중심으로 한 중앙통제식 학교는 지양했다. 교문에 들어서면 운동장과 현관, 도서관에 뒷산까지 모두 한 번에 보일…

  6.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최애경 작가의 첫 개인전

    … 고민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한 사람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엄마인 여성들이 사회에 나와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사는 모습을 그렸다”면서 “관람객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말했다.

  7. 2015.01.30 · 지역사회 · 정호성

    주)눈소프트 김영민 대표이사가 추천하는 “책 속에 길이 있다”

    …길을 찾는 이들에게 ‘독서’를 통해 길을 찾길 권장한다. 김 대표이사는 아이들의 교육을 위해서도 책을 택했다. 아이들이 책과 가까워 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케이블 방송을 끊고 자녀들이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솔선수범 독서를 했다. 김 대표이사는…

  8. 2014.12.05 · 문화·교육 · 박초롱

    문화예술로 상상력이 쑥쑥

    …여했으며 서로의 얼굴을 그리며 함께 시간을 보냈다. 또한 손한샘 강사가 아이들의 그림을 통해 아이와 부모를 분석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손한샘 강사는 “아이들을 엄마의 마음에 들게 키우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상상하며 클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9.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 시간 개념에 있어 ‘현재’의 개념이 강해서 그렇다는 것을 알게 됐다. 아이들의 머릿 속에는 지금 당장이 전부이며, 아이들에게 미래는 지금 이 순간과 겹쳐 있어서 그럴 것이다. 따라서 아이들에게는 조삼모사(朝三暮四)가 통하기도 한다. 결과적으로는 똑같…

    당진시대
  10.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아이 눈높이에 맞춘 미술 교육

    …습을 보며 보람을 얻었던 생각에 세잎클로버 미술학원의 개원을 결심했죠. 아이들의 밝고 순수한 모습은 교육자가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인 원장은 미술경력과 나이 등 학생 개개인이 가질 수 있는 능력이 다르기 때문에 학생들 각자의…

  11. 2014.07.11 · 정책·행정 · 한수미

    이재광 의장·편명희 부의장 선출

    …라는 큰 배를 이끌어 가는 만큼 시민들과 함께 당진시의 미래를 설계하고 그림을 그리겠다”고 말했다. 또한 “집행부와 함께 당진시의 발전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의장은 시내버스 승무원 제도 도입과 의원 별 조례 발의 수를 늘릴 것을 제안…

  12. 2014.01.03 · 산업·경제 · 한수미

    채소도 자라고 아이들도 자란다

    …또한 작물뿐만이 아니라 원아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기를 수 있도록 작물 그림 그리기, 점토로 작물 만들기, 김장김치 담그기 등을 하며 연계 수업을 진행했다. 텃밭 교육을 시작하면서 작물이 자라고 변하는 만큼 아이들의 생각도 조금씩 자라나기 시작했다. …

  13. 2013.11.01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미미술관 가을 나들이자연과 사람 하나의 작품이 되다

    …. 흰 벽을 타고 넘는 담장이들도 붉게 물들었다. 하얀 캔버스에 누군가 그림을 그린 듯, 자연 제 스스로 작품이 됐다. 아미미술관은 계절이 기대되는 곳이다. 아니 매 순간 , 하루하루가 새롭다. 원래 그 자리에 있었던 것처럼 무심한 듯 자라나는 풀과 …

  14. 2013.10.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시 외우며 세계 꿈꾸는 아이

    …질 수 있어야 합니다. 시를 외우고 낭송하며 가까이 하는 것만으로 우리 아이들의 느낌과 정서를 어루만져줄 수 있습니다. 요즘 아이들의 느낌언어는 좋다, 싫다, 재미있다, 재미없다, 착하다, 나쁘다 정도인 경우가 아주 많습니다. 본 것을, 들은 것을, …

    당진시대
  15. 2013.08.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연재칼럼]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

    …들에게 어떤 정보를 받아들이게 해야 할까요? 집 안에 있는 모든 물건을 아이들의 사고력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배치해야 합니다. 단지 보기 좋게 하려고 그림을 걸어 놓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의 정신적 자양분이 될 수 있는 것을 선택하면 훨씬 효과적입니다.…

    당진시대
  16.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공정보도위원회]기사에서 현장성 살려야

    … 학생들의 한마디를 통해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담아 냈던 점이 좋았다. 아이들의 순수함과 귀여움을 느낄 수 있어 훈훈했다. - 기자의 관심과 독자의 관심의 괴리를 좁혀 나가야 한다. - 영농정보 코너에서는 글뿐만 아니라 사진이나 그림이 함께 제시되면 …

    당진시대
  17. 2013.03.29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낮은울타리봉사단그림으로 심리 파악 안정감 심어

    …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박 단장은 노인들이 열정적으로 그림을 그리며 심리적으로 안정되는 모습을 보면 그동안 힘들었던 일들이 모두 잊혀진다고. “어르신들은 그림을 통해 지나간 옛 일을 추억하거나 기억하려 합니다. 회원들은 이를 통해 노…

    당진시대
  18. 2013.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어린이책시민연대 회원 최은영]나를 살리는 어린이책

    … 때마다 반응이 좋은 편이었다. 그 중에서도 얼마 전 ‘내 코딱지’라는 그림책을 보여줬을 때, 그 어느 때보다 유난히 반짝이던 아이들의 눈빛이 지금도 생생하다. 주인공 여자 아이는 늘 코딱지를 판다. 조심스러운 손놀림으로 성의를 다해 파낸 코딱지를 그…

    당진시대
  19.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연부락과 달리 아파트로 이뤄진 마을이어서 젊은 세대가 많다. 시골에서는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줄어간다지만 금암2리는 해맑은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세대가 많은 만큼 이주민의 비율도 높다. 현대제철이나 대한전선 등에서 사원아파트로 사용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