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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넉넉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1건
기간
1993—2026

181건 · '넉넉 사랑'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1.10.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10.26 당진군의원 가선거구 재선거 (당진읍, 정미면, 대호지면)

    … 22년째 유통업에 종사해 왔습니다. 초창기에는 경험도 부족하고 자금도 넉넉하지 못한 가운데 마음만 급해 열심히 하면 되는 줄 알고 덤비다가 작은 실수도, 어려움도 많았지만 지금은 종업원이 16명이나 되는 기업체로서 사업을 경영하는데 불편한 점이 많음…

    당진시대
  2. 2011.09.09 · 지역사회 · 우현선

    [추석에 더 쓸쓸한 이웃들] “이웃과 함께 하는 따뜻한 추석되세요”

    …한 이웃들이 있다. 함께할 가족이 없는 독거노인, 차례상 차릴 생활비가 넉넉지 않은 기초생활수급 가정, 명절음식을 함께 할 부모가 없는 소년소녀가장들이 그들이다. 전통적인 가족관계가 급변하면서 당진에도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인구가 5500여 명에 이…

  3. 2011.08.29 · 지역사회 · 우현선

    [이웃이야기 - 전처 소생까지 13남매 키운 조성분(합덕읍 합덕리) 할머니] “자식만큼 복도 많으니 월매나 좋수~”

    …들기 마련이다. 특히나 무엇이든 내어주는 어머니의 따뜻한 품이 그립다. 넉넉하고 풍성한 어머니 품을 닮은 초가을, 조성분 할머니를 만났다. 6.25 전쟁을 겪은 조성분 할머니는 전쟁 통에도 13남매를 모두 건강하게 키워 낸 어머니다. 당시 우리네 여느…

  4. 2011.08.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작지만 강한 농업

    …품추첨 등이 진행됐다. 당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농촌마을에서 나눔과 이웃사랑 넉넉한 인심 등 농촌 공동체 의식 회복과 마을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마을 환경 조성 등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생활을 보장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마음 농심만들기 행사를 추진하고 …

    당진시대
  5. 2011.07.09 · 환경·안전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20 - 당진읍 용연리 김선정(가명)씨네 가족] 낡은 컨테이너에 사는 아홉식구

    …위해 좋은 반찬이라도 해 먹이려 치면 나머지 네 아들이 걸려 무엇 하나 넉넉히 챙겨주지 못한다고. “딸이 아직 수술 후유증이 남아 있는데다가 체력이 많이 약해 엄마가 옆에서 늘 챙겨줘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까 마음이 너무 아파요. 주거 환경이 이러니 …

  6. 2011.05.21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 면천면 죽동리 준희(가명)네

    … 보니 준희네 가족은 정부에서 지원되는 수급비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지만 모자란 대로 욕심 부리지 않고 살아가던 준희네 가족에게 최근 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지난 1월 준희 할머니(70)는 교통사고로 다리가 부러져 4개월째 입원…

  7. 2011.04.27 · 산업·경제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15) - 송산 5남매 민영이네] 5남매 셋째 민영이의 꿈을 이뤄주세요

    …째 오빠는 군복무 중이다. 2년 전만 해도 민영이네는 행복했다. 형편이 넉넉하진 않았지만 부모님의 튼튼한 울타리 안에서 5남매는 우애 좋게 지냈다. 헌데 어느 날 어머니가 갑작스레 5남매를 두고 먼저 세상을 떠났다. 과수원에 일을 도와주러 갔다가 먹은…

  8. 2011.02.26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7) - 석문면 삼화리 김현남 할머니] “볕도 들지 않은 방에서 홀로 외로워”

    …은 아들 내외는 지병으로 먼저 세상을 떴고 딸이 하나 더 있지만 형편이 넉넉지 않아 할머니를 모시지 못하고 있다. 할아버지가 나은 자녀들도 사정은 마찬가지여서 할머니는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뒤로 혼자 살고 계시다. “적적하지요. 말하면 뭐해. 할아버지 …

  9.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6)- 합덕읍 석우리 이승소, 복순자 부부] 3년 전 집 불타고 건강 악화로 늘 병원신세

    …부양할 수 있는 자녀들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4남매 대부분이 형편이 넉넉지 못해 부모님을 모시기 어려운 사정이다. “할아버지가 기자 아가씨 오기 전에 나더러 애들이 돈 안 준다고 뭐라고 하지 말라고 하더이다. 애미 애비가 돈이 많아 주지는 못 하고…

  10. 2011.01.22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3)- 합덕읍 운산리 이옥하 씨] “빈집서 홀로 베개에 얼굴을 묻어요”

    … 그녀는 남의 집 살림을 도와주고 받은 돈으로 두 딸을 키우고 있었다. 넉넉지 않은 형편이었지만 시를 쓰며 긍정적으로 사는 그녀의 이야기는 퍽 인상깊었다.(본지 702호) 이 씨의 소식을 다시 접한 건 남부행복나눔센터 사회복지사로부터였다. 어려움에 처…

  11. 2011.01.14 · 지역사회 · 김창연

    ■인터뷰-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로 선정된 장가경(중국)씨 - “한국에서 느낀 사랑 돌려주고 싶어”

    …어렵게 살아가는 다문화가족 여성들이 눈에 띄었습니다. 제가 받은 도움과 사랑을 돌려드리고 싶어 봉사활동을 시작하게 됐죠.” 송악읍 봉교리에 사는 장가경(31)씨는 지난 달 28일 청와대에 초대돼 이명박 대통령으로부터 다문화가족 숨은 봉사자상을 전달받았…

  12. 2011.01.03 · 환경·안전 · 김창연

    “고풍스러운 한옥에서의 하룻밤"

    …에서 맛보는 ‘황토의 기운’은 건강테마 여정으로도 손색이 없다. 여기에 넉넉한 인심까지 더해져 고향의 정(情)을 느끼게 하는 곳, 세월도 쉬어간다는 경북 안동의 고택 수애당이 그런 곳이다. 사극에서 볼 수 있는 고택 풍경 수곡리는 임하댐 건설로 산 중…

  13.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연탄 배달왔어요”

    …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했다. 고대면새마을 회원들은 연탄 2천장을 고대면내 어려운 가정 10곳을 찾아 가구당 200장씩 직접 전달했다. 지창열 회장은 “연탄을 이용해 불을 지피는 …

    당진시대
  14. 2010.11.22 · 지역사회 · 우현선

    [그 때 그 사람을 기억하십니까]17년전 온동네 누비며 폐품모아 재활용하던 고대면 장항리 이만재 씨

    … 세월이 흘렀지만 변하지 않은 것도 있다. 이만재 씨의 부지런한 하루와 넉넉하지 않은 살림이지만 남편의 성실함을 믿고 의지하며 곁을 지키고 있는 아내 윤씨의 마음이 그것이다. 17년 전에는 폐품 수집하러 나가 기자들이 직접 만나지 못했다는 이만재 씨를…

  15. 2010.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장애인후원회 사랑의 연탄 배달

    …득층 35가구에 각 4백장의 연탄을 배달했다. 백종호 회장은 “연탄조차 넉넉하게 사용 못하고 혹독한 겨울을 지내는 관내 장애인과 저소득층 가정에 특별한 대책과 배려가 필요했다”며 “주위의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들기 위해 우리 모두 조그만…

  16. 2010.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돼지 특수부위 모두 여기 있어요”

    …좋은 항정살, 돼지 한마리당 300~400g밖에 나오지 않아 희귀부위로 사랑받고 있는 갈매기살 등 각양각색의 돼지 특수부위만을 전문으로 판매하는 곳이 있다. 돼지장군은 작은 공간 속에 테이블 몇 개가 전부지만 특수 부위의 맛과 주인 손영숙(56) 대표…

  17. 2010.04.2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어려운 학생 돕기 위한 바자회

    …운 학생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김종범 송악초등학교장은 “지역주민분들의 사랑도 더해져 넉넉하고 풍성한 하루가 됐다”며 “학생들에게는 근검절약 정신과 건전한 소비문화를 배우는 교육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송악초 알뜰바자회는 매년 어려운 학생돕기를 위해…

  18. 2010.01.27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이수남 송악읍 가학리 이장“선거보도 약력, 공약 자세히 보도해야”

    …신 50여명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기 때문이다. 보일러 기름이 넉넉한데도 혼자서 있을 땐 온도 올리기가 아까워서, 친구와 술 한잔 기울이기 위해 어르신들이 매일 모이다 보니 아예 점심을 마을회관에 차리게 됐다. “가학리에는 혼자 사시는 어르신…

  19.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삶을 즐기자!

    … 외적인 요소들은 아무 상관이 없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자기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느냐?’ 이다. 스스로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에 가끔씩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뜻에 의하…

    당진시대
  20.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이 없는데 여기만 오면 부자가 된다며 이따금 들르시는 월곡리 할아버지. 넉넉지 않은 앞치마 주머니를 만지작거릴라치면 오셔서 “애기야 살 만 하냐”시며 마음이 부자인 게 진짜 부자라며 순대 천원어치 시켜놓고 일장훈계를 하고 가신다. 나머지 공부를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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