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노동자 농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노동자 농민'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6.12.04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생명평화탁발순례단’ 당진 순례 시작

    노동자, 농민, 학생, 결혼이민자, 주민들과 대화 ‘생명평화탁발순례단’(단장 도법 스님)이 지난달 28일 당진에 도착해 1주일간의 순례에 들어갔다. 이 순례단은 지난 2004년 3월부터 지금까지 전국을 도보로 순례하며 ‘생명과 평화의 설법’을 전파하고…

  2. 2006.07.17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서울시청 앞에서 울려퍼진 ‘한미FTA 반대’

    …히는 격”, ‘당진시대 노조’ 하루 파업 한미FTA를 반대하는 당진군내 농민 450여명과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 80여명이 중부권에 내린 집중호우에도 불구하고 지난 12일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한미FTA 저지 제2차 범국민대회에 참가했다. 이날 대회에 …

  3. 2006.06.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고태진 오마이뉴스 칼럼니스트 "뜬꾸름 잡는 ‘국익’의 환상에서 깨어나자

    …기업이나 대자본에겐 새로운 기회와 이익을 안겨줄 수도 있겠지만, 대다수 노동자나 농민 등에게는 신자유주의의 고통을 안겨줄 가능성이 많다. 우리는 이미 한 차례의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양극화의 심화를 가져다 준 ‘글로벌 스탠더드'의 참혹한 결과를 보았다.…

    당진시대
  4.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이상 지속되어서는 안 된다. 둘째, 비정규직 철폐에 앞장서고, 비정규직 노동자 고용안정센터를 설립하겠다. 사회양극화의 주범 비정규직을 군청에서부터 철폐해 나가겠다. 비정규직을 줄이고 정규직을 채용하는 사업장에 대해 세제감면 등 인센티브를 주겠다. 셋째…

  5. 2006.05.08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1선거구 후보자들에게 듣는다-열린우리당 김홍장] “인재육성 위한 교육인프라 구축”

    …각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민주노동당과 비슷한 성향을 가진 셈이지만 노동자, 농민의 대표를 표방하는 민주노동당보다는 더 폭넓게 ‘서민’층을 대변하는 열린우리당을 선택했습니다. 물론 이 생각은 처음 정치에 나설 때부터 가진 생각입니다.” 1997년 …

  6. 2006.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기호 4번 민주노동당 군수후보 손창원] “후손 위한 환경·복지도시 건설”

    …는 손 후보는 “노동운동을 통해 세상을 올바르게 보는 시각을 갖게 됐고 노동자와 농민, 서민을 위한 운동적인 관점에서 지역정치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서민들을 위해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어디인가를 고민하다가 자치단체장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

  7. 2006.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민주노동당 이용길 등록

    …려한 포장에도 불구하고 충남도민들의 생활은 여전히 어렵기만 하다”며, “노동자들은 비정규직이라는 이름으로 고용불안과 저임금에 시달리고 농민들은 쌀마저 개방돼 영농의지를 상실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충지협- 이종순 기자

  8. 2005.11.15 · 정책·행정 · 김기연

    [도의원 출마하는 손창원 씨] “지역변화시킬 정당 민노당 뿐”

    …있는 자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다. 이런 사회 속에서 소외될 수밖에 없는 노동자, 서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고자 출마하게 됐다. Q. 그동안 정치적 활동이 거의 없었고 상대적으로 당선가능성이 낮다고 보는 시각이 있다. " 민주노동당의 지지율이 10~15%…

  9. 200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사안내]노회찬 국회의원 강연회 열린다

    …. 전교조 당진지회(지회장 류제민)와 당진참여연대(회장 조상연), 당진군농민회(회장 회장 강사용) 등 8개 단체가 공동주최하고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위원장 임성대)가 후원하는 이번 초청강연회는 “노동자, 농민, 서민의 살림살이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

  10.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방안은 있나? 【답변】 분명 마찰의 우려가 있다. 이를 해결하는 방안은 노동자와 기업이 대화할 수 있도록 권유하고 설득하겠다. 방청객 반응 끝도 없는 지역경제 추락, 대책은 미흡 후보자 개발 우선, 환경보전과 사회적 약자 등한시 “허황한 공약도 있었던…

    당진시대
  11. 2004.04.30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양강구도 제외 후보들도 끝까지 최선

    …이를 만회하며 선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민주노동당의 임성대 후보는 노동자와 젊은층이 밀집한 아파트 지역이나 농민회 소속 당원이 포진한 일부 농촌지역에서 상대적으로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으나 전반적으로 정당 득표율인 10.2%에 못미치는 3.7%의 …

    당진시대
  12.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 정치철학·이념 비교의 장 마련

    …다. 석문공단도 10년 동안 뚜렷한 발전 없이 머물러 있고, 농·어민과 노동자를 포함한 서민들도 허리를 펼 날이 없었다. 우리가 성심을 다해 공경해도 부족할 노인들도 소외되기는 마찬가지다. 이제는 더 이상 머무를 순 없다. 부패한 것, 위선적인 것들을…

    당진시대
  13.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쌀 관세화 유예 반드시 관철해야 한다

    … 2015년까지 식량자급률을 40%까지 높일 것과 수매제의 확대·강화, 농민의 수입증대를 위한 직불제 확대를 주장하고 있다. 농민들이 하루 2명 꼴로 자살하고 있다. 이자 동결을 통해 농가부채를 해결해야 하며 농업재해보상법과 농작업재해 무상진료 제도화…

  1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각 당 공약비교

    … 현대화 5개년 계획을 추진 6. 400만 신용불량자 문제를 해결 7. 농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농지거래를 대폭 활성화 8. 메말라가는 가정 살리기 9. 여성과 아이의 희생을 강요하는 보육정책 개선 10. 사교육비 제로 프로젝트 3개년 계획 계속 추…

    당진시대
  15.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동정책 개선 위해 뛸 수 있는 사람 필요”

    … 수 있는 기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국회에서 법을 제정하는 사람과 노동자는 괴리돼 있습니다. 즉 노동자의 정치입문이 차단되어 비현실적인 노동정책에 짓눌리게 돼있는 현실입니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임금편차 등 의 기준을 정한 다음에 노사정위원회가…

  16. 2004.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성대 민주노동당-식량자급 목표 법제화, 직접지불제 확대

    …은 외세의 침략과 봉건적 지주의 수탈에 맞서 온몸으로 저항했던 한국근대 농민전쟁의 위대한 지도자이자 백성의 이익을 대변한 진보적 사회운동가였다. 특히 마지막 우금치 전투의 장렬한 패배와 드라마틱한 죽음은 지금도 심장을 뛰게 한다. 【질문】 가장 닮고 …

    당진시대
  17. 2004.03.30 · 정책·행정 · 유종준

    4.15 총선 / 후보등록 앞둔 각 후보 캠프

    … 있는 민주노동당의 임성대 후보는 진정한 정치개혁과 선거혁명을 위해서는 노동자와 농민, 서민의 대표가 국회에 진출해야 한다며 국회의원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임 후보는 민주노총과 공동선거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지역의 농민운동가들이 속속 결합하면서 조직화에 …

    당진시대
  18.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

    …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니다.

    당진시대
  19. 2004.03.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5 국회의원 총선 출마 예정자 명단-임성대

    … 바꾸려 합니다. 민주노동당이 만들어갈 세상은 ‘차별없는 평등사회’, ‘노동자·농민·서민이 살맛 나는 경제’, ‘일하는 사람들의 정치’입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