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선택 4.11 총선 유권자는 요구한다 ⑤-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 정진원 회원]“통합적 노인센터 도입 필요”
…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인들이 할 일 없이 앉아 있거나 술을 마셔요. 이제 노인들도 경로당을 가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노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2건 · '노인 위해'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2.03.23 · 지역사회 · 김창연
… 시대가 가고 있다는 걸 알 수 있을 겁니다. 경로당에 가면 4~5명의 노인들이 할 일 없이 앉아 있거나 술을 마셔요. 이제 노인들도 경로당을 가지 않는 추세예요.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없기 때문이죠. 노인들 스스로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공간 …
2012.03.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씀이 아닙니까? “ 세 살먹은 아이도 다 아는 말이지만 팔십이 넘은 노인도 지키지 못하는 말입니다“ 라는 말을 듣고 큰 깨달음을 받고 돌아 왔다는 일화가 있다 “ 내 마음을 다스리고 지키는 일” 참으로 어려운 일인것 같다 오늘날 얼마나 많은 사람들…
2012.03.21 · 지역사회 · 김창연
… 104명의 단원들이 활동 중에 있다. “해나루봉사단은 각 지부별로 독거노인 방문 및 봉사활동, 극빈자 가정 생활품 전하기 등의 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랑의 쌀나누기와 연탄 나누기 등은 회비 외에 회원들이 스스로 자비를 들여 봉사하고 있죠.…
2012.03.21 · 산업·경제 · 박기욱
송산농협(조합장 이광용)은 지난 14일 송산농협 노인대학(학장 최세묵)에 개강 후원금 400만원을 전달했다. 이광용 조합장은 “원로 조합원들의 농협 사랑에 감사하다”며 “농협이 진행하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세묵 송산…
2012.03.21 · 문화·교육 · 박기욱
순성노인대학(학장 한기창)은 지난 7일 입학식을 개최하고 85명의 신입생을 맞았다. 대학 측은 농촌 고령인구의 증가에 따라 노인들에게 평생교육의 기회와 다양한 정보제공, 오락 및 심신단련 등 여가선용을 통한 노년기 건전생활을 하고자 학교를 설립했다고 …
2012.03.14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시가 지난 7일 문예의전당에서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이날 발대식에는 900여 명의 공익형 노인일자리 참여자와 전담 관리 인력이 참석해 사업 참여자 대표 선서와 이철환 시장의 격려사, 노인일자리 업무에 대한 교육…
2012.03.12 · 정책·행정 · 김창연
… 동창회 활성화에 기여해 왔으며 당진JC·특우회 회장으로 당진시 승격을 위해 다방면에서 활동해 왔다. 특히 사회복지사 1급 자격을 취득해 사회복지 전문가들과 각종 복지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고민해 왔다. ■ 자신의 장점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
2012.03.12 · 정책·행정 · 최운연
…나 농촌의 노령화 정도가 심각한 것으로 드러났다.(본지 898호 9면)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각광을 받는 산업 중 하나가 바로 실버산업이다. 노인장기요양병원을 비롯해 요양원과 각종 노인 관련 상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정작 잘 알지 못해 이용하지 …
2012.03.09 · 문화·교육 · 우현선
…, 준비된 막걸리와 음식을 먹으며 물위마을(수상)과 물아래마을(수하)의 노인들이 올해 줄다리기 승부가 어떻게 판가름 날것인가를 예상하는 승강이도 곳곳에서 벌어졌다. 기지시리 지역은 논농사에 종사하는 농업인이 많아 줄다리기에서 물위마을이 이기면 마을에 …
2012.03.02 · 정책·행정 · 우현선
… 보육자의 교육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노년 준비 교육, 독거노인 돌봄 정책 필요 노인복지에 대한 의견도 다양했다. 특히, 무분별한 지원보다 노후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돕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다. 김귀자 대건노인대학 교…
2012.03.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다. 대호지면은 당진에서도 비교적 교통이 불편한 시골인데다가 혼자 사는 노인이 많은 동네다 보니, 매일같이 면소재지를 오가는 문 씨가 마을 주민들에게는 만능 도우미인 셈이다. 문 씨의 본업은 24년 배테랑 집배원이다. 그는 우편물 배달하기도 바빠 귀찮…
2012.02.28 · 정책·행정 · 최운연
송산파출소(소장 탁세훈)는 지난 16일 노인안전 확보를 위해 송산파출소 생활안전협의회(회장 황태운)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산파출소 직원과 생활안전협의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있는 노인 대상 범죄 및 …
2012.02.28 · 문화·교육 · 우현선
…진의 정체성과 애향심을 심어 주고 시민과 함께하는 평생학습 도시 조성을 위해 당진학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당진시는 3월까지 강사와 강의자료를 모집해 5월과 9월에 3개월간 12주 과정으로 당진학을 운영하고, 강의자료는 책으로 편찬해 교재로 …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도를 국가가 대신한다’는 목표 아래 출발해 많은 관심과 기대를 받았던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로 널리 알려진 요양보호사가 바로 그들이다. 노인성질환과 중증환자에 대한 장기요양을 전문으로 하는 이들은 중장년층의 부양가족들이 정신적, 육체적, 경제적 부담에…
2012.02.17 · 산업·경제 · 박기욱
…상을 집행 중이며 앞으로 단계적으로 시행해 나갈 예정이다. ▲김진옥(서들노인대학 학장) : 구 흥덕초 부지 활용은 어떻게 되는 것인가? 면담을 통해 노인병원 유치를 약속했는데 진행 상황은 어떤가? 시에서 노인 복지에 대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 -이…
2012.02.10 · 문화·교육 · 최운연
…. 경찰조사 결과 이들은 주유소를 임대받아 운영하면서 많은 수익을 내기 위해 유사경유를 판매해 왔다. 순성서 90세 노인 차에 치여 지난 9일 오전 11시35분경 순성면 봉소리 순성중학교 앞 사거리에서 90대 노인이 자전거를 타고 가다 트럭에 치여 병…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전기 관련 일을 시작했다. 부족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 일을 하면서 신성대학 전기과 야간 과정을 졸업했다. 이러한 노력은 곧 결실을 맺었다. 2000년 전에 일하던 경진ENG의 송호준 사장의 도움으로 따로 사업장을 마련하게 된 것…
2012.02.10 · 지역사회 · 최운연
…원봉사자 40여 명은 당진시 자원봉사센터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상품권은 노인복지시설 3곳과 지체장애인시설 3곳을 대상으로 전달했다. 행사에 참여한 설비자재관리팀 지영준 대리는 “한 가지로 두 번 이웃을 도울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은 행사라고 생각한다”…
2012.02.10 · 지역사회 · 박기욱
…안 내(內)’ 자와 ‘고래 경(鯨)’ 자를 써서 내경리라 불리게 됐다. 노인회장을 맡고 있는 김필배 씨는 더욱 자세한 민담을 전해줬다. 마을에서 고래가 발견되자 안골(마을의 옛 명칭) 주민들과 옆 마을의 후골 주민들이 힘을 모아 고래를 잡아 먹었다. …
2012.01.25 · 정책·행정 · 박기욱
…대해 말해 달라.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공부에 전념하는 한편 학교강의와 노인대학 복지 강의를 펼쳤다. 농어촌발전연구소를 운영하면서 농촌의 현안과 여성, 노인, 장애인, 실업자 등 힘 없는 서민과 소외계층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어르신들을 비롯한 각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