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인터뷰] 양승조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당진 철강 · 에너지 위기… 해저터널 · 항만으로 돌파”
… 씨앗을 심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MOU 가동률이 52%에 그치고, 복지정책이 축소되거나 동결되는 등 정책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GRDP 하락과 역외유출소득 증가 등 도민 삶으로 연결되지 못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 철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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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건 · '복지 발전' · 최근 기사부터5 / 69쪽
2026.04.03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씨앗을 심었다”고 평가했다. 다만 “MOU 가동률이 52%에 그치고, 복지정책이 축소되거나 동결되는 등 정책이 제대로 이어지지 못했다”며 “GRDP 하락과 역외유출소득 증가 등 도민 삶으로 연결되지 못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당진 철강산…
2026.04.03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중 투입하여 농사에 차질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하겠다. 셋째는 도농 균형 발전과 농업 생산성 향상이다. 농촌 지역의 생존권인 농업 생산성을 높여 도시와 농촌이 함께 성장하는 토대를 만들겠다. △맞춤형 지원을 위해 농기계 지원 등 실질적인 농가 소득 증대…
2026.04.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후 중단된 LPG 소형저장탱크 배관망 사업 재추진과 지열 냉난방·태양광 발전 지원을 대안으로 제시했다. 박 의원은 “에너지 복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이며, 어느 곳에 살든 차별 없는 에너지 이용권을 보장하는 것은 지방정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2026.03.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80원을 당진시에 전달했다. 이번 적립금은 당진시 공무원들이 사용 중인 복지카드, 보조금카드, 새희망 당진카드, 보탬e보조금카드 이용액의 0.1~1.0% 상당액을 지난해 1월부터 12월까지 포인트로 적립한 기금이다. NH농협 당진시지부는 2013년부터…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 산업구조 전환 문제는 시 차원을 넘어선 과제였다. 정주여건, 교육, 복지, 교통 등 대부분의 핵심 정책은 도의 권한과 예산이 좌우한다. 이제는 건의와 촉구를 넘어 직접 결정하는 자리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판단했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증명…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말했다. 양승조 도지사 예비후보는 “지방선거의 승리가 곧 민생 경제와 복지 국가의 완성”이라며 “당진의 발전과 6·3지방선거의 필승을 위해 양승조와 송노섭이 손잡고 대한민국 승리의 길을 열어가겠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박병규 청운대학교 교수는 “전국…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 A. 시의원은 행정을 감시하고 견제하는 역할을 해야 합한다. 남부권 발전이 정체된 상황에서 합덕역 등 주요 현안이 방치되고 있다고 판단해, 보다 나은 시민 삶을 위해 출마했다. Q. 당진시의 가장 중요한 현안 3가지와 그 이유는? A. 형식적인 정…
2026.03.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을 추진하고, 청년 창업과 정착을 지원하는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 또한 복지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1대1 맞춤형 복지체계를 구축하는 것도 중요하다. 둘째는 관광 자원의 벨트화다. 지역에 산재해 있는 문화관광지를 테마별로 연계해 묶고, 이를 체류형…
2026.03.2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당진의 산업 지도를 새롭게 그리고 교육과 의료 복지를 획기적으로 강화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1949년 9월 21일생(76세)으로 현재 당진시 당진읍에 거주하고 있다. 학력은 고등학교 검정고시로 주요…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서의 가장 큰 목표는 당선이다. 시민들의 선택을 받아 지역 현안 해결과 발전을 위한 도의 예산과 정책을 움직이는 가교역할을 제대로 하고 싶다. 이에 당진의 목소리를 충남도정에 더 힘 있게 전달하고 실질적인 예산을 도정에서 당진의 몫을 확실하게 챙겨 지…
2026.03.2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간이었다. 농지법 개정 건의를 통해 농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제도적 기틀을 마련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하지만 당진 발전을 위한 도비 확보 사업과 당진시의 발전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 완화 등 제가 시작한 핵심 현안들이 …
2026.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있다. 그러나 성장의 이면에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문제들이 많다. 산업 발전에 따른 환경 문제, 교통 인프라 부족, 청년 인구 유출, 농촌 공동체의 약화, 문화와 교육 복지 인프라 부족 등은 당진이 앞으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문제는 …
2026.03.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이번 인사에서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당진시 문화복지국장에 임명된 정영환 국장은 스스로를 “37년 동안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일해 온 공직자”라고 표현했다. 징수과장으로 재정 분야를 맡아왔지만 그의 공직 이력은 단순히 세무·징수 업무에 머물지 않…
2026.03.10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교류 및 협력을 위한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의 발전과 주민들의 건강 복지 증진을 위해 두 기관이 긴밀히 협조한다는 목표 아래 추진됐다. 이에 이손치과병원은 바르게살기운동당진시협의회 회원들의 구강 건강을 돌봄으로써 이들의 지역사…
2026.03.08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자치회 윷놀이 대회가 이어졌다. 대회는 사무국, 총무분과, 교육분과, 복지분과 등 4팀이 2팀씩 토너먼트 방식으로 맞붙어 승자를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경기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
2026.03.0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이 내놓는 정책이 실제 시민들의 삶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특히 교육과 복지 정책이 얼마나 구체적으로 준비돼 있는지를 살펴보고 선택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운전 못 하면 이동 어려운 도시… 교통 개선 필요” 강 지회장은 당진에서 생활하며 느끼는 가장…
2026.03.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민자치회 윷놀이 대회가 이어졌다. 대회는 사무국, 총무분과, 교육분과, 복지분과 등 4팀이 2팀씩 토너먼트 방식으로 맞붙어 승자를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경기 후에는 참가자 전원이 함께 음식을 나누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상곤 주민자치회장은 “…

2026.02.2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한 결과다. 개정안은 △농업·농촌 디자인의 법적 정의 신설 △농업·농촌 발전계획에 디자인 개발 촉진 시책 포함 △디자인 연구개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국가와 지자체 지원 근거 마련 등을 담고 있다. 최근 농촌은 단순 생산 공간을 넘어 경관과 문화,…
2026.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노인복지관은 당진시가 총사업비 330억원(현대제철 지원 200억원 포함)으로 2012년 9월 준공한 종합복지타운에서 2013년 개관했다. 개관 14주년을 맞은 올해, 노인복지관 직원은 70명(비상근 직원 포함)이며 이용 회원은 8천명(연간 이용자…
2026.02.13 · 인물·동정 · 이지혜 기자
석탄 중심 발전에서 친환경 에너지 체제로의 전환이 본격화되는 가운데, 당진발전본부 역시 중대한 변곡점을 맞고 있다. 도순구 당진발전본부장은 “당진은 지금 에너지전환이라는 거대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고 진단하며, “책임 있는 석탄발전의 마무리와 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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