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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본지 현대제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8건
기간
1993—2026

188건 · '본지 현대제철'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1.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뿐” 현대제철이 들어서면서 주민들은 8개월 동안 힘든 싸움을 이어가야만 했다.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은 싸움이었다”며 “결국엔 진거야”라고 말하는 주민들에게 씁쓸함이 묻어났다. 하지만 …

    당진시대
  2. 2013.09.01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익명보도 최소화 할 것

    본지는 지난달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26일자 제97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취재원 다양화로 같은 인물이 여러 기사에 반복 등장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 1면과…

    당진시대
  3. 2013.08.09 · 환경·안전 · 이규일

    [우리 지역 문화재 를 찾아서12] 이의무 신도비

    …라이온스 클럽에서 둘레길을 걷는 등산객을 위해 에어콤프레샤를 설치했으며 현대제철의 임직원들 또한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연못에 연꽃을 식재해 안전하고 아름다운 문화 공간 조성에 협력하고 있다. 인터뷰 이재상 덕수 이씨 문중 재무 “생태공원 주민들과 소통하…

  4. 2013.08.09 · 산업·경제 · 김창연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5]송악읍 복운리 이주단지“경기불황, 이주단지도 마찬가지”

    …송악읍 복운3리 일대는 차량과 사람으로 북적이기 시작한다. 이주단지에는 현대제철을 비롯해 인근 업체사원들이 대거 거주하는 곳이다. 당진부곡동광아파트를 비롯해 이주단지 곳곳에 위치한 원룸들마다 많은 근로자들이 살고 있다. 퇴근시간, 이주단지에 진입하는 …

  5. 2013.07.29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상반된 입장 고루 반영해야

    본지는 지난 2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7월 22일자 제97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1면 납골당 전환 기사의 경우 교회 측의 입장을 반영했어야 했다. 상반된 두 입장을 고…

    당진시대
  6. 2013.06.10 · 산업·경제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1] “목숨보다 이익 우선해 산업재해 발생”

    “지난달 현대제철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는 목숨보다 돈과 이윤이 우선인 기업들의 안전불감증으로 인한 것입니다.” 조정환 통합진보당 당진시지역위원장은 기업이 관행적으로 공사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빨리빨리’를 요구하는 것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조 위원…

  7. 2013.05.24 · 인물·동정 · 임아연

    [공정보도위원회] 읍·면·동 소식 편중되지 않도록

    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20일자 제961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 현대제철 사고와 관련해 각계각층의 다양한 목소리를 담아 좋았지만 현장감은 다소 부족했…

    당진시대
  8. 2013.05.17 · 환경·안전 · 이선정

    “현대제철 내 합동분향소 설치 요구”

    <편집자 주>현대제철에서 지난 10일 하청 근로자 5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제철은 최근 1년 사이 산업재해 사고가 빈번히 일어나고 있고 시민단체, 노동계 등에서 재발 방치 대책 수립을 촉구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본지는 사망자 유가족 대…

  9.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 송산면 서정리 서쪽에 큰 우물이 있던 아늑한 마을

    …빠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 원룸단지가 생기고, 중명아파트가 들어섰다. 현대제철 등 인근 기업에 일하러 온 이주민들이 뜨내기처럼 오고 간다. 터를 잡고 살아가던 주민들도 읍내동이나 당진시내 쪽으로 이사를 가기도 했다. “과거에는 참 아늑하고 좋은 마을…

  10. 2013.05.13 · 정책·행정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 10] “임금 차별 비정규직 철폐에 노력”

    …이종석 대표는 그 가교 역할을 노동조합이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현대제철에는 3500여 명, 하이스코에는 850여 명의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있습니다. 지역 내 기업체의 임금노동자 중 50% 이상이 비정규직 노동자로 볼 수 있습니다. 기간제, 계…

  11. 2013.05.0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정확한 토지측량으로 재산권 보호”

    …장을 뛰어 다니면 측량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종성 지사장은 “당진은 현대제철이 입주하면서 지역 곳곳에서 개발이 진행됐다”며 “그 영향으로 많은 측량 민원이 들어왔다”고 말했다. 대한지적공사는 지난해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당진시지사는…

  12.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월요일에 만난 사람1] “당진시는 주민과의 협약 지켜야”

    … 입주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 주민들의 반대 움직임이 확산되고 있다. 현대제철 인근지역 환경대책위원회 임원이자 가곡1리 이장을 8년간 맡아왔던 김응택 가곡환경 대표는 그 누구보다 업체 입주를 반대하고 있다. “모든 일은 현대제철 때문에 생겼다고 해도…

  13. 2013.01.25 · 지역사회 · 임아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다양한 행사 개최

    …음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젊은 세대가 많은 만큼 이주민의 비율도 높다. 현대제철이나 대한전선 등에서 사원아파트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인데 주민들은 직장 때문에, 지역에 대한 애착심이 상대적으로 낮아 사업들을 진행하기란 쉽지 않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금…

  14. 2012.10.12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역경제르포 6 송악 이주단지유동인구 많아 북적 경기불황 매출은 감소

    …은 지역 소상공인과 영세 자영업자들의 피해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이에 본지는 지역 상권과 금융권들을 중심으로 돌아보는 기획 <지역경제르포>를 연재한다. 지난 10일(수) 오후 6시가 지나자 송악 복운3리 일대(이주단지)가 북적이기 시작했다. 이주단지…

  15. 2012.03.28 · 정책·행정 · 김창연

    [총선 예비후보자 릴레이 인터뷰⑪-무소속 박찬일 후보]“당진 발전과 정부의 도약 위해 출마 결심”

    …당진 지역에는 후보자 8명이 등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이에 본지는 등록을 마친 예비후보자들을 매주 차례로 만나 출마의 변을 들어보고자 한다. 주요경력 - 전 금속노조 구미지부 오리온전기 대의원(~1998) - 현대제철 근무 중 - 금속노조…

  16. 2012.03.23 · 정책·행정 · 김창연

    4.11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4.11 국회의원 선거가 2주일여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본지는 후보자 검증을 위한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각 후보별로 지면을 동일하게 할애했으며 질문에 대한 답변은 원본 그대로 게재했다. 다만 일부 오탈자와 초과된 분량에 대해서만 수정을 최소화 했으며…

  17. 2011.12.23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10대 뉴스로 돌아본 2011년 당진

    … 조정 등 개발계획 변경 내용을 반영하기 위해 변경 고시한다고 밝혔다. 본지는 2011년 한 해 동안 지역에서 일어났던 뉴스 중 10대 뉴스를 선정했다. 당진시 승격 국회법사위 통과 ‘충청남도 당진시 도농복합형태의 시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대표발의…

  18. 2011.12.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사회갈등연구소를 가다 “갈등 해결을 위한 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

    …안 5차례 선거를 거쳤고 2012년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있다. 이에 본지는 지방자치가 지역에 미친 영향을 분석해 보고 완전한 지방자치와 지방분권을 이루기 위한 과제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 취재는 충남미디어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우리 사회…

  19.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은영·정이식·유종준·김정진·이희철 기자가 독일 연수를 다녀 옴. •8월:본지에 실린 독일의 지방자치(유종준)와 지역언론(손은영)에 대한 기사가 한겨레21에 보도. •9월28일:‘임창제·최백호’ 초청 상록문화제 열린음악회 주관. •11월25일:창간 9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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