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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96건
기간
1993—2026

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55쪽

  1. 2024.09.27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도예, 제 삶의 중요한 일부에요”

    …나갈 예정이다. 흙 만진 지 43년, 여기에 자녀들과 함께 도예 인생을 사는 문 작가의 삶에서 도예를 떼려야 뗄 수 없다. 기획전에서 이번에 그가 보여 줄 작품은 백자인 달항아리를 비롯해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는 도자기다. 그는 “도예는 저에게 단순한…

  2. 2024.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126년 전 ‘여성인권’ 다시 외치다

    …)가 여권통문의 날 기념식을 지난 1일 문화공감터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여성 인권의 역사를 기념하는 자리로, 각 단체·기관장과 당진시의원, 여성뿐 아니라 남성들도 참석해 여권통문의 날을 기념했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인권 선언문을 ‘여권통문’이…

  3. 2024.08.3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청년의 꿈을 응원합니다③] 정한수 한국공항공사 감사실 대리지는 것도 ‘인생’…실패해도 ‘도전’하자!

    … 열정을 깨웠고, 정보고에서 전교 2등까지 성적을 끌어올렸다. 하용구 교사는 제자 한수 씨를 독려하면서 방학 동안 김석희 교사가 운영하는 ‘회계동아리’에 나가보라는 제안을 했다. 처음에는 마지못해 동아리 활동을 시작했지만, 정한수 씨는 그곳에서 좋은 …

  4. 2024.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라오스 여행을 마치며…

    …이번 여행을 통하여 젊은 학생들도 느낀 점이 많을 것이다. 현재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 라오스에 사는 젊은이들. 이들이 생각하는 국가는 무엇일까?

  5. 2024.07.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2024 현대미술경향읽기 展

    …는 질문을 던지며 환영과 연결되기도 한다. 고대 인도 철학에서는 우리가 사는 물질적인 세상을 마야(maya), 즉 참 모습을 잊어버린 무명의 상태에서 잠시 머무는 환영으로 보았다. 16세기 네덜란드 화가들은 해골 등을 그린 바니타스 정물화로 삶 자체가…

  6. 202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역동성의 매력, 활력을 느껴보세요”

    …재미가 있습니다. 관람객에게 하고 싶은 말은? 잔잔한 호숫가를 바라보며 사는 것보다 번잡한 도시를 보면서 살 때가 덜 우울하고, 오래 산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만큼 역동성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죠. 누드 크로키를 보면 역동성을 느낄 수 있습니다. 관람객들…

  7. 2024.06.17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졸업생·재학생 모여 소풍가는 날

    …당산초 총동회와 교장, 교감, 학생들이 함께 지난 8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당산초등학교 운동장에 모여 당산저수지 생 태공원까지 걸어가며 시작됐다. 30분 정도 걷는 동안 옛 추억과 세상 사는 이야기로 내내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당산초에서는 교장…

  8. 2024.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미 4.4만세 작은도서관 개관

    …송인 이승윤의 북콘서트가 열렸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작은도서관은 내가 사는 곳에서 가장 가까운 도서관인만큼 언제든 편하게 갈 수 있고, 다시 찾고 싶고, 머무르고 싶은 도서관이어야 한다”며 “많은 시민이 도서관을 복합문화 공간으로 방문해 이용할 수 …

    당진시대
  9. 2024.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야속한 어버이날…갈 곳 잃은 할머니

    …않아졌다. 불은 껐는지 깜빡 잊는 날도 생겼다. 모든 걸 청산하고 딸이 사는 당진을 오게 된 것이 약 15년 전이다. 자녀를 키우느라 수중에 남은 돈은 없었단다. 당진에서의 생활도 쉽진 않았다. 특히 딸과 틀어지면서 상황이 더 안 좋게 풀렸다. 첫째 …

  10. 2024.05.03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당진시사압연합회 국운융창 시민행복 연등회“마음의 평화 부처님 세상”

    … 인연이 조화를 이루어야 비로소 한 송이 꽃이 피어날 수 있는데 우리가 사는 이 세상도 홀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전했다. 이어 “진정 자신의 행복을 바란다면 무엇보다 다른 이가 행복하도록 마음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며 “당진시의 발전과 시…

  11. 2024.05.01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HJ교육연구소 이효주 · 백운자 소장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마음충전소”

    … 못 가운데 자그마한 정자까지 있어 마음에 안식을 준다. 이곳을 가꾸며 사는 안주인이자 HJ교육연구소를 운영하는 이효주 소장은 “이곳에 오는 사람들이 잠시 일상을 떠나 편안하게 휴식하고 정원을 거닐며 사색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껏 가꾸고 있다”고 말…

  12. 2024.04.1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제16회 당진순성벚꽃축제 지역축제로 자리매김!‘순성벚꽃엔딩’

    …)는 “가족들과 함께 지역에서 하는 축제에 오니 너무 좋다”며 “서울에 사는 딸과 손주들도 내려오고, 벚꽃도 당진이 제일 멋지다”고 말했다. 이어 “매년 축제를 찾지만, 더 크게 행사를 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더 좋다”고 관람 소감을 전했다. 순성 ‘…

  13. 202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고대영 당진시 학예연구사  선거는 끝났고 줄다리기는 시작됐다

    …이웃끼리는 옆집 숟가락 개수도 알 정도로 가까웠지만 이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전혀 알 수 없는 환경으로 변했다. 서로 단절되어, 분절되어 사는 삶 속에서 선거를 통해 시끄러웠던 며칠이 지나고 다시 줄다리기를 통해 우리 시민…

  14. 2024.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본에서 온 쌍둥이 형제의 당진에서 한달살기 “당산초 친구들 고마워! 선생님 감사합니다!”

    테루아키(임태호)와 아키히로(임태영)는 11살 쌍둥이 형제다. 한국인 어머니(임보연)와 일본인 아버지(샤자와 카즈후미) 사이에 태어나 일본 도쿄에서 살고 있는 이들은 4월 초 일본에서 새 학년 새 학기를 맞이하기 전, 이모가 살고 있는 당진에서 3월 …

  15. 2024.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배효남 작가, 침묵 끝에 터트린 희망과 빛

    …할 수 없었고, 그만큼 더 외로운 시간을 보내야 했다. 그는 “쌓아놓고 사는 사람이 아니기에 조각을 하면서 경제적인 어려움도 있었고, 어렵게 작품을 만들어도 밥벌이가 안 되는 것이 현실”이라며 “한동안 우울증 으로 허우적거리기도 했다”고 말했다. 그때…

  16. 2024.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섬 아이들의 반짝이던 눈빛…여전히 생생해”[행담도 사람들] 한정초등학교 행담분교에서 재직한 김명중 전 교사

    …단다. 처음에는 오지라는 생각에 행담도에 들어가기 전까지만 해도 그곳에 사는 아이들의 행색을 상상해보면 남루할 것만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섬에서 본 아이들의 모습은 전혀 달랐다. 김 씨는 “선생님이 섬에 온다고 아이들이 선착장에 나와 있었다”며 “행…

  17. 2024.0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에스엠빌리지 (시곡동)“당신의‘꿈’을 지어드립니다!”

    …은 사람을 온전히 드러낼 수 있는 공간이다. 그래서 각 집마다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의 취향과 일상이 고스란히 묻어나온다. 시곡동에 위치한 에스엠빌리지(대표 김원정)는 가족 또는 개인의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을 만들고 있다. “에스엠빌리지에서는 가족들의…

  18.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잘못 떨어진 오줌 줄기

    …랄까. 영화든, 현실이든 선은 권하고 악은 징벌해야 한다. 그래야 사람 사는 세상, 밝은 미래 국가가 열린다. 그런 당연함으로 아이를 낳고 양육하고, 제자를 지도하고, 정치인을 뽑아서 일하도록 하는 것 아닌가. 그가 설쳤던 그 시간. 나는 어디서 무엇…

  19.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일흔의 최명돈 커피로스터는 하루에 딱 커피 열 잔만 팔고 싶다고 말한다. 그 이상도 바라지 않는단다. 커피를 팔고 싶은 이유는 새로운 원두를 사고 싶어서다. 늘 새로운 원두는 나오고, 그 원두를 어떻게 볶고, 어떻게 내리느냐에 따라 커피 맛이 달라지기…

  20. 2024.01.12 · 문화·교육 · 이지혜 취재기자

    잇따른 여성 대상 칼부림…강력범죄에 불안 가중

    …진경찰서에 인계했다. A씨는 흉기 난동 피해여성과 같은 원룸빌라 옆집에 사는 이웃으로 확인됐다. 경찰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두 사람이 평소 감정이 쌓여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확한 범행 동기는 수사 중이다. 일각에서는 소음 문제라고도 알려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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