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강·신평]태풍 ‘갈매기’ 피해 곳곳서 발생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10쪽
2008.07.28 · 환경·안전 · 최운연
…비롯해 창고의 슬레트 지붕이 바람에 파손됐다”고 말했다. 장씨의 옆집에 사는 전영순(80)씨는 “돌풍에 담벼락이 무너지고 장독이 깨지는 등 무서워서 밖에 한발자욱도 나올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또한 신촌리 조모씨의 조립식 판넬로 지은 창고의 지붕과 …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로 없답니다.” 매주 해오름에 들려 우럭젓국을 찾는다는 송악면 석포리에 사는 김광수 씨는 “당진에서는 우럭젓국을 먹을 데가 없어서 서산이나 태안까지 가서 먹곤 했는데 이제는 해오름으로만 오고 있다”며 “해오름의 우럭젓국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
2008.07.21 · 지역사회 · 최운연
…에 설치된 탁구대 3대의 주민들의 이용도 또한 증가하고 있다. 조금리에 사는 배모씨는 “몸에 지병이 있어 매일 저녁과 아침시간을 이용해 운동을 하고 있는데 면사무소에서 훌륭한 시설을 설치해주어 너무 고맙다”며 “많은 주민이 이용토록 적극적으로 알리겠다…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7집인 ‘풀들의 대화’에는 꿈을 잃지 않고 시를 짓는 우리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가 시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 책에는 우리네 살아가는 이야기부터 지역 곳곳의 옛이야기가 묻어나는 시까지 다양한 사연의 시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책은 …
2008.07.21 · 인물·동정 · 우현선
…때 빈손으로 갈 텐데 살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고 사회에 환원하며 사는 게 봉사의 기본 마음가짐”이라고 말했다. “클럽이 활성화되어야 활발한 봉사활동도 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회원들의 참여도가 중요합니다. 회원간의 단합과 클럽의 활성화를 위해…
2008.07.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대전광역시는 유지비용 문제로 충남도 소방헬기 등을 빌려쓸 정도다. 이 지사는 11일 오전 충남 예산 덕산 스파캐슬에서 열린 일본 구마모토현과의 결연 25주년 기념해 예산 덕산면사무소에서 열린 충남개인택시조합 대의원 임시총회에 소방헬기를 타고 참석했다.…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종교시설은 많아지고 점점 더 커져요. 종교시설이 성장하는 만큼 사람들이 사는 집도 커지고 사람들도 행복해져야지요.” 스님은 시골동네의 적막함과 사람들의 가난이 가슴아프다. 그리고 그 가난에도 불구하고 점점 늘어가는 종교시설과 가난한 사람들에게 돌아오지…
2008.07.14 · 지역사회 · 우현선
…문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아 엮은 문집에 실려 있는 시다. 그는 요즘 “사는 것도 바쁘고 마음의 여유가 없어 시를 많이 짓지 못하고 있다”며 “시를 쓰면 쓸수록 부족하다는 것을 느끼고 시 쓰는 일이 조심스러워진다”고 말했다. 어릴 적부터 동시쓰기를 좋…
2008.07.07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이 어떻게 돌아가고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 수 있거든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훈훈한 기사들도 관심있게 읽고 있습니다.” 강씨의 부인 이명오(42)씨는 얼마 전 옆집(지난 712호 업체탐방 ‘퓨어’편)이 신문에 난 것에 대해 언급하며 유명…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읍에 사는 구자명(80, 사진). 어르신은 지난달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로부터 선친의 사망에 대한 진실규명 통지를 받았다. 선친 고(故) 구성회씨는 전쟁당시 40세로 송악면 광명리 이장과 대한청년단원을 지내던 중 당진군에 인민군이 진입해있던 …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라도 한번 사러 나갔다오면 하루해가 다 저물지만 마을 사람들과 오순도순 사는 재미가 그만이지. 서울 같은 대도시에서는 옆집에 누가 사는지도 모르지. 가끔 마주치더라도 인사도 잘 안해. 세상 얼마나 살다 간다고 그렇게 삭막하게 사는 지. 기자 아가씨는 …
2008.07.07 · 산업·경제 · 최운연
“지금은 어렵지만 우리나라 농업은 희망이다” “농사는 사람이 사는데 기본입니다. 경제가 어렵다고 먹고 사는 것을 그만두지는 않죠. 지금 당장은 농업이 힘들지만 먼 장래를 본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서준성(32, 한농대3) “직장생활을 하다 …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직접 담은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전달했다. 순성농협봉사단은 순성면내 혼자 사는 노인들 중 가정형편이 어려운 30여 가구를 선발해 매월 빨래, 청소,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비가 오는 주말 오전 봉사단 회원들은 빨래를 세탁하랴, 김치 속을 준비하랴…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 여성들의 삶을 다양하게 표현하는 윤석남 작가는 “내가 태어난 이 땅에 사는 여성들의 삶에 관심이 많다”며 “과거에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여성들의 삶을 표현한 작품들”이라고 말했다. 박영숙 작가는 이번 전시회의 주제가 ‘미친년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는 사랑이 샘솟아 믿을 수 없고 미워지고 잊혀지고 서운한 것들에 얽매어 사는 것은 정말 바라는 바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산 등선이를 한 없이 걷기를 좋아합니다 외롭게 진실을 씹고가는 구름이 진짜로 위안받을 새 님을 만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2008.07.07 · 정책·행정 · 우현선
…슈 등을 주로 반영하는 것과 달리 최근 당진시대가 미담기사나 지역민들의 사는 이야기를 싣는 것에 대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전했다. 반면 자칫 이슈가 없어보이거나 언론의 날카로운 모습이 없어진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는 평가도 제시됐다. …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졸업 후 다같이 만날 기회가 없었던 것이 너무나 아쉽게 느껴진다. 서로 사는 데 너무 바빴던 탓일까. 이번 기회를 통해 친구들과 오랜만에 연락이 되면 좋겠다. 첫 번째 사진은 당진여중 시절에 찍은 것이다. 나는 당진여중 1회 졸업생으로 졸업을 앞두고 …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이 아닌 제대로 된 검역주권을 찾아야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대호지면에 사는 한 노인은 이날 마이크를 잡고 최근 이명박 대통령이 촛불문화제가 선을 넘었다고 몇몇 참가자들을 가둔 것에 대해 언급하며 “국민을 섬기겠다는 이명박도 선을 넘었으니 가둬야한다”…
2008.06.30 · 지역사회 · 우현선
…서로에 대한 마음, 그 뿐이라고. 피를 나눈 형제 사이에도 등을 돌리고 사는 요즘, 두 사람이 마주 잡은 두 손이 참 따뜻해 보인다.
2008.06.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있는 일에 대한 소중함과 집중력일 것이다. 아이들을 사랑한다고 끼고 사는 현대의 부모가 얼마나 많은가! 이번 여름방학을 맞아 자녀의 독립심을 키우기 위해 여행을 떠나보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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