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새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5건
기간
1993—2026

325건 · '사회 새해'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 뜨는 왜목마을

    새해가 떠올랐다. 여전히 사회는 혼란스럽고 어지럽지만, 어김없이 새 날이 밝았다. 정유년(丁酉年) 새해에는 보다 평안하길 바라면서, 안녕하길 바라면서 사람들은 다시 떠오르는 새해를 맞았다. ※사진은 당진시 SNS사진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한 김범용 씨…

  2. 2016.12.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특별기고]김홍장 당진시장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자

    붉의 닭의 정유년 새해가 시작됐다. 닭의 힘찬 울음처럼 희망의 여명이 승화되어 온 국민이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한 해가 되었으면 한다. 대한민국 헌법은 국민의 행복 추구권을 보장하고 있고, 국민이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하지…

    당진시대
  3.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事多難)이라는 한자말을 자주 인용하여 저물어간 아쉬운 한 해를 달래면서 새해를 맞이한다. 개인적으로는 2016년의 대한민국 자화상은 논어에서 자공(子貢)이 공자(孔子)에게 물었던 “사(師, 자장(子張))와 상(商, 자하(子夏))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당진시대
  4.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창립 10주년 앞둔 면천사랑봉사회“십시일반의 힘”

    면천사랑봉사회(회장 이영호)가 2017년 새해가 되면 어느덧 창립 10주년을 맞는다. 지난 2007년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는 지난 10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왔고, 길을 잃지 않고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

  5.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교회들이 전한 성탄축하 메시지

    …든 이들에게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박용선 유곡감리교회 담임목사 성탄과 새해에 하나님의 은총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김성선 삼봉감리교회 담임목사 사랑과 기쁨으로 우리에게 오신 예수그리스도의 탄생이 혼돈과 무질서의 이 땅에 평화와 희망이 되길 소망합니다.…

    당진시대
  6.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사람을 행복하게, 지역을 가치 있게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 시절 새해를 맞을 때면 가족들이 모여 싸리비로 집 앞마당을 쓸던 추억이 생각납니다. 묵은 때를 털어내고 새 복을 불러오기 위한 의미였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2016년 새해 새 태양이 떠오릅니다.…

    당진시대
  7.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 차별하여 강탈하고, 터부시하고자 하면 하루도 편할 날이 없는 생지옥의 사회를 만들어 가는 지름길이 된다. 피부색이나 종교가 다르거나 같거나, 지위나 재산이 있거나 없거나, 장애를 가졌거나 정상이거나, 짐승이거나 사람이거나, 화려한 장미꽃이거나 이름 …

    당진시대
  8.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의 장점이다. 면천개발위는 지역의 궂은 일에는 모두 나서고 있다. 매년 새해를 맞는 1월 1일이면 아미산을 찾는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떡국을 제공한다. 또한 정상까지 고기, 과일, 떡 등을 지고 올라가 무사 안녕을 비는 제를 올린다. 이를 준비하기 위해…

  9. 2015.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91번째 마주하는 봄, 오늘도 생을 그리다

    …다 칭찬할 정도로 미인이였다”고 말했다. 그렇게 70년을 함께 살았다. 사회활동을 열심히 하는 차 옹을 대신해 아내는 농사일부터 자녀 교육까지 도맡았다. 그래도 한평생 남편에게 꾸지람 없던 아내였다. 하지만 아내가 60세에 들어서면서 고혈압, 관절염 …

  10. 2015.02.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을미년 새해, 행복한 설 보내십시오!

    … 귀성객 여러분, 그리고 당진에서 가족과 친지를 맞으시는 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올해 을미년을 상징하는 양은 동서양을 막론하고 평화와 희생을 상징하는 동물이자 기독교에서는 속죄와 희생을 상징하기도 합니다. 모쪼록 올해 설날은 서로 몸…

    당진시대
  11. 2015.01.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디지털 시대의 지역경제

    …로 ‘나이 한 살’이다. 늘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각오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누구도 나이 먹는 것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특히 요즘처럼 빠르게 변하는 세상, 바야흐로 디지털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나이나 연륜은 뒤처짐을 의미한다. 연령층이 높을…

    당진시대
  12.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갑(甲)과 을(乙)의 관계

    …난했던 2014년 갑오년이 역사의 한 장으로 넘어가고 2015년 을미년 새해의 밝은 태양이 떠올랐다. 새해를 맞이하는 우리 민족은 항상 좋은 덕담으로 한 해의 소원성취나 무병장수를 기원하며, 타인의 만사형통을 위한 진심어린 덕담으로 복을 빌어 주었다.…

    당진시대
  13. 2015.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제철 본사 이전 강력히 촉구한다

    을미년 새해가 대망의 꿈을 안고 힘찬 해오름으로 시작되었다. 거대한 현대왕국에 도전장을 낸 현대제철 본사 당진이전이라는 큰 숙제를 풀어야 하는 당진시민의 일사불란한 의지를 힘 있게 모아주시길 간곡하게 요청한다. 지난해 현대제철 본사 당진 이전을 당진시…

    당진시대
  14.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험생들에게 희망을

    …모두에게 희망을 갖고 있고 무한의 용기를 주고 싶다. 수험생 모두 우리 사회에 공헌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일원으로 최선을 다해 살 것이라고 믿는다. 이번 수능에서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우리는 기회를 주고 진심이 담긴 용기와 격려를 아낌없…

    당진시대
  15.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맛 좋은 막걸리에 따뜻한 마음 더해

    …소폰 연주를 하는 인물로 알려진 강백구 공장장은 몇년 전부터 면천 사랑봉사회와 충남지사 사랑의 열매 사회재단에 매월 후원하고 있는 봉사자다. (주)당진면천주조는 하루에 총 1만2000병의 막걸리를 생산할 만큼 성장했지만 아직은 소기업인 만큼 선뜻 후원…

  16. 2015.01.04 · 산업·경제 · 임아연

    “시민 행복 초석 다지겠다”

    새해를 맞아 당진시가 시무식을 통해 2015년 시정운영 방향을 밝혔다. 당진시는 민선6기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만들기 위해 초석을 다지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당진시는 지난 2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시무식을 열고 2015년도 …

    당진시대
  17.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자치칼럼] 우리가 선진국으로 가려면

    …게다가 산업·기업·지역·고용·소득 등 거의 모든 분야에서 점점 벌어지는 사회양극화 현상은 개선될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고, 이는 한국경제의 역동성과 사회적 이동기회를 박탈하여 계층 간 분열과 빈곤의 악순환을 초래하고 있다. 그 동안 한국경제를 지탱해 …

    당진시대
  18. 2015.01.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신년사] 시민이 주인인 시대

    2015년 을미년 희망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해는 민선6기가 출범한 해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람 중심의 참여와 소통의 시정 운영으로 희망과 변화의 싹을 틔워냈습니다. 참여와 소통의 행정으로 당진형 주민자치와 주민참…

    당진시대
  19. 2015.01.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사] 정의롭고 안전한 충남도를 위해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새해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우리의 이웃들과 함께 정다운 인사, 따뜻한 격려를 나누면서 을미년 한 해를 힘차게 출발해 보는 것이 어떨까요? 우리 충청남도도 그러한 마음으로 2015년 새해 첫걸음을 내딛으려 합니다. 무엇보다 도민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