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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00년

123건 · '살아 있는'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0.06.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3

    …에게는 그에 따른 응분의 조치를 한다. 그것이 모두가 편안하고 자유롭게 살아갈 수 있는 최소한의 방책이다. 그런데 우리사회에서 탈법이 왜 생길까. 법을 안지키는 이유는 간단하다. 법의 집행을 잘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탈법자에게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준엄…

    당진시대
  2. 2000.06.05 · 인물·동정 · 유종준

    독자 인터뷰-박상기씨

    …면이 더욱 강화됐으면 합니다.” 신평면 거산리에서 축산유통업에 종사하고 있는 대림축산의 박상기씨는 당진시대가 지역경제에 대해 좀더 상세하게 다뤘으면 하는 바램을 갖고 있다. 특히 가격이 싸고 질좋은 상품과 업소에 대해 소개한다면 지역민들에게 큰 도움의…

  3. 2000.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의 맛! 우강 시골추어탕

    …의 표현대로 ‘살살 녹게’ 만드는 음식점이 있다. 바로 우강면 내경리에 있는 (362-3228) 집이다. 이곳의 특허(?)요리는 ‘붕어찜’이다. 어른 팔뚝만한 붕어에 콩나물 등 각종 채소를 곁들여 1시간가량 푹 찌어낸 요리다. 이곳의 붕어찜은 비린내가…

  4.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시렁위 채반에 담겨있던 꽁보리밥, 대접에 몇주걱 떠서 고추장과 이것저것 있는대로 서걱서걱 비벼 열무김치, 풋고추와 한그릇 뚝닥하던 기억이 40대 이상은 눈에 선할 것이다. 그것이 오늘날 식당 비빔밥의 원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양이면 영양, 맛이…

    당진시대
  5. 2000.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세계환경의 날에 즈음하여

    …화석연료 사용의 급증으로 지구환경은 급격히 파괴됐으며 이제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별의 종말까지 예견되고 있다. “앞으로 10년 후엔 생활용수가 고갈되고 식수난이 닥칠 것이며 20년 후인 2020년이 되면 인구급증과 자원고갈로 식수난이 예상된다. 이…

    당진시대
  6. 2000.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의 집 구렁이를 돌려주러...

    …알 수 없다. 전문적으로 직업을 분류하는 전문가조차 모두 파악을 못하고 있는 것 아닌가 생각도 된다. 언젠가 신문에 직업의 종류를 분류해 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는데 그 종류가 수천가지에 이르고 옛날에 있던 직업이 없어진 것도 꽤나 많아 깜짝 놀랐던 …

    당진시대
  7. 2000.05.29 · 정책·행정 · 유종준

    우강유통 이사열씨/시장경제 회복 절실

    …우강유통 이사열씨 ‘시장’ 경제회복 대책 절실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이 절실합니다.” 당진 상설시장에서 건어물 도매업을 하고 있는 우강유통의 이사열(44세)씨는 IMF가 이제야 찾아왔다는 말을 절감하고 있다. 중앙의 언론에서는 이미 IMF…

  8. 2000.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콩심은 데 콩나고 나눔의 씨 심은 곳에 사랑 꽃펴요 - 송악면 부곡리 박철희씨 가족

    …나누며 살았던 분이다. ‘내가 아무리 어려워도 나보다 더 어려운 사람은 있는 법’이라고 그분은 한사코 나누며 살았다. 그래서인지 집에는 늘 이웃사람들 말소리가 끊이지 않았었다. 철이 들어 그런 어머니의 생각을 이해할 수 있게 되기 훨씬 전부터 박씨는 …

  9.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일보다 소중한 내인생, 그래서 여행 떠나요 - 최미현

    … 직장을 그만두고 훌쩍 여행을 떠나는 이유 저지르고 싶은 일 저지를 수 있는 게 바로 20대 가 뭐라고 생각하든 상관없어요. 나 자신이 내 인생을 후회없이 사는 게 중요하니까요.” 최미현(25세)씨는 이달 말이면 5년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여행을 …

  10.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축협 김희봉 노조지부장이 추천하는 80년 광주는 우리의 자화상 그들의 새벽은 처절하고 아름다웠다

    …싸워야 할 대상이 없다고 느끼는 이 시대의 젊은이들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가? 광주의 그날을 생각하면 우리는 역사 앞에서 살아있음이 부끄럽고 살아남은 자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통감할 뿐이다. 5월 광주를 다룬 다른 작품들은 진실규명과 거리가 먼 우회적…

    당진시대
  11. 2000.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0

    …지금은 봉급이 거의 통장으로 입금되지만 봉투로 받을 때 얘기다. 공직에 있는 중견간부 한사람이 얼마나 알뜰하던지 부하직원들이 지갑을 한번도 구경 못할 정도였다. 월급을 타는 즉시 확인절차를 끝낸 후 한푼도 빼지 않고 금방 반창고로 밀봉해서 여직원을 통…

    당진시대
  12. 2000.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문제 해법, 기본에서 다시 찾자

    … 없고 개고기 요리를 전문으로 파는 식당만 보일 뿐이다. 내심 ‘참 재미있는 일도 다 있구나’ 생각하면서 연꽃의 참모습을 그려봤다. 시궁창에서 화사하게 피어나는 연꽃! 단아한 아름다움만 있는가. 아니다. 연꽃은 우리에게 좥주위환경이 아무리 안좋아도 뚜…

    당진시대
  13. 2000.05.15 · 인물·동정 · 이명자

    민익홍 장애인협회 신임회장

    …다는 신념을 갖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집안에 들어앉아 절망 속에 살아가는 장애인들이 아직도 많은 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한평생 어려우라는 법 없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듯 먼저 마음을 열고 나서는 장애인에게 희망은 찾아오게 …

    당진시대
  14. 2000.05.15 · 산업·경제 · 이명자

    이것이 당진의 맛

    … 잡으면서 회로만 먹던 간재미를 무침을 만들어 선보이기 시작했다. 펄펄 살아 뛰는 간재미를 껍질 벗겨 뼈채 썰은 다음 오이, 미나리, 쑥갓, 고추 등 각종 야채를 넣어 초장으로 버무린다. 조선숙씨는 여기에 달고 시원한 맛을 내고자 배를 첨가한다. 이곳…

  15.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라는 옛말이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들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질의 풍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한다. 우리 지역경제를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염려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당진시대
  16. 2000.05.08 · 지역사회 · 이명자

    거산조기축구회장 이민용씨

    …돕기 자선행사 연 사연 지난 4월30일 신평고등학교 운동장에서는 매우 뜻있는 행사가 열렸다. 난치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친선축구대회였다. 자선행사 치고 축구대회는 흔치않은 편인데 뜻밖에 이날 행사에는 지역의 독지가들을 비롯, 여러 인사들의 발길이 줄을…

    당진시대
  17. 2000.05.01 · 지역사회 · 유종준

    '할 수 있다'는 신념 재활의지 다져

    … 취임사에서 “건전한 국민의 한 사람으로 주어진 권리와 의무를 다할 수 있는 승리자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장애인 도우미 회원들이 행사진행을 도왔고 적십자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안임숙)에서 식사제공을 맡…

  18. 2000.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 학교 작은 아이들의 아름다운 성장

    …운 듯, 노는 듯 선생님께 집중해 있었다. 이재숙(28세) 선생님. 생기있는 외모, 재빠르고 탄력있는 선생님의 리듬은 산만하고 자기본위이기 쉬운 2학년 아이들의 리듬을 압도하는 지휘자다. 이재숙 선생님의 별명은 ‘관리자’. 때문에 전교조 모임 같은 선…

    당진시대
  19. 2000.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마데우스 조상연 대표가 추천하는 , 이 책 두권으로 우리 상처의 진범을 찾았다

    …이 글은 손호철 교수의 좥신자유주의 시대의 한국정치좦라는 책의 겉표지에 있는 글이다. 나 같은 무식쟁이에게도 이 글은 무언가 경각심을 일깨우는 글임에 틀림없다. 노예나 사냥터 같은 글이 혐오스럽기는 하지만 도대체 신자유주의는 뭐길래. 신자유주의란 자본…

    당진시대
  20. 2000.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36

    … 세대가 바뀌어 아들 내외가 새주인이 되었다. 그런데 곳간 열쇠를 쥐고 있는 젊은 마나님은 돌아가신 시어머니와 달리 씀씀이와 통이 크고 마음도 좋은 활달한 성격의 신식여인이었다. 철철이 날마다 이옷 저옷 멋들어지게 갈아입는 것은 물론, 하루 세끼니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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