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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서울에 남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0건
기간
1993—2026

120건 · '서울에 남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 교사일기 151]좋은 포도주

    …작된 당진장학회 주관 주말 방과 후 학교에 군내 고등학교의 우수학생들이 서울에서 온 유명학원 강사들의 지도를 받고 있다. 포도로 치면 참 좋은 포도들인 셈이다. 참여한 학생에게 배운 것 중 어떤 내용들이 기억되는지를 물었다. 그 까닭은 아이들에게 관심…

    당진시대
  2. 2007.12.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심훈과 상록수 그리고 필경사와 나

    … 4월에 내가 태어났다. 이 해에 아버님 심훈은 ‘상록수’책 출판관계로 서울에 갔다가 급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내가 태어난지 반년도 채 못되서였다. 나는 서울에서 삼촌댁으로 전전하다가 고향으로 내려와 송악초등학교를 마치고는 고향 부곡리를 떠나고 말았다…

  3.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3] 5월에 부쳐

    … 담긴 무언가를 막무가내로 건네받았는데 당신이 직접 농사지은 감자란다. 서울에서 살다 내려온지 얼마 안 되었던 터라 그 기억이 지금도 너무나 생생하게 남아있다. 담임으로서 스승의 날만 되면 곤혹스러운 게 있다. 1교시 수업을 위해 교실에 들어서면 스승…

    당진시대
  4. 2007.03.26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이기영 교보생명 합덕영업소 FP소장-정겨운 고향, 그리고 친구들

    …초등학교 때의 친구들과 같이 어울리던 모습이다. 당시 22살이었던 나는 서울에서 개인회사에 다니고 있었는데 휴일이면 고향에 내려와 친구들과 기타를 치며 흥겹게 놀았다. 그 때는 한창 포크송이 유행할 때라서 기타와 하모니카는 젊음의 상징과도 같았다. 두…

  5.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5.31지방선거 군수후보자 초청토론회 “지역발전은 내 손으로 이룬다”

    …995년도에 국무총리실에 근무하다가 도청왔는데 1997년도에 외국갔다. 서울에 있는 집을 팔아 돈을 쓸 데가 없어 사둔 것이다. 투기와는 전혀 관련없다. 위치가 말해준다. 이덕연 2001년부터는 소득이 전혀 없었는가? ●질문 후보는 지난 2004년 당…

  6. 2005.12.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심훈과 그 가족, 그리고 상록수 실제모델 심재영과 공동경작회

    …몽 운동 조직이었다. 지금도 부곡리엔 필경사와 더불어 심재영씨의 생가가 남아있어 이들 일가의 일대기와 상록수의 역사를 전해주고 있다. 첫번째 사진은 1937년 6월28일에 촬영한 부곡리 공동경작회의 모습이다. 앞줄 왼쪽에서 두 번째가 공동경작회를 조직…

  7.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주유소 대표 원종경"60년대 농활의 추억"

    …망의 대상이었던 서울 유학길에도 올라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를 모두 서울에서 다녔다. 고려대학교에 입학한 나는 ‘자진근로대’라는 봉사클럽에 몸담게 되었다. 일찌감치 ‘서울물’을 먹었음에도 상부상조하는 농촌의 정서가 강하게 남아 있었던 것 같다. 자…

    당진시대
  8. 2005.07.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올바른 반려동물 가르기 15] 사회문제화 된 유기견, 반려동물 등록제로 해결해야

    지난주 대한수의사회 산하 수의무복지위원회 회의에 참석하였다. 서울에서는 유기견의 문제가 심각하다 한다. 우리가 사는 당진은 농업군이기 때문에 먹고 자는 가장 기본적인 문제에 고충을 받는 가정은 적은 듯하나 신문이나 언론에서 가끔 집중보도되는 대도시의 …

    당진시대
  9. 2004.06.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치적 논리에 앞서 국가 장래와 국토균형발전 우선돼야

    …늘 찬밥신세입니다. 그러니 생활이 아무리 구차해도 자녀의 교육을 위해서 서울에 남아 있으려 하고 지방에서는 자녀를 되도록 일찍부터 서울로 보내 교육시키려 합니다. 수도권 집중화 현상으로 인한 국가적인 피해가 너무 크다는 걸 정치인들도 공감했기 때문에 …

    당진시대
  10. 2004.06.21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홍세화 논설위원 바지연 초청강연 요약

    … 등한시 하고 있다. 그래서 한국사회에서의 공화국은 하나의 지배형태로만 남아있다고 할 수 있다. 사회상태가 지극히 험악한 상태가 되면서 공익을 추구하는 정신은 나날이 실종되고 있다. 이러한 공익추구의 실패는 많은 사회개념들이 왜곡되었기 때문이다. 한국…

  11. 2004.0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짚풀에서 풍기는 사람 내음 - 박근수·차인원 부부

    …해 동네 노인정에 놀러 오신 할아버지들과도 친한 사이가 되었다. 박씨는 서울에 있는 ‘짚풀생활사박물관’에서 1년 정도 짚풀공예를 배운 적이 있다고 한다. 거기서 배운 30여 가지의 짚풀공예는 그러나 도심 속에서 배우는 것이라 한계가 있었다. 현장에서 …

  12. 2003.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불행한 삶을 살다 간 유학자 구봉 송익필

    …구나 모여 살았다고 한다. 그러나 모두들 외지로 나가고 지금은 7가구가 남아있을 뿐이다. 남아있는 후손 중 송구봉 선생의 15대손인 송문석씨의 도움으로 구봉선생의 묘소를 찾았다. 골짜기 깊숙한 곳, 비탈진 능선에 사당과 묘지가 있었다. 늦은 오후, 해…

  13. 2003.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유로운 魂, 魂의 소리 - 당진 경기민요연구소 최은영씨 - 홍정연 기자

    … 떠난 임을 잊어야만이 옳을 줄을 나도 번연히 알건마는 어리석은 미련이 남아 그래도 못잊어 한이로다 「창부타령 중」 들창으로 무연히 찬 비 들이치는 오후. 지그시 감은 두 눈에 쪽진 머리를 하고 빗소리에 장단을 맞춰가며 물 불어나듯 음을 풀어놓는 가인…

  14.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극한의 고통 떨치고 아름답게 피워낸 인생 - 김현우, 윤희진 부부

    … 오는 김현우씨는 다들 부모님같은 분들이라고 말한다. “농촌에 노인들만 남아 힘들게 농사를 짓는데 그것도 안해주면 안돼죠.” 고쳐준 값을 절대로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는 그분들은 텃밭에서 기른 콩이나 찹쌀을 주며 고마움을 대신한다. 기계에 대해 …

  15. 2002.1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수아비와 바위, 그리고 흰 선을 사랑하는 화가 이종호씨

    …지나 이제 불혹의 나이에 들어섰지만 그에게 있어 그림은 아직도 미혹으로 남아있다. 그림을 좇는 사람, 이종호씨를 그가 올해 3월에 ‘큰 맘’ 먹고 마련한 면천면 죽동리에 위치한 그의 작업실에서 만났다. 상업미술에서 순수미술로 그의 작업실은 아미산 끝자…

  16. 2002.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결정권·세원·인재를 지방으로

    …지고 열 몇개 중앙부처가 내려와 있지만 별로 달라진 건 없는 실정이다. 서울에서 출퇴근하는 공무원이 태반이고 중앙부처 공무원이랍시고 지방공무원을 하대하는 풍조 또한 여전하다. 지역과 관련된 부처별 새로운 정책이 나올 때마다 서류가방 싸들고 서울언론사 …

  17. 2002.09.29 · 지역사회 · 김정진

    자원봉사로 시작한 40년 교육인생

    …덕에서 마무리하게 됐다”며 지난 시절을 회고했다. 합덕에 온지 몇해 뒤 서울에 있는 성신학원에서 자리를 마련해놓고 올라오라고 해 이사장에게 인사하러 가던길에 발길을 돌렸다는 그는 “떠나려던 마지막 순간 남아있는 학생들의 실망할 모습이 눈에 선하게 떠올…

  18. 2002.08.19 · 정책·행정 · 손은영

    국가의 힘은 지역에서, 지역의 힘은 건강한 지역신문에서 출발한다

    … 발행되는 대부분의 전국일간지는 전국뉴스를 다룬다고 표방은 하지만 주로 서울에서 일어나는 일들만 뉴스화 한다. 언론 뿐 아니라 권력, 인구, 경제 등 모든 것이 서울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충남 당진에서 차를 운전하며 라디오를 틀면 매시간마다…

  19.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준비된 3기 민선 군수는?

    …을 바칠 각오로 당진군민 앞에 선 것이다. 이제 군민의 올바른 선택만이 남아있다. 후회없는 선택에 이 장준섭이가 자리하겠다. 황규호 “내륙·해안 관광루트 개발” 한만석 “기업유치시 환경분야에 대한 철저한 검증” 김낙성 “당진항 분리지정에 역점” 민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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