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교황방문특별 사진전 개최
솔뫼성지에서 백남식 베르나르도 작가의 교황 방한 기념 특별 사진전이 지난달 20일부터 열리고 있다. 교황 방문 이후에도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시성을 앞두고 있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 올해 로마 성 베드로 성당에서 추기경으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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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건 · '솔뫼성지 역사'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14.05.03 · 문화·교육 · 박초롱
솔뫼성지에서 백남식 베르나르도 작가의 교황 방한 기념 특별 사진전이 지난달 20일부터 열리고 있다. 교황 방문 이후에도 이어지는 이번 전시는 시성을 앞두고 있는 요한 바오로 2세 교황과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 올해 로마 성 베드로 성당에서 추기경으로…

2014.01.24 · 문화·교육 · 박초롱
프란치스코 교황이 오는 8월 우강면 솔뫼성지에서 열리는 ‘제6회 아시아청년대회’에 맞춰 방한을 고려 중이라는 페데라코 롬바르디 교황청 대변인의 발표에 따라 당진지역 방문 가능성을 두고 지역사회가 술렁이고 있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초청받은 아시아청년대회…
2013.07.29 · 문화·교육 · 이규일
천년 역사 자랑하는 합덕제 연호방죽 혹은 합덕방죽으로 불리던 합덕제의 명칭이 바뀐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합덕에 살고 있는 많은 주민들은 합덕제를 연호방죽이나 합덕방죽이라 부르고 있다. 합덕제는 후삼국 시절 후백제의 왕 견훤이 합덕 지역에…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성지가 있다. 합덕에 자리한 합덕성당과 신리성지 그리고 우강면에 자리한 솔뫼성지이다. 합덕에 위치한 신리성지는 충남도 기념물 176호로 지정돼 있는 성지다. 천주교 박해 시기에 신리는 조선에서 가장 큰 교우 마을로 알려져 있다. 병인박해 이전에는 40…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대한 죄송함과 위대함에 거듭 감탄했다”고 말했다. 또 “한국 천주교 역사에서 100여 년의 박해기에 이 땅에서 가장 오랫동안 선교사로 사신 분이 누구입니까?”라고 참석한 신자들에게 묻고 “바로 다블뤼 주교님이시고 그분은 한국 사람이 되고자 하셨고,…
2012.09.07 · 문화·교육 · 임아연
남기은 씨는 당진의 역사를 알리는 전도사다. ‘문화관광해설사’라는 직업은 아직까지 사람들에게 낯선 직업이지만 그를 포함해 당진에 6명의 문화관광해설사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솔뫼성지와 충장사, 필경사 등 당진 내 문화관광지를 일주일에 한 번 씩 돌아가…
2012.07.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은 가톨릭의 역사적 성지이자 김대건 신부를 비롯한 여러 성직자를 배출해낸 곳 이다. 특히 솔뫼성지, 신리성지 등 신앙을 위해 순교한 이들의 성지가 많은 곳으로 알려져 우리나라를 비롯해 세계적으로 중요한 가톨릭 역사지로 손꼽히고 있다. 가톨릭대학교 …
2012.03.16 · 문화·교육 · 우현선
… 자원봉사를 해왔다. 다문화가정 아이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던 건태는 문득 역사교육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진짜 한국인’이라면 ‘국사’부터 알고 배워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아이들을 가르치다 보니 완벽히 한국인이 되려면 한국의 뿌리부터 알아야…
2011.11.29 · 문화·교육 · 우현선
…입가족들이 우리고장에 대한 애향심과 정보가 부족한 점을 감안하여 고장의 역사문화에 대한 바른 이해와 당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였다. 특히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게 해 가족간의 유대를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
2011.02.25 · 문화·교육 · 우현선
…수는 “내포문화숲길 조성사업은 단순한 길내기 사업, 개발 사업이 아니라 역사 현장을 느낄 수 있는 테마 사업으로 역사발굴적 차원에서 진행해야 한다”며 “무엇보다도 역사적 의미와 배경을 찾는데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당진군 내포문화 탐방숲길 주요코…
2009.09.21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 예정이다. 70주년을 맞아 지난 5월부터 실시한 기념사업은 당진본당의 역사 재정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오랜 역사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설립주년 행사를 한 적이 없는 당진본당은 성당의 역사를 되돌아보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작년에 부임한 이원순…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탑동사거리 - 고대·석문 방향 - 대호방조제 - 도비도 농어촌휴향단지 ●솔뫼성지 솔뫼성지는 한국인 최초의 사제인 김대건 신부가 출생한 곳이다. 그의 순교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많은 순례객들이 찾아와 기도하는 장소로서 주변의 야산이 모두 소나무로 가득해 …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문발전위원회의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받아 이뤄졌습니다. 충청남도 내에는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종교 유적지가 많다. 그중 내포문화권 지역은 조선시대 당시 천주교가 꽃을 피웠던 곳이자, 또 박해를 받았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 당진에도 천주교 유적지가 많…
2008.08.25 · 문화·교육 · 최운연
…280억원투입 대규모 저수공간과 체험시설물 조성 【합덕】 130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합덕제(合德堤·연호방죽)가 매장문화재 발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복원공사에 들어갔다. 합덕제는 2017년까지 10년 동안 3단계로 나눠 총사업비 280억여원의 사업비를…
2008.08.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흥식 나자로 주교) 주관으로 내포문화권의 중심지역인 당진지역의 천주교 역사의 재조명과 청소년들의 정체성 확립에 중점을 두고 열렸다. 축제기간에는 솔뫼성지와 예산 황모실 및 여사울, 배나들이 등 4개의 지역에서 출발해 신리성지에 합류하게 되는 도보순례…
2008.07.21 · 문화·교육 · 최운연
… 중심으로 한국 천주교의 뿌리를 형성한 곳”이라고 말했다. 또한 “합덕 솔뫼성지와 합덕성당, 신리성지를 잇는 천주교 성지순례코스가 마련됐다”며 “이를 계기로 천주교의 역사를 알리는 명소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2007.10.29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군의 ‘솔뫼성지 성역화사업’에 대한 기본계획이 완료됐다. 당진군은 지난 22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솔뫼성지 기본계획 및 타당성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솔뫼성지 성역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공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민종기 당진군수는 “솔뫼성…
2007.10.22 · 문화·교육 · 김기연
… 전투는 대략 17년(918-935년) 동안 지속됐었는데 이는 합덕제의 역사가 천년을 넘는다는 사실을 반증한다고 볼 수 있다. 충남대학교의 발굴조사 결과 제방의 지엽은 1655-1950년 목질은 1650-1950년의 것으로 판명되었다. 이는 현재 대합…
2007.09.17 · 문화·교육 · 전수진
우강면 송산리에 위치한 솔뫼성지는 천주교인들은 물론 일반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관광지다.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생가가 있는 이곳은 5만㎡(15000여평) 부지로 가장 먼저 빽빽하게 심겨진 소나무들이 눈에 띈다. 250여년 된 소나무는 20여…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모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성지순례 코스로 천주교인들이 자주 찾는 솔뫼성지와도 가까워 연계된 관광코스로 활용될 수 있다. 또한 수리박물관은 현재 정식 박물관으로서의 등록 절차를 밟고 있는 중이다. 김태균 학예연구사는 “앞으로 군민들이 소장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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