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읍 한진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2건
기간
1993—2026

132건 · '송악읍 한진리'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6.11.05 · 산업·경제 · 임아연

    출향인을 만나다 11 박건도(재순) (주)G.B.T 대표이사 “당진, 20년 후 미래 준비해야”

    … 많이 그립습니다. 하지만 지금 한진의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어요.” 송악읍 한진리가 고향인 박건도(고향 친구들에겐 ‘재순’이라는 옛 이름이 더 친숙하다) 대표는 염전과 굴양식장 등이 있던 고향의 바다가 그립다. 심훈 선생이 <상록수>를 집필하면서 …

  2. 2016.10.28 · 정책·행정 · 이영민

    물동량 동선 파악·부지 활용방안 논의

    …> 이번 용역을 담당하고 있는 (주)세일종합기술공사는 이날 보고회에서 △송악읍 복운리(A) △송악읍 부곡리(B) △송악읍 한진리(C) △송산면 가곡리(D) 중 국가항만배후단지개발 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에 포함되지 않는 C와 D를 후보지에서 제외했다.…

  3.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찾아가는 음악회 및 전시회

    송악읍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준영)가 주최하고 송악읍(읍장 이일순)이 후원하는 찾아가는 길거리 음악축제 및 마을사진전이 지난 3일 중흥리에서 열렸다. 한진리와 반촌1리에 이어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중흥리 마을회관 앞에서 개최됐다. 이번 길거리…

    당진시대
  4. 2016.09.23 · 산업·경제 · 임아연

    “공장 증설 결사반대!”

    송악읍 한진리 주민들이 한국USG보랄(이하 보랄) 당진공장 증설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며칠 째 주민들은 공장 앞에서 집회를 열고 공장 증설을 용납할 수 없다며 공사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는 보랄은 최근 석고보드 생산…

  5. 2016.09.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2회 당진시 건강어울림 한마당“건강한 당진 위한 발돋움”

    …승자 임백순 씨 “건강할 때까지 봉사할 것” 제4회 실버건강몸짱대회에서 송악읍 한진리 임백순(85세) 씨가 창을 불러 우승을 차지했다. 임백순 씨는 “우승을 차지할 거라고는 생각 못했다”며 “지금까지 민요를 배운 것이 스스로 대견스러웠다”고 말했다. …

  6. 2016.08.28 · 환경·안전 · 한수미

    소화기로 초기진압

    지난 25일 오전 5시경 송악읍 한진리의 한 복합건물 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최초 발견자 B 씨에 의하면, 1시경부터 거실에서 성경책을 보는데 타는 냄새가 났으며 4시경 장롱 위 이불에서 불이 나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 B 씨는 사위 A씨에게 …

  7.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지역 공소를 가다2 당진성당역사로 남은 공소, 아쉬운 신자들

    …현재 여미리는 서산 운산면으로 편입돼 있어 현재는 운산성당에 속해있다. 송악읍 부곡공소·복운공소 송산면 당산공소·송산공소 부곡공소는 한 교우의 큰 방에서 모임으로 공소가 시작됐고 오곡리와 한진리의 일부 교우들이 함께했다. 또한 복운공소는 박해를 피해 …

  8.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루트를 고쳐달라고 하는데 당진 사람이더라고요. 여기 채운동도 있고 여기 송악읍 반촌리에서 온 것도 있네요.” 그는 한쪽에서 택배 송장을 주섬주섬 꺼냈다. 옆에는 서울, 부산, 제주도를 비롯해 미국과 유럽 등 전 세계에서 그의 손길을 기다리는 송장이 쌓…

  9. 2016.04.01 · 문화·교육 · 김남배

    송악읍 한진리 김원식 전 이장“균형 있게 다뤄주세요”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난 김원식 전 이장은 5대 째 고향을 지키며 농사짓고 있는 지역 토박이다. 그의 자녀들 또한 송악읍 한진리에서 태어나 송악중학교와 송악고등학교를 졸업했으니 6대가 한 마을에 산 것이다. 현재도 김 전 이장과 그의 부모님, 자식들 …

  10. 2016.02.26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족기업 협약 및 산학융합협의회 출범

    2016 산학융합 컨퍼런스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근로자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지난 25일 개최됐다. (사)충남당진산학융합본부 주관으로 열린 이날 컨퍼런스에는 중소기업청의 기업지원 설명회와 가족기업 협약 체결, 산학융합협의회 출범 등이 진행됐다. …

  11. 2015.10.30 · 정책·행정 · 임아연

    노동 문제 상담 및 법률지원

    당진시 노동상담소가 송악읍 한진리에 위치한 당진시근로자종합복지관 1층에 개소했다. 개소식은 지난달 28일에 진행됐다. 저임금 비정규직, 영세사업장 소속 근로자 등 취약계층인 노동자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설치된 당진시 노동상담소는 앞으로 임금체불, 부당…

  12.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나루 행복버스’ 시범 운행

    …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당진시는 지난 2일부터 송악읍 한진리와 고대리, 석문면 3개 노선에 안내 도우미를 배치하고 버스를 이용하는 노인들의 짐을 들어주거나, 버스비 계산 등을 돕고 있다. 또한 관광객들에게는 당진시의 대표적인 …

    당진시대
  13. 2015.02.27 · 산업·경제 · 임아연

    수도권 규제완화로 기업유치 ‘꽁꽁’■당진시 산업단지 현황

    …조성해 호서대가 입주할 예정임. 나.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위치: 송악읍 고대리 일원 △면적: 303만8000㎡ △분양률: 100% △사업기간: 1992년∼1999년 △사업시행자: 한국토지주택공사 △관리기관: 한국산업단지공단 당진지사 다. 아산국…

  14. 2014.10.17 · 환경·안전 · 한수미

    갯바위에 고립된 12명 구조

    송악읍 한진리 한진포구 갯바위에서 고립된 가족 나들이객 12명을 지난 9일 당진소방서에서 무사히 구조했다. 신 씨(29)는 가족들과 함께 갯바위에 놀러 갔다가 바닷물이 차오르는 것을 인지하지 못해 고립돼 119에 신고했으며 송악119안전센터는 즉시 출…

    당진시대
  15. 2014.08.15 · 산업·경제 · 임아연

    삽도 못 뜬 황해경제자유구역, 결국 해제“책임지는 사람이 없다”

    … 악화와 지가 상승으로 2010년 당진TP는 사업추진을 중단했다. 당초 송악읍 중흥리·오곡리·부곡리·복운리·고대리·월곡리·한진리 일원 1302만㎡(394만 평)를 개발하려던 개발 면적을 지난 2011년 700만㎡(212만 평)가 줄어든 602만㎡(18…

  16.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 재인송악읍민회 산악회원들 인천에는 충남을 고향에 둔 인구가 110만, 그 중 당진이 30만 사람이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로 인천에는 많은 출향인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

  17. 2014.05.30 · 문화·교육 · 박초롱

    출향인 김영범 씨 소설가 등단

    송악읍 한진리 출신 김영범 씨가 한국문인협회에서 발행하는 월간문학 6월호에 소설 <리리의 꽃밭>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수상작 <리리의 꽃밭>은 입양아의 고뇌를 밀도 있게 포착해 그린작품으로 소외계층의 삶을 깊이 있게 들여다 봤으며 참신한 소재와 간결…

  18. 2014.03.09 · 문화·교육 · 박초롱

    송악읍 부곡리 출신 김영범 작가 등단

    송악읍 부곡리 출신 김영범 작가가 수필 ‘망둥어 낚시’로 문예계간지 <시에> 33호 신인작가로 등단했다. 김 작가의 당선작 ‘망둥이 낚시’는 작가의 초등학교 시절 당시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자리 잡고 있던 ‘황해염전’을 무대로 한 수필이다. 이 작…

  19.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길 보수·환경문제 등 주민건의 봇물

    …동 연두순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6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17일에는 송악읍, 20일에는 고대면 순방을 진행했다. 올해 연두순방은 이철환 시장과 해당 읍·면·동장, 지역구 시의원의 좌석을 중심으로 부채꼴 모양으로 주민들의 좌석이 배치돼 보다 편안하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