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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2건
기간
1993—2026

172건 · '스스로 건강'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9쪽

  1.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머리를 힐끗 쳐다보기도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

  2. 2013.03.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면천면 안전은 우리가 지킨다”

    … 투자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며 “대원들이 내가 사는 지역을 스스로 지킴으로서 가족과 이웃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자부심이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면천면지대는 올해 취약지구 순찰을 강화하고 면천파출소와 연계해 합동…

  3. 2013.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고향사랑운동 분야 등 사업 추가

    … 분야 ▲사랑과 행복이 넘치고 넉넉한 인심을 나누는 고향사랑운동 분야 ▲건강백세 실현 분야 등의 사업을 추가했다. 올해로 17년째 시행 중인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각 마을의 미풍양속을 발전시키고, 마을 주민들의 공동체의식을 함양하는 데에 힘쓴 마을을 평…

    당진시대
  4. 2013.02.28 · 지역사회 · 이선정

    건강강좌와 기공체조 발표 한자리서

    당진시보건소가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제1회 건강아카데미와 한방건강마을 한마당 행사를 지난달 27일 문예의 전당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 중 건강아케데미에서는 연기자인 홍여진 씨가 ‘암, 이렇게 극복했다’라는 주제로 암 투병기에 대해 강연이 …

  5. 2013.01.11 · 지역사회 · 이선정

    [신 육아법 공동육아 나눔터 품앗이 모임] “함께 체험하고 육아고민 나누며 유대감 키워”

    …그런 아이들을 바라보며 한 주 동안 지내온 이야기를 풀어 놓는다.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가 운영하는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에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공동육아나눔터 품앗이 모임 참여자들이 하나 둘 씩 모이며 그려지는 풍경이다. 공동육…

  6. 2013.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포1리에 살아있는 천사여, 천사”

    …마음에 기쁨과 보람을 채워나갔다”고 말하는 지청자 씨는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 극복하고 치유해 나가는 과정을 몸소 깨달았다. 대가 없는 봉사활동, 오해받기도 어린 자녀들의 머리를 손수 깎아주며 손에 익힌 이발 솜씨만 갖고 대가 없는 봉사활동을 시작했을…

  7. 2012.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역이 살 길이다

    지나친 위생과 과도한 백신, 항생제의 남용은 우리의 건강에 또 다른 위기를 가져 오고 있다. 우리 몸의 면역 시스템은 그 자체로도 아주 훌륭하고 정교한 체계를 자랑하기 때문이다. 과잉 치료와 과잉 위생은 결국 아토피, 알레르기, 자가 면역 질환과 같은…

    당진시대
  8. 2012.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년기 삶의 10가지 유형

    …면서 읽어보면 재미있다. 1. 열혈 청년형 : 나는 늙지 않았다는 것을 스스로에게도, 다른 사람에게도 계속 강조하는 유형이다. 자신의 사전에 노년은 없다고 생각한다. 2. 조로(早老)형 : 어차피 늙어갈 인생. 뭐 별거 있느냐는 지레짐작으로 노년을 앞…

    당진시대
  9. 2012.02.17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5 -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요양보호사 이순옥 씨] “식모나 파출부가 아녜요!”

    …롯해 돌봄서비스를 이용하는 이들 대부분은 바깥 활동이나 가벼운 운동조차 스스로 하기 어렵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운동이다. 때문에 요양보호사의 주된 역할 중 하나는 대상자의 운동을 돕는 일이다. 운동이 끝나면 서훈 씨가 휴식을 취하…

  10. 2011.12.1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기획 -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제주주민자치연대를 가다 “생활밀착형 주민참여 정치 시민운동”

    … 배우기 방과 후 학교가 진행되기도 한다. 또 저소득층이나 차상위계층의 건강보험료를 지방비로 지원하는 조례나 장애인이나 노약자 시설을 제도화했다. 주민참여기본조례는 안산시 다음으로 전국에서 두 번째로 제정된 조례로 주민의 참여를 의무화했으며 위원회 위…

  11.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지방자치 어디까지 왔나 - 대전 풀뿌리사람들 "공익적 시민활동 지원하는 풀뿌리사람들 "

    … 하는 오픈컨퍼런스를 진행했는데 참가 청소년들이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컨퍼런스를 기획하고 포스터를 만들며 새벽 4시까지 일을 하는 모습을 봤다”며 “기성조직과 제도에 포함되지 않은 다양한 시민과 조직, 그룹이 생겨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상…

  12. 2011.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건강칼럼]최대성 “요통”

    …자의 대부분은 허리통증과 함께 무릎 아래로 통증이 내려옵니다. 또 환자 스스로 헛기침을 할 때, 아랫배에 힘을 줄 때 통증이 허리에서 다리로 내려가면 디스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허리가 아프면 디스크를 의심하는 사람이 많은데 실제 디스크는 허리통 중에…

    당진시대
  13. 2011.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민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불만 분노의 시류"

    …쓸 수는 없다. 우리는 그 동안 문제를 푸는 애들에게 끝까지 생각하면서 스스로 풀 수 있도록 하지 않았다. 부모가 힌트를 줘서라도 빨리 정답에 접근하도록 하는 것에 습관이 되어왔다. 그리고 절대적 만족보다 비교 만족에 길들여져 있다. 90점 맞아 기분…

    당진시대
  14. 2011.06.19 · 지역사회 · 박기욱

    5쌍 커플 합동결혼식 올려

    …부부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주례를 맡았던 김은열 목사는 “소외된 계층이 스스로 나서지 않으므로 그들을 찾아내고 발굴하여 돕는 것이 교회와 사회복지 단체가 맡은 임무”라며 “말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할 때 진정한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5. 2011.06.19 · 지역사회 · 우현선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 접목한 봉사

    …린 봉사단이다. 이들은 2주에 한번 평안마을을 찾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와 레크레이션을 접목한 봉사를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토요일 아침 봉사단원은 평안마을 찾는다. 3년 가까이 찾아온 곳이다 보니 평안마을 어르신들과도 정이 들어 이제는 어르신…

    당진시대
  16. 2011.04.12 · 지역사회 · 김창연

    [프라이덴치과 박란숙 원장]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프라이덴치과는 단순한 치아 치료 뿐만아니라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와 연계해 매년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다양한 봉사…

  17. 2011.01.22 · 지역사회 · 김기연

    [출향인을 만나다(3)- 재인당진군민회 삼광전문요양원 노래봉사단] “봉사를 통해 마음의 부자됐네요”

    … 대가를 돌려받는 것같다는 이충원씨. 그는 “물질적으로 돌려받지 못해도 스스로의 만족감과 내면의 성장을 느끼며 행복했다”며 “뭔가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한다. 그들은 요양원에서 노인들을 대상으로 공연을 펼친다. 각자 생업에 바…

  18.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과연 진안군이 귀농1번지로 불리며 성공사례로 꼽히는 이유는 무엇일까. “건강한 귀농 돕는 것이 핵심” 올해 들어서만해도 600여건의 귀농관련 상담이 이어지고 있는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는 ‘귀농생활에서 중요한 것은 이웃과 어떻게 어울리며 공생할 것인가’…

    당진시대
  19.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제까지 외국인일 수 없잖아요. 한국말도 잘 하고 국가의 구성원이 됐으면 스스로가 도움이나 보호의 대상이 되려는 나약함은 버려야 한다고 봐요.” 앞으로 부부의 소망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주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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