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동화에서 나온 아동의류 매장 ‘Form’-“아이들에게 최고의 것만 주고 싶어요”
…게가 손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가게가 기다리는 손님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Form(폼)’은 아동캐주얼 전문매장이다. Form은 ‘우리 아이 폼나게 입히자’라는 의미이다. Form에서는 1~2살부터 13살까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구입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6건 · '아이 어른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게가 손님들의 방문을 기다린다. 가게가 기다리는 손님은 동화를 좋아하는 아이들. ‘Form(폼)’은 아동캐주얼 전문매장이다. Form은 ‘우리 아이 폼나게 입히자’라는 의미이다. Form에서는 1~2살부터 13살까지 아이들이 입을 수 있는 옷을 구입할…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모두 여덟식구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넘는 식구가 한집에 살았던 것이지요. 논농사는 몇마지기 안되고 그 많은 식구가 살기에 얼마나 어려웠던지 이웃동네 사는 친척에게 …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 3형제가 같은 집에서 살더랍니다. 거기에 시아버지와 시어머님이 계시니 어른들만 모두 여덟식구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넘는 식구가 한집에 살았던 것이지요. 논농사는 몇마지기 안되고 그 많은 식구가 살기에 얼마나 어려웠던지 이웃동네 사는 친척에게 …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2005.04.12 · 지역사회 · 이명자
…삼성전자에 다니다가 낙향한지 6년째 접어들고 있다. “정말 어렵게 사는 아이들이 주위에 많이 있습니다. 지역신문이라면 적어도 우리지역에서만큼은 밥을 굶는 아이가 있어선 안되겠다는 책임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뜻이 있어도 기회를 잡지 못해 봉사…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인학 이장의 인솔로 지미산 등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숲길을 따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워했다. 지미산 전체가 산새들 대신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가득했다. 이날 학생들은 솔잎 따기, 송편 만들기, 콩 수확, 고추수확,…
2004.09.04 · 지역사회 · 김윤태 기자
…인학 이장의 인솔로 지미산 등산을 시작으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시작했다. 아이들은 숲길을 따라 맑은 공기를 마시며 즐거워했다. 지미산 전체가 산새들 대신 아이들의 재잘거리는 소리로 가득했다. 이날 학생들은 솔잎 따기, 송편 만들기, 콩 수확, 고추수확,…
2003.11.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락을 받게 한다. “귀를 뚫고 머리를 염색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어른들은 춤에 대한 시선이 아직까지 좋지 않다”며 어려움을 나타내기도 했다. 학원에는 내성적이고 친구들간에 소외된 학생들도 찾아오는데 의지할 곳 없는 아이들에게 장래에 대한 좋은 …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난 7월31일 당진천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하고 있었다. 아직은 물놀이 할 만큼 깨끗하지는 않지만 이 아이들은 30도 가까이 오르내리는 무더위를 이길 수 없었나 보다. 80년 초반만 해도 당진천은 아이들의 놀이터였다. 아이들에게 자연의 선물인 당진천…
2003.01.12 · 지역사회 · 이희철
…담스런 함박눈이 이틀동안 내려 당진군을 하얗게 물들였다. 추위를 모르는 아이들은 펄펄 쏟아지는 눈 속으로 뛰어나가 설레는 마음을 풀어놓고, 살 걱정이 끊이지 않는 어른들은 마당과 차를 덮은 눈을 치우느라 감상에 젖을 겨를이 없다. 그러나 잠시 번거롭더…
2002.09.29 · 지역사회 · 김진식
… 다 고향에 모두 모여 못 본 동안 살아온 새콤달콤한 이야기들을 나누고 아이들은 가족 전체를 상봉하며 가풍을 익히는 계기이기도 하며 그동안 부쩍 자란 아이들을 보면서 어른들은 늙어 가는 이야기도 나눈다. 대개 추석 전날 식구들이 아이 어른 할 것 없이…
2001.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위원장 순흥고시원 원장 우리는 인정많고 어른을 공경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어른들 속에서 자라왔다. 어른들의 동네 아이들에 대한 교육은 애정어린 교육이었다고 볼 수 있다. 직접적인 교육도 있었지만 동네를 거닐다가 아이들이 있으면 “에헴”하고 지나간다는 예…
2001.07.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옛날 이야기 해 주세요’ ‘무슨 이야기를 해줄까?’ ‘똥 이야기’ 두 아이가 합창을 한다. ‘또?’ ‘빨리 해주세요’ ‘옛날에 옛날에 할아버지 할머니가 살았는데 …… 내 똥인데 내 똥인데 으윽! 했대.’ 두 아이가 자지러지게 깔깔거린다. 바로 또 해…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를 했다. 은비, 은별 두 딸과 네식구가 전부지만 언젠가 시골에 사시는 어른들을 모실 계획으로 큰집을 골랐다. 그렇다고 김씨가 알뜰살뜰 저축하는 데만 골몰해 인색하게 살았던 것은 아니다. 없는 형편에서도 김씨는 늘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렇게 …
2000.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말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사흘 동안 먹지 않고 모아 둔 설탕이예요. 아이들에게 주세요.” 그 어린 소년의 사랑은 아주 진지했습니다. 그는 희생을 감수하면서 사랑을 보여 주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그 소년은 서너살밖에 안된 것 같았습니다. 내 이름도…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가정환경을 보고 커가는 것이기도 하고 말과 행동이 일치하지 못하는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고 본다. “튼튼하고 건강하게만 자라다오”라는 말은 하나의 구호일 뿐 부모들의 잘못된 생각으로 남들과의 경쟁에서 정상에만 우뚝 서면 된다는 식의 교육을 시켜 사…
1999.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 급성백혈병으로 목숨 잃어 장정리 남기찬 이장 외아들 “명랑하고 착한 아이였는데...” 애도·위로의 발길 줄이어 새학기를 맞아 한창 기대와 설레임에 들떠있는 교정을 뒤로 한 채 갑작스럽게 닥친 불치병을 이기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열여섯살 소년이 주위…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등학교와 달리 씨름장 같이 모래가 운동장 전면에 깔려 있었다. 이곳에서 아이들이 마당극 ‘왕놀부전’을 공연하고 있었다. 익살스런 아이들의 연기에 학부모들은 연신 배를 잡고 웃음을 터뜨린다. 전교생이 62명에 불과한 용연초등학교(교장 김영국)는 올해 매…
1998.09.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섯살. 정환이는 걷지를 못한다. 저만치 있는 물건을 잡으려고 해도 갓난아이처럼 엎드려 배로 밀고 다녀야 한다. 건강하고 야무지던 정환이가 그러는 모습을 보면 엄마 김상윤(35세)씨와 할머니 신옥균(73세)씨는 가슴이 메인다. 올 봄까지만 해도 정환이…
1997.06.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나루풍물패 회원등 20여명이 동참했다. 이준섭 집행위원장은 “어른보다 아이들의 관심이 높았다. 초ㆍ중ㆍ고 학생들이 우리민족을 도와야 한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용돈을 털어 모금함에 넣었다”면서 어른들의 참여부족을 아쉬워했다. 그러나 다른지역에 비해 가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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