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67] 자기 주도적 공부의 중요성
…학교수업이 학원수업과 비교되는 것은 학교의 교육이 마치 하루 밥 세끼를 먹는 것과 같이 평범해서 일년이 지나서 키를 측정해 보아야 자신의 키가 몇 센티 자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러나 학원의 교육은 교과의 내용을 함축시켜 교육함으로써 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9건 · '우리가 먹는' · 최근 기사부터5 / 6쪽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수업이 학원수업과 비교되는 것은 학교의 교육이 마치 하루 밥 세끼를 먹는 것과 같이 평범해서 일년이 지나서 키를 측정해 보아야 자신의 키가 몇 센티 자란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과 같다. 그러나 학원의 교육은 교과의 내용을 함축시켜 교육함으로써 학…
2006.04.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는 등 다채로운 체험의 즐거움을 맛보았다. 고광기 교장은 “학생들이 우리가 먹는 우유가 생산되기까지의 과정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낙농체험을 통해 노동의 소중함과 송아지의 탄생에서 생명의 중요함을 깨달았을 것”이라며 “또 자연의 선물인 우유를 통해 음…
2006.03.13 · 지역사회 · 이희철
…있다. “아침에 따는 딸기가 제일 신선혀. 금방 딴 딸기를 손님이 달게 먹는 걸 볼 때의 기분을 아는가 모르겄네. 우리가 정성들여 키운 딸기를 맛있게 먹으면, 먹는 사람은 둘째 치고 내가 기분이 더 좋아. 알어? 이 맛에 농사짓는 겨.” 순성에서 신성…
2005.12.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 동. 식물법에 불법 포획뿐 아니라 불법 포획이나 밀수된 것을 알면서 먹는 자도 처벌대상이다. 야생동물 밀렵 ·밀거래 감시 활동을 하면서 느낀 점은 밀렵 밀거래가 점차 전문화·지능화 하고 있으며 총기류에 의한 밀렵보다는 사냥개 밀렵이 늘고 있다는 것…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차리자] 지은이 김수현 | 출판사 중앙생활사 | 가격 10,000원 ‘우리가 먹는 음식이 내 몸이다.’, ‘음식이 곧 약이며, 약이 곧 음식이다.’ 이런 구호는 누구나 알고 있으면서도 정작 생활 속에서는 지키지 못하는 내용이다. 몇 년 전부터 웰빙바…
2005.03.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돈을 벌었다. 자본주의 시장경제 원리에 의하여 질 좋고 값이 싸면 사 먹는 것을 누가 막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혼자서 사먹는 것이 아니라 여론을 주도하는 층이 남들 앞에서 선동 비슷하게 말하는 것은 다시 생각할 여지가 있지 않은가? 합덕경제! 아버…
2004.1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이 살아있음을 진정 느낄 수 있는 것... 하지만 저자가 다녀온 것은 우리가 늘상 꿈꿔왔던 곳이 아니라 아시아 한 곳에 자리잡고 있는 그다지 아름답다고는 할 수 없는 인도라는 거대한 대륙일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왜 굳이 인도를 하늘 호수…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런 질문에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분명 살기 위해 먹지만 인생에 있어서 ‘먹는 재미’ 또한 솔솔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이런 결론을 내릴 수 있지 않을까! ‘좋은 것을 먹으면서 산다.’ 여기까지는 비교적 쉬워 보인다. 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2004.05.24 · 산업·경제 · 김항룡 기자
…’. 김치 하나만 맛있다면 모든 것이 맛있다. 과연 그렇다면 지금 내가 먹는 김치는 어떤가? 주식회사 향채방은 합덕농공단지내에 위치한 김치생산업체로 지역의 향토 중소기업이기도 하다. 이곳을 찾은 것은 푸르름이 더해가는 지난 18일, 도대체 어떤 김치이…
2004.05.24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우리가 먹는 물에 대한 관심을 지역신문이 가져 주세요. 군내 지역 주민들이 마시는 물과 각급 학교에서 음용하는 물에 대한 조사와 감시가 필요합니다.” 순성면 봉소리에서 예식장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이병수(42)씨. 각종 매스컴에서 ‘우리나라는 물 …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되면 한국농업은 더 이상 설자리를 잃게 되고 우리의 농촌은 황폐화되며 우리가 먹는 모든 식량은 수입에 의존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보다 큰 문제는 식량주권을 우리가 가질 수 없다는 것이다. 먹거리를 스스로 해결 못하고 구걸하는 순간 비참한 노예로 전…
2004.02.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면 우리 농촌마저 무너질 현실을 앉아서 지켜만 볼 수 밖에 없는 힘없는 우리가 더 서글프다. 그렇다고 쳐다만 보고 있을 수 없다. 당진군에서도 당진을 살릴 수 있는 이는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당진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길은 기업이 많이 입주해 인구가…
2003.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물론 처음 기초작업만 해 놓으면 그리 어렵지 않다고 할지 모르지만 우리가 하루 밥 세끼 먹는 것이 하루만 먹었다고 다음날도 해결되지 않는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NEIS 기초작업을 했다 할지라도 계속적으로 작업을 해야만 유지되기 때문입니다. 그렇…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남편도 적극적으로 도와주고요.” 버스운전의 애환 버스운전이라는 것은 우리가 밖에서 보는 것만큼 쉽지 않다. 우선 하루 12시간 이상의 노동이고, 무엇보다 다양한 부류의 사람들을 상대해야 하기 때문이다. 배씨도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계속 운전…
2002.10.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추석연휴를 맞이해 우리가족도 할머니 댁으로 향했다. 내 또래의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우리 할머니와 할아버지께서는 시골이 아닌 서울에 살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가족은 자동차들과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시끄러운 서울로 갔다. 2시간에 걸쳐 서울에 도착하니…
2002.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그들은 해외여행에 관한 조례제정을 약속하고도 1년의 시간이 흐른 후 우리가 조례제정 청원운동 돌입을 경고하고 나서야 마지못해 엉성한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둘째로 판공비 사용을 들 수 있다. 군민여러분은 당진군의회 의원들의 연간 식사비가 얼마라 …
2002.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련되고 턱 근육도 튼튼해진다. ▶ 단 음식은 식사 사이보다 식후에 바로 먹는 것이 좋다 충치는 식사 때보다 간식 때 생긴다는 말이 있다. 그 이유는 간식 자체가 비교적 단 음식이거나 과자류가 많으며 특히 간식 후에 치아청소가 불가능한 경우가 더욱 많기…
2001.08.20 · 문화·교육 · 김태숙
…견해내는 그분의 꼼꼼함도 놀랄만한 수준이 아닐 수 없다. 1년이 넘도록 우리가 저지른 실수를 엽서에 담아 보내주고 있는 그분의 이름은 이제 아주 친숙한 것이 되어 버렸다. 아마 못생기고 더러 치석도 끼인 이빨을 송두리째 치과의사에게 내보여주는 기분이 …
2001.04.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들어가자고 울분을 토하는 농민들을 달래느라고 진행하는 사람들이 꽤 애를 먹는 것도 보았습니다. 언제부터인지 당진땅을 낙토 당진이라 불렀습니다. 나는 기독교인이기에 다른 어느 곳보다 기독교가 먼저 들어왔었기에 하늘의 복을 받았다고 말했습니다만 지금은 버…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 필요한 것이지 그렇지 않은 사람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가 또 한가지 생각할 것은 음식은 맛으로만 먹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의 상태에 따른 입맛으로 섭취한다는 것이다. 기분이 좋은 사람과 만나면 음식맛이 나는 이유도 내 몸의 상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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