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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건
연도
1996년

116건 · '우리 것은'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내가 진짜 머슴, 치열한 공방

    …키려는 민주세력과의 싸움”이라며 “역사를 전진시키느냐 후퇴시키느냐 하는 것은 여러분의 한표에 달려있다”고 강조했다. 백후보는 이어 현정부를 겨냥해 “독단과 독선, 독주라는 3독 정치, 좌충우돌 외교, 사고공화국이라는 신한국병을 앓고 있는 정부”라고 비…

    당진시대
  2.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1 표밭현장을 가다

    … 한두차례 정도씩 진행해 나가고 있다. 고영석 후보는 개인연설회를 통해 우리나라 정치의 후진적인 상황을 거론하면서 국민을 위하는 올바른 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도덕적인 생활이 정착된 사람이 정치를 해야한다는 점을 강하게 주장하고 있다. 특히 오늘날 …

    당진시대
  3. 1996.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선열 뜻이어 나라사랑 다짐

    …애족정신을 기렸다. 이날 기념사업회 우정식 회장은 식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나라가 선진국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는 것은 일제의 식민통치에 맞서 분연히 떨쳐 일어섰던 독립지사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왔기 때문”이라며 “아직도 독도망언등을 일삼는 일본의 구…

    당진시대
  4.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월 11일에는 이런 일꾼을 뽑읍시다”

    …·하인철(농민,석문면) 농민의 어려움에 대안까지 제시해주는 후보 “사실 우리 농민들은 정치권에 별 기대를 걸지 않습니다. 뭐 이뤄지는 게 있어야죠” 바라는 것이 없다기 보다는 바래봤자 이뤄지는 게 없다고 말하는 하인철씨. 그래도 당진을 대표하는 국회의…

    당진시대
  5. 1996.03.25 · 정책·행정 · 장덕기

    유능한 정치인을 배출하는 길

    …더욱 불거진 지역감정에 국민이 볼모로 잡혀있다. 지역감정으로 득을 보는 것은 오로지 몇몇 정치인과 그 추종자뿐이다. 따라서 지역감정은 진정한 국민의 뜻이 아니다.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인 남북통일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데 이런 상태로 어떻게 통일을 이…

    당진시대
  6.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한보희 합덕읍 도리

    …족은 피와 사랑으로 구성된 생활공동체이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한다. 우리 몸에 없어서는 안될 이 피는 적혈구로 구성되어있다. 적혈구는 우리 몸에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하고 있다. 산소와 영양소를 공급받지 않으면 우리는 죽게 된다. 또 백혈구는 우리 …

    당진시대
  7.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호지구 경작 누가 하나

    …민이 대다수를 이루고 있는 석문면 위탁영농회사는 ‘대호지가 석문지역이고 우리의 생계터전이었던 곳이므로 우리도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위탁영농 참여를 주장했다. 농진측은 ‘당진군 위탁영농회사가 작년 한해동안 배수로 경작정리등 상당히 고생한 것은 인정하나…

    당진시대
  8. 1996.03.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태분 우강농협 주부대학장

    …는 것이다. 사람들에게는 저마다의 길이 있다. 인생은 나그네길, 산다는 것은 자기의 길을 가는 것이다. 나그네의 길을 어떻게 종착지까지 가느냐의 따라 양(良)과 불량(不良)의 판결을 받게 되는 것이다. 선량후보지망생들은 이제부터라도 악수를 나눌 때 가…

    당진시대
  9.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기획진단-불버주정차 단속

    …째 시비 여전 국토는 좁고 한정돼있는데 차량이 걷잡을 수 없이 늘어나는 우리현실에서 주정차 공간의 문제는 이제 가장 골치아픈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96년 1월말 현재 당진군민이 보유한 차량은 무려 2만9백87대. 관내 총세대수를 3만4천세대(95년 …

    당진시대
  10.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지…

    당진시대
  11. 1996.03.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화해와 일치의 역사’강조

    … 의해 화해와 일치의 역사를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역설했다. 이총장은 우리사회가 분열과 대립의 역사로 점철되어왔던 것은 깊은 뿌리를 갖고 있는 지역주의를 비롯, 모든 정치적, 이념적 요소들이 종교화되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전제한 뒤 기독교의 희년정신을…

    당진시대
  12.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성칼럼] 김 광 수 / 순성초등학교 교사

    … 같이 시간절약형 상품이 앞으로도 더 많이 나올 것으로 여겨진다. 또한 우리사회에서 ‘맞벌이 부부’라는 용어가 익숙해진만큼 상품외에도 여성인력을 확보하기 위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이 많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한가정의 주부이면서 일을 갖고 있다는 것은 경…

    당진시대
  13.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맡겨라 매년 5월 5일 가족행사도 벌여 좀도둑 잡는 청년들 지난 82년 우리고장을 범죄없는 마을로 만들자는 의지아래 마을 청년들이 모여 만들어진 단체가 바로 민간방범순찰대이다. 그 당시에는 당진읍과 합덕읍 두군데 뿐이었다. 그러던 것이 12개 읍면에서…

    당진시대
  14. 1996.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희만 옹 합덕읍 교동

    …하여라”라고 중세의 르네상스의 천재적 거인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말했다. 우리는 50대 전후하여 “노인의 준비교육”을 해야한다. 이런 교육을 하면 노후에 아름답게 늙고, 지혜롭게 늙으며 보람있게 행복하게 늙을 수 있는가를 가상체험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

    당진시대
  15. 1996.02.26 · 산업·경제 · 장덕기

    자존심과 권리를 지키자

    …체된 경기를 부양하거나 세수증대를 위해 분별없이 아무 업종이나 유치하는 것은 너무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단견이며 당진군민에게는 갈치 제꼬리 잘라먹는 행위에 다름아니다. 군민들이여 남의 일이 아니다. 여러분 자신의 문제이며 여러분의 후손의 장래와 직결…

    당진시대
  16.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대건신협

    …고 모였다. 물론 신협측에서도 고액거래자를 확보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본금이 적은 현실에서 고액거래자를 끌어들일 수도 없었고, 고액거래자의 고액출납 자체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소그룹모임으로 교육참여율 높여 96년 현재의 신협은 과거…

    당진시대
  17. 1996.02.19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군의원들의 해외연수에 부쳐

    …제가 조기에 실시되어 온갖 시행착오를 거쳐 발전된 서방세계를 견학한다는 것은 지방자치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고 지역발전과 지방자치의 정착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기대된다. 따라서 우리는 군의원들의 선진국 견학 자체가 여러 면에…

    당진시대
  18.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본금 2,800원으로 시작, 205억원 달성! - 합덕대건신협

    …고 모였다. 물론 신협측에서도 고액거래자를 확보하고 싶은 생각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자본금이 적은 현실에서 고액거래자를 끌어들일 수도 없었고, 고액거래자의 고액출납 자체도 감당할 수가 없었다. 소그룹모임으로 교육참여율 높여 96년 현재의 신협은 과거…

    당진시대
  1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마을어귀에 서있는 장승이 오고 가는 행인을 반기고 잘 정리된 포장도로 옆에 죽 늘어서 있는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

    당진시대
  20. 1996.0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하영철 합덕읍 운곡리

    거센 폭퐁우 개이면 평화가 오나니 하 영 철 합덕읍 운곡리 우리나라 광고계에도 외국의 모델이 등장하고 있다. 저명한 학자들도 끌어들이고 있는 것이다. 그중 미국의 저명한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는 TV광고에 나와 미래사회는 ‘전자산업이...’ 운운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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