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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99건
연도
2010년

299건 · '우리 것이'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1. 2010.09.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김소라 씨가 추천하는 여성의 몸으로 이겨낸 역경

    …하버드에 간 것 같지만 저자 서진규는 미국에 식모로 취직을 하기위해 간 것이다. 첫사랑의 시련으로 미국행을 결심해서 미국 비자를 받는 것만 하더라도 오랜 시간이 걸린 끝에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지만 첫눈에 반한 남편은 알고 보니 애가 하나 있는 남…

  2.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로타리클럽 회장] 인사 청문회가 남긴 교훈

    …성과 양심의 부재에 분노하게 되었다. 거짓말이 스스로를 옭아맨 꼴이 된 것이다. 박연차 회장과의 관계와 관련해 거짓말을 한 것이 드러났고 박 회장이 돈을 뿌린 사건과 관련해 이광재 강원도지사는 직무정지로 이름만 도지사 신세가 된 것에 비해 김 후보는 …

    당진시대
  3. 2010.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정과 정의를 강조해야하는 우리 사회 - 이인수

    최근 들어 우리사회에 공정과 정의가 화두가 되고 있어 한편으로는 반가우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우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지난달 15일 이명박 대통령은 광복 65주년 경축사를 통해 공정사회를 강조하고 집권 후반기 중요 정책 키워드로 제시하고 실천방향까…

    당진시대
  4. 2010.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 체육문화예술 교육에 관해

    …정을 다시 개선해야 한다. 과목수를 줄여 학생들의 학습 부담을 줄인다는 것이 능사는 아니다. 우리교육청에서는 할 일을 찾아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이다. 아울러 지역의 체육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 지역의 문화제나 예술제, 전…

    당진시대
  5. 2010.09.0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⑦서천군귀농인협의회

    …을 다지고 정보를 교류해 왔던 귀농인들은 “앞으로 귀농하게 될 사람들도 우리가 겪었던 어려움과 고민을 똑같이 겪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현재 있는 서천군에 사는 귀농인들의 연대와 앞으로 서천군을 찾을 귀농 지망생들을 위한 작은 보탬이 되자…

  6.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애들아, 선생님도 같이 공부하자”

    …사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가능했죠. 많은 선생님들이 공부를 하고 계시는데 우리만 조명이 되는 것 같아 쑥스럽네요.” 박 교사는 “교원평가에 교사만이 변화 대상이 돼야 하는가에 대한 의문은 여전히 있어요. 하지만 배움의 길을 도와주는 사람으로서 변화를 통…

  7. 2010.08.27 · 정책·행정 · 김창연

    “연합인포맥스 월간 수적 수익률 42.68%로 1위”

    …기 누적 수익률 41.71%를 기록(8월25일자 통계)하고 1위에 오른 우리투자증권 당진점(지점장 김종석) 윤춘로(41) 부장을 만나봤다. 윤 부장은 차바이오맨과 에프씨비투웰브를 추천 종목으로 정하고 각각 30%와 70%의 수익률을 올린바 있다. 매일…

  8.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수업도 더 신경 쓰게 되고 저도 한국말을 잘 하는 것을 알려…

  9.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부의 생각. “서울에는 더 높은 자리까지 올라가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경제적으로 풍족한 친구들도 있죠. 저도 도시생활할 때는 경쟁 속에서 살았죠. 그런데 이젠 그런 거…

  10. 2010.08.25 · 문화·교육 · 김기연

    “아내 따라 정착한 당진”

    …잘 기억이 나지 않는데 민주청년회 산하의 모임이었으니 90년대 중반쯤을 것이다. 새길 역사기행 모임은 내 삶을 관통한 모임 중의 하나다. 역사기행 모임은 내가 회장이었고 신청을 받아 유적지와 문화재를 찾아 다니는 모임이었다. 답사에서 설명을 하는 내 …

  11. 2010.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읍 서문리 부녀회 둘러싼 주민 갈등

    …성된 개발위원회에서 선출하고 해임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절차상 문제될 것이 없다. - 부녀회 임원진 : 부녀회는 자생단체로서 부녀회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부녀회장은 부녀회원들 안에서 부녀회원들의 의견에 따라 선출되어야 한다. 따라서 개발위원회에서는 …

    당진시대
  12. 2010.08.20 · 산업·경제 · 김창연

    이주여성 국적 취득 돕는 배선위 법무사

    …시간을 아껴 할 수 있는 일로 다른 사람들에게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이제는 중요한 일이 생겨도 만사 제쳐 두고 이 일을 먼저 챙길 정도죠.” 배선위 법무사가 국제결혼 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한국 국적취득을 무료로 대행해줘 화제다. 결…

  13. 2010.08.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몽골 아줌마 아니라 그냥 아줌마에요"

    …성의 특징이 여러 방면에서 남편보다 더 많은 역할을 해내는 억척스러움이 우리 아내한테도 있는 것 같아요. 학원 시간이 아이들 어린이집 돌아오는 시간과 맞지 않을 때는 첫째가 둘째의 어린이집 통학차량이 도착하는 시간에 맞춰 엄마 대신 마중을 나가기도 해…

  14. 201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이제는 군민의 시대이다

    …서의 소임은 당진의 위기와 현실을 새로운 희망과 활력으로 바꾸어 나가는 것이라 확신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는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조항이 있다. 누구나 익히 들어왔지만 쉽게 간과해 온 기본규범이다. 국가에…

    당진시대
  15.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 인종과 민족, 성별, 종교, 성, 음식이나 의복의 취향 등을 포함하는 것이 다문화입니다. 즉 여러 유형의 이질적인 문화가 하나의 제도권 안에서 형성되는 것을 일컫는 것인데요, 서로 배려하고 격려해 주는 시스템이 구축 되어야만 가능한 일입니다. 다문화…

    당진시대
  16. 2010.08.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행복한 노후엔 건강이 필수

    …일반화된 시절도 아니고 오직 자식의 뒷바라지를 위해 모든 것을 헌신하신 우리들의 아버지 어머니들에겐 당신들 노후에 대한 준비가 전혀 없었다. 그러나 내가 중년의 부모로서 다행스러운 것은 자식들로부터 독립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렇게 해마…

    당진시대
  17. 2010.08.17 · 산업·경제 · 우현선

    새농민상 수상한 면천면 사기소리 이춘래, 황경숙 부부

    … 새 농민상’ 7월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춘래, 황경숙 부부는 “부족한 것이 많은 데 이길조 면천농협 조합장님이 추천을 해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돼 무척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 농촌소득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18. 2010.08.13 · 지역사회 · 김기연

    도지사-주민과의 대화

    … 이를 프로젝트 관광벨트화해 견학을 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은 상품이 될 것이다. ③당진에서 산 지 15년인데 가장 안타까운 것이 기반시설의 미비다. 도로시설은 매우 낙후되어 있다. □이종호(석문면이장단협의회장):지금 석문에는 당진화력 8호기 가동에 1…

  19. 2010.08.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우리 이웃, 다문화 가정]①신평면 금천리 과악타잉항씨와 김순논씨 부부

    …씨의 꿈은 자녀들이 한국과 베트남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성장했으면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가족 모두가 항상 건강하는 것이라고. “베트남 식료품 가게를 하게 된 것이 대남이랑 하늘이의 대학등록금 마련을 하기 위한 거에요. 지금은 고향 친구들 보면 좋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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